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년 기타큐슈의 한 중학교에 국어 교사로 부임한 미카코(아야세 하루카). 배구에 대해 아는 것 하나 없는 그녀는 남자 배구부의 고문이 된다. 하지만 배구공을 만져본 적도 없고, 아무런 의욕도 없이 언제나 여자 생각에만 빠져 있는 아이들. 배구부를 제대로 일으켜보려는 열혈 교사 미카코의 노력은 ‘시합에서 1승을 하면 가슴을 보여주겠다’는 말도 안 되는 약속으로 이어진다. 미카코가 허락해 버린 ‘가슴의 약속’에 아이들은 엄청난 의욕을 .. |
가슴배구단-추천 할까 말까 할까 말까
수 년 전 모 동호회에서 엠티를 갔는데 특정 주제에 대해 토론하다가 한 선배가 ‘사춘기’라는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자 ‘발정기’라고 ..
RK
여행하는 남자, 책 읽어주는 남자
2012-06-13
유쾌한 일본판 <몽정기> <가슴 배구단>
1979년 일본 북규슈에 사는 중학교 3학년 다섯 남자들은 오로지 이것에만 관심이 있다. 바로 가슴이다. 다섯명 모두 남자 배구부 소속이지만 배구는 전혀 해본 적...
씨네21 2012-01-19 (목) 0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