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사랑에 허덕이며 망가져 버린 가여운 연애 하수, 현승(지성) 전여친에게 멋진 새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열등감 폭발, 외로움 증폭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이던 그에게 어느 날 밤, 야릇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무결점 외모로도 극복 못한 남친 애정 결핍 증후군, 윤정(김아중) 그의 관심을 되돌릴 비장의 이벤트를 준비한다. 앙큼한 목소리, 발칙한 스킬로 뜨거운 순간을 유발하지만, 수화기 너머의 남자, 남친이 아니다?! 거침없이 솔직하게.. |
[나의 PS 파트너] 사랑하고 싶다면 이들처럼
이제 막 서른이 된 여자는 ‘결혼과 타협할 것인가, 직장의 고독한 투사가 될 것인가’ 고민하고, 남자 역시 ‘결혼과 타협할 것인가, 뮤지션의 꿈을 끝까지 지켜야 ...
씨네21 2012-12-10 (월) 0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