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 여행 도중 부부 싸움으로 남편과 헤어져 사막 한가운데에 내려버린 쟈스민(Jasmin : 마리안느 제게브레이트 분)은 정처없이 걷다가 '바그다드 까페'라는 곳에 도착한다. 그런데 이 모텔의 안주인 브렌다(Brenda : CCH 파운더 분)도 남편을 방금 내쫓는 참이었다. 지긋지긋해 하며 쟈스민의 방을 치우던 브랜다는 펼쳐있는 남성용 옷들을 보고 도둑으로 의심해 보안관을 부른다. 그러나 손님으로써 흠잡을 데가 없기에 어쩔 수 없이 그냥 지켜보게.. |
황량한 사막의 카페에서 벌어진 마법같은 일_바그다드 카페
■ 황량한 사막 뿐이다. 거친 벌판.... 눈이 부신 태양 아래 남편과 헤어진 독일 여자가 허름한 바그다드 까페에 찾아온다. 바그다드의 황량한 사막처럼 황량한 바그다드 카페에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이..
필로홍 : 매일매일 자라기
나발소녀와 홍당무
20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