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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와 미녀 영화정보

야수와 미녀 (2005) The Beast And Th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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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코미디, 로맨스/멜로 | 한국 | 101 분 | 개봉 2005-10-27 | 12세이상관람가
감독
이계벽
출연
류승범 (구동건 역), 신민아 (장해주 역), 김강우 (탁준하 역), 안길강 (최도식 역)  출연 더보기

네티즌 평점

(412명 참여)
네티즌별점8.6

    줄거리

    야수와 미녀의 잘못된 만남?만화 영화 ‘괴물’ 소리 전문 성우 ‘구동건’(류승범 분)은 앞이 보이지 않치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예쁘고 착한 애인 ‘장해주’(신민아 분)가 있다. 해주의 손발이 되어 그녀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어주던 동건은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해주에게 이마에 큰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 대신 얼떨결에 고교 동창 킹카 였던 ‘탁준하’의 외모인양 자신을 설명한다. 거짓말이 만들어낸 최악의 시츄에이션! 거짓말의 행복함도..

    이영화의 키워드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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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평점

    | 역대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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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150자 | 평점 운영원칙
    어라 2014-10-08
    네티즌별점5.0
    걍 애들 보는 영화.. 동화같다. 내입장에선 너무 유치하고, 시간이 아까웠던 영화.. 신민아는 이쁘더라. 댓글달기
    달이보낸아이 2014-09-12
    네티즌별점6.0
    사람을 보는 기준은 무엇일까. 사람은 시각적인 것에 약하다. 사람을 처음 볼 때, 가장 먼저 그 사람을 보고 호감을 느끼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은 외모다. 그래서 성형외과의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외모 하나만으로 그 사람의 아름다움 모습을 다 그리지 못한다. 댓글달기
    Cain 2014-04-18
    네티즌별점8.0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적절한 비판을 약간 유치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했던 영화다. 중간에 패러디 연출과 음악도 좋았고 까메오출현도 영화의 재미를 높였다. 또한 류승범의 영화를 이끌고가는 연기의 힘이 전체적으로 보였으며 신민아의 연기에는 항상 진정성이 담겨있어서 너무나 매력있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댓글달기
    리아 2013-12-04
    네티즌별점6.0
    류승범의 깨알같은 웃음을 주는 연기가 극의 전반을 다 이끌고 가네요.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낼 줄 아는 용기, 정말 필요하네요. 인물들은 전형적인 착한 캐릭터들이라, 큰 전개는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움. 댓글달기
    헵번공주 2013-10-01
    네티즌별점9.0
    극장가서 봤던영화.사랑에 빠지게 되는 남자가 김강우..로코인데..재미도 있고 좋았던 영화.까메오들도 웃김.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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