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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극장판 (2003) あたしンち My Home

아따맘마 극장판

애니메이션, 가족, 코미디 | 일본 | 95 분 | 2011-02-17

네티즌 평점

(65명 참여)
네티즌별점7.9

팸플릿

총 2장
막무가내 엄마와 왕소심 아리의 전격 바디 체인지!
대책 없는 두 모녀가 올 겨울방학, 극장가를 발칵~ 뒤집는다!

“우리 어떻게 되는 거야??

아줌마틱한 ‘엄마’와 소심한 고등학생 딸 ‘아리’. 어느 날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서로 몸이 바뀐다.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쓰지만, 서로의 생활에 적응하기도 벅차다.

“어머나… 약해 빠졌구나”
아리 대신 학교에 다니는 엄마. 엄마는 체육시간에 딸의 짝사랑 남자아이에게 강스파이크를 날려버리는 등 튀는 행동으로 아리를 난처하게 만든다.

“엄마도 수학여행 못 갔었지만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잖니?”
엄마의 잔소리를 이해할 수 없었던 아리. 그러던 중, 엄마와 함께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서 차차 엄마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게 최선의 방법일까?"
몸을 다시 원래대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아리네 가족. 그렇나 예기치 않은 변수로 엄마의 몸이 위험하게 되는데… 과연 엄마와 아리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영화의 키워드 : 가족, 시리즈, 만화원작

막무가내 엄마와 왕소심 딸이 바뀌었다?!
[ CHARACTER ]

원리원칙 아빠

말수가 적고 무관심한 스타일. 언제나 자기 페이스 대로 행동한다.
엄마의 기묘한 행동을 즐긴다. 화장실 문은 언제나 열어 놓는다.

막무가내 엄마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성격. 엄마 방식대로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낭비를 싫어하며, 기본적으로는 언제나 행복함.

왕소심 딸 아리
고등학생 딸. 차분하고 평범한 성격이다. 쉽게 사람들을 동경하며, 상상에 빠진다. 엄마하고는 매일 싸운다.

수줍왕자 아들 동동
중학생 아들. 집안에서 가장 상식이 통하는 인물. 수줍음이 많고 순진하다.
엄마와 누나의 무신경한 행동으로 상처받고 있다?




[ ABOUT MOVIE ]

극장에서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
인기절정 ‘아따맘마’ 극장판 국내 최초 상륙

‘아따맘마’는 2004년부터 6년 동안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현재 방영중인 시즌 8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으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이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아따맘마’의 극장판이 오는 2월 17일 국내에 최초로 공개가 된다. 그 동안 많은 TV 시리즈의 극장판이 국내에 소개가 되었지만 <아따맘마극장판>의 개봉 소식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투니버스에서 진행된 ‘극장에서 가장 보고 싶은 투니버스 애니메이션은?’을 묻는 온라인 설문에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2, 3, 4위로는 각각 <명탐정코난>, <메탈베이블레이드>, <나루토>가 차지했다. 이 결과는 2010년 7월 개봉해 6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명탐정코난극장판>의 인기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아따맘마’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기도. ‘극장에서 가장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로 뽑히며 그 인기를 증명한 <아따맘마극장판>은 오는 2월 17일 개봉을 확정,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명랑한 웃음, 뭉클한 감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가족 애니메이션

‘아따맘마’의 인기비결은 바로 단순한 재미뿐만 아니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뭉클한 감동을 전해준다는 점이다. ‘아따맘마’의 가족들은 원리원칙 ‘아빠’, 막무가내 ‘엄마’, 왕소심 딸 ‘아리’, 수줍왕자 ‘동동’ 까지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하고 단란한 가족이지만,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갖추고 있다. 이들 모두는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가족간에 일어날 수 있는 오해와 갈등, 그리고 그것을 해소해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 어린 감동을 이끌어냈다.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아따맘마극장판> 역시 이런 ‘아따맘마’ 특유의 가족적인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영화 <아따맘마극장판>은 우연한 사고로 영혼이 뒤바뀐 엄마와 딸 아리가 서로의 삶을 경험하면서 느끼게 되는 고민과 그것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때론 명랑하게 때론 뭉클하게 그려내고 있다. 한편 이 천재지변과 같은 사건을 겪으며 엄마와 아리의 영혼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아빠와 아들 동동의 활약 역시 웃음과 감동을 배가시킬 것이다. 이처럼 ‘가족애’라는 듣기만 해도 훈훈한 주제를 유쾌하고 뭉클하게 그려낸 <아따맘마극장판>은 올 겨울 방학 막바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유일한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막무가내 엄마와 왕소심 딸 아리의 영혼이 바뀌었다?
‘아따맘마’판 ‘시크릿 가든’, TV 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 보장!

지난 1월 16일에 종영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후폭풍이 매섭다. 까도남 재벌 2세와 터프한 스턴트 우먼의 영혼이 바뀐 후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트랜디하게 그리며 국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기발한 소재와 현빈, 하지원 두 배우의 매력으로 그야말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상반된 두 캐릭터의 영혼이 바뀐다는 ‘바디 체인지’ 스토리는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런 ‘바디 체인지’ 스토리의 인기를 오는 2월 17일 개봉하는 <아따맘마극장판>이 이어갈 전망이다. <아따맘마극장판>은 막무가내 엄마와 왕소심 딸 아리가 우연한 사고에 의해 서로 영혼이 뒤바뀌어버린 후 벌어지는 유쾌하고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고등학생이 된 엄마는 억척스러운 여고생이 되어 반 친구들을 휘어잡는가 하면, 어설프게 딸의 흉내를 내기 위해 아리의 전매특허 유행어인 ‘그럴지도…’를 어색하게 따라 하기도 한다. 한편 엄마가 된 딸 아리는 그녀가 짝사랑하는 남자친구의 관심을 받게 되는 등 황당하고 아이러니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런 엄마와 아리의 모습은 TV 판에 익숙해진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겨주는 동시에 TV 시리즈와는 다른 극장판 특유의 기발하고 독특한 볼거리와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애자> <친정엄마> 그리고 <아따맘마극장판>
때론 웬수, 때론 친구, 모녀 이야기 트랜드 이어간다!

2009년, 전국 190만 관객을 동원한 <애자>, 도서와 연극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까지 제작된 <친정엄마> (2010년). 한동안 대한민국 극장가는 모녀 관계를 조명하며 웃음과 눈물을 자아낸 작품들이 큰사랑을 받아왔다. 때론 웬수가, 때론 친구가 되는 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는 대한민국의 딸들과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이런 모녀 이야기의 트랜드를 2011년 명랑뭉클 패밀리 애니메이션 <아따맘마극장판>이 다시 점화할 예정이다. 이번 극장판은 ‘아따맘마’의 4인의 가족 중 엄마와 딸 아리를 전면에 내세운다. 막무가내 아줌마 근성을 가진 억척스럽기만 한 엄마, 감수성 충만한 고등학생 소녀 아리, 완전히 상반된 이 두 캐릭터는 우연한 사고로 영혼이 바뀌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겪게 된 후 서로의 삶을 살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학창시절 ‘수학여행 한번 가보지 못한’ 엄마의 슬픔, 자신의 십대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환경 속에서 힘들어하는 딸의 고충을 직접 겪으며 모녀는 점차 서로를 이해해가는 동시에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이렇듯 엄마와 아리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그린 영화 <아따맘마극장판>은 특히 누군가의 딸이자 엄마일 수 밖에 없는 여성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특별한 지지를 받을 것이다.




[ HOT ISSUE ]

<아따맘마극장판> VS ‘시크릿 가든’
‘바디 체인지’ 스토리 원조 논란 네티즌 공방전!

영화 <아따맘마극장판>의 개봉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네티즌의 때아닌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그 이슈는 다름 아닌 영화 <아따맘마극장판>의 ‘시크릿 가든’ 표절설! <아따맘마극장판>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한 포털 사이트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비가 오면서 영혼이 바뀌는 설정을 꼬집으며 <아따맘마극장판>이 ‘시크릿 가든’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하지만 <아따맘마극장판>의 일본 개봉 시기는 바로 2003년으로 ‘시크릿 가든’ 보다 훨씬 먼저 만들어졌다.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여러 네티즌들은 <아따맘마극장판>이 ‘시크릿 가든’에 영감을 주었다며 응수, 치열한 댓글 전쟁을 펼치고 있다.

짱구, 코난, 나루토 투니버스 인기 컨텐츠를
무릎 꿇린 ‘아따맘마’의 인기

어린이 채널인 투니버스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인기 컨텐츠를 다수 방영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주자들은 바로 <짱구는못말려>, <명탐정코난>, <나루토>등 TV시리즈뿐만 아니라 국내에 극장판을 개봉, 큰 인기를 끈 작품들이다. 하지만 진정한 알짜 인기작은 바로 ‘아따맘마’ 시리즈. 현재도 방영 중인 ‘아따맘마’ 시즌 8은 시청률 1위 자리를 단 한번도 벗어난 적이 없는 투니버스의 대표작이다. 특히 ‘아따맘마’는 어린이 시청자뿐만 아니라 30~40대 성인층 시청률이 높아 부모가 함께 보는 유익한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왜 아리가 중심인가요? 동동이 비중을 늘려주세요”
누나들에게 인기절정! ‘수도남’ 동동이는 누구인가?

차도남, 시도남, 까도남 등 수많은 도시남자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2011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는 ‘수.도.남’ – 수줍은 도시 남자가 뜰 전망이다. 이는 ‘아따맘마’에서 수줍은 성격의 중학생 아들 ‘동동’의 인기 덕분. ‘동동’은 귀여운 외모와 말투로 누나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특히 특유의 순진한 목소리로 조용히 말하는 ‘무얼까요~’는 누나 ‘아리’의 ‘그럴지도’와 쌍벽을 이루는 ‘아따맘마’의 대표 유행어이다. 이번 극장판에서 그의 비중이 작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포털 사이트 댓글을 통해 동동이의 비중을 늘려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
한국
전체관람가 | 2011.02.17 개봉 | 95분
일본
2003.12.06 개봉 |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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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 1 위 인터스텔라 순위 1 상승
  2. 2 위 국제시장 순위 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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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위 퓨리 순위 0 -
  5. 5 위 호빗: 다섯 군대 전투 순위 -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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