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우정에는 아주 특별한 보너스(?)가 붙는다!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제는 있을 수 없다고 믿는 엠마(나탈리 포트만),
아버지에게 전 여친을 빼앗긴 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담(애쉬튼 커쳐).
서로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이들의 오랜 우정 사이에
어느 날 보너스(?)가 붙기 시작했다. 바로 ‘섹스’ 라는 특별 보너스가!
아무 조건 없이.. 단, 사랑만 하지 않으면 뭐든지 OK?!
한 번의 섹스가 그들의 관계를 180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친구에서 결코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