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의 새 오토바이부터 엄마의 밀린 전기세, 기자를 꿈꾸는 딸의 학비까지, ‘아빠의 화장실’만 성공하면 한방에 해결됩니다! 1988년 남미의 촌마을 멜로에 교황이 방문하는 대사건이 일어난다! 마을 사람들은 ‘교황이 오면 관광객도 많겠지?’ 라는 생각으로 장사를 해서 대박을 터트릴 생각에 부푼다. 국경을 넘나들며 밀수 일을 하던 아빠 비토도 관광객들을 위한 유료 화장실을 만들어 돈을 벌겠다는 비상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드디어 세상에.. |
[아빠의 화장실]언론, 그 참담한 거짓말
후덥지근한 일요일, 서른을 맞은 친구 다섯이 주르르, 시네코드 선재로 쉬엄쉬엄 걸어가 영화를 보았습니다. 함께 영화를 보고 나온 한 친구는 너무 더워서 그런지.. 마을사람들이 단체로 교황한테 사기당..
땀c
평범한 땀c
2009-08-11
‘아빠의 화장실’ 소박하고 따뜻한 희망의 이야기
★★★☆ 힘차게 페달을 밟는 아빠의 뒷모습에서 소박한 희망이 움튼다.
STAFF 감독, 각본ㆍ세자르 샬론, 엔리케 페르난데스 | 촬영ㆍ세자르 샬론 | 제작ㆍ페르...
무비위크 2009-06-22 (월) 20: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