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의 가택연금을 견딘 미얀마의 지도자 아웅 산 수 치,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은 아내이고 어머니이다!
1945년 아웅 산 장군의 딸로 태어난 아웅 산 수 치는 2살 때 아버지의 죽음 후 외국 생활을하게 된다.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영국에서 평범한 삶을 살던 아웅 산 수 치는 위독한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미얀마로 돌아간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은 고국에서 자유를 탄압받고 있는 끔찍한 상황을 목격하게 되고, 자신을 지지하는 국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