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허가 된 용문객잔, 그로부터 몇 년 후! 약탈자들의 소굴이 되어 낮에는 정상영업을 하지만, 밤에는 보물을 노리는 일당의 본거지가 된다. 이는, 폐허가 된 고대 도시 위에 만들어져서 60년마다 돌아오는 거대한 모래 폭풍이 몰아칠 때 보물을 볼 수 있다는 소문 때문. 그러나, 용문객잔에 두 명의 여인이 도착하게 되고, 서창의 우두머리가 그들을 쫓아 오면서 용문객잔은 또 한번 피비린내 나는 파란을 맞이하게 되는데… |
[용문비갑] 5% 부족한건 아닌가싶은 무협영화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초대로 시사회 보고왔습니다. 예전 신용문객잔을 봤었던 나는 용문비갑이 그 이후의 이야기란 것을 알고 얼마나 기대했는지 모른다.장만옥과 임청하가 없어도....
영화 속 나의 공간, 하야니
영화 속 나의 공간, 하야니
2011-12-02
빠르고, 화려하고, 손에 땀을 쥐게하는 액션 <용문비갑>
이야기는 <신용문객잔>(1992)으로부터 3년 뒤를 배경으로 한다. 명나라 영락제 시절, 주유안(이연걸)은 충신을 죽이려는 동창의 환관 만유루를 제거하...
씨네21 2012-03-15 (목) 0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