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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5일까지 187만명을 동원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장동건이 4년 만에 국내 스크린에 복귀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장동건은 이 작품에 강대국에는 강하면서 사랑하는 여자에겐 부드러운 꽃미남 대통령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개봉 이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시간여행자의 아내' '집행자' 등 신작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장동건의 열애 소식도 '굿모닝 프레지던트' 흥행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장동건이 '품절남'이 되면서 이 작품을 미처 보지 못한 팬들까지 영화에 호기심을 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
현재 일일 3~4만명을 동원하고 있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오는 8일께 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관계자들은 품절남 효과가 두드러지면 7일 오후에 돌파할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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