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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2014) Detective K: Secret of the lost island
평점 7.1/10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포스터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2014) Detective K: Secret of the lost island
평점 7.1/10
장르|나라
코미디/어드벤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2.11 개봉
12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석윤
주연
(주연)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
누적관객

우리가 또 나설 차례인가!

정조 19년. 한때는 왕의 밀명을 받던 잘나가는 특사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미운 털이 박혀 외딴 섬에 유배되어 버린 조선 제일의 명탐정 김민. 찾아오는 이라곤 지난 날 함께 했던 파트너 서필과 매일 같이 동생을 찾아달라며 오는 어린 소녀뿐이다.
그러던 중 김민은 조선 전역에 불량은괴가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잠자고 있던 탐정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결국 유배지 이탈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행방불명 된 소녀의 동생을 찾기 위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게 된다.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조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모의 여인 히사코로 인해 명콤비의 수사는 더욱 혼선을 빚게 된다.
과연 이들은 의문의 두 사건을 해결하고, 화려한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 김민과 서필이 돌아왔다!
“위기의 조선. 우리에게 한번 더 맡겨보시지요!”

[ About Movie ]

그들이 돌아왔다!
4년 만에 금의환향한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2011년 설, 47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접수했던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4년 만에 두 번째 시리즈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로 돌아온다.
개봉 당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김명민과 오달수의 찰떡 호흡이 선사하는 코믹 연기 앙상블과 대한민국 최초 탐정극이라는 신선한 장르, 화려한 볼거리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웃음까지 설날 극장가에 더할 나위 없는 가족 영화로 사랑 받았다. ‘조선판 <인디아나 존스>’, ‘조선판 <셜록홈즈>’라는 별칭까지 생산하며 속편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더 강력해진 웃음, 더 거대해진 사건으로 중무장하고 돌아온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화려하게 귀환한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재미와 볼거리, 액션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전편에서 의뢰인과 탐정으로 만난 김민과 서필은 2편에서는 명실공히 찰떡궁합 명탐정 콤비가 되어 서로에게 완벽한 파트너가 되었다. 눈빛만 봐도 서로의 속마음을 딱 알아채는 환상의 콤비 김민과 서필은 거대해진 사건 앞에 의기투합한다. 전편이 관료들의 공납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였다면, 이번에는 조선 경제를 뒤흔드는 불량은괴 유통사건의 배후를 쫓는다. 여기에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까지 사상 최초로 두 가지 사건 해결에 나선 김민과 서필, 두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만큼 이야기와 액션 그리고 코믹의 사이즈가 커졌다. 왕의 총애를 받던 김민은 졸지에 유배지에 갇힌 신세가 되었지만 몸 속에 흐르는 탐정의 피를 들끓게 만든 사건 앞에 유배지 이탈을 감행한다. 도망자 신세가 되어 검계 무리와 관군을 피해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하늘을 나는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겪게 된다. 그리고 한지민에 이어 이번에는 예쁨의 아이콘 이연희가 관객들을 유혹한다. 김민과 서필이 가는 곳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묘령의 여인 ‘히사코’로 분한 그녀는 아름다운 미모와 신비로운 매력으로 김민과 서필의 수사를 미궁에 빠뜨리는 것은 물론 관객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을 위해 4년 만에 충무로로 돌아온 김석윤 감독은 “배우, 제작진은 물론 관객들까지 2편 제작을 꿈꿔왔다. 모두가 오래 기다렸던 만큼 잘하고 싶었고, 즐겁게 작업했다”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김명민은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한국에는 흔하지 않은 장르이다. 한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었으면 한다.”며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배로 진해진 파트너 호흡을 선보이는 명탐정 콤비가 거대해진 사건 앞에 숨겨왔던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뽐내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오는 설,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민-오달수, 최강 콤비의 귀환!
조선 최강의 콤비가 다시 한 번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동고동락했던 김명민과 오달수가 거대해진 사건에 맞서 더욱 막강해진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연가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연기를 보여준 ‘연기 본좌’ 김명민. 그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 명석한 두뇌와 재빠른 판단력, 조선 최고의 추리 실력을 가졌지만 알고 보면 허당인 캐릭터로 첫 코믹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김민은 왕의 신임을 받던 유능한 탐정에서 외딴 섬에 유배된 죄인 신세로 전락했지만 조선의 경제를 뒤흔드는 사건을 접하고 유배지를 이탈하는 모험을 감수한다. 전편에 이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그의 열정적인 수사본능과 허당 매력은 이번에도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보다 커진 스케일은 관객들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이다. 하나뿐인 파트너 서필과는 때론 이용하기도, 때론 의지하기도 하면서 여전히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영화 <도둑들>, <7번 방의 선물>, <변호인>, <해적: 바다로 간 산적>등에 출연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해 온 오달수.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에서는 명탐정 김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 서필로 다시 한번 김명민과 재회했다. 전편에서 서필은 김민의 감춰진 의뢰인이었지만, 이번엔 김민의 본격적인 파트너로 나섰다. 조선 최고의 상인다운 재력과 잠입술, 미남계 등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김민을 돕지만, 김민의 허당끼가 튀어나올 때마다 그의 촌철살인 돌직구는 여전하다. 김민의 최고 파트너이자 그의 잘난 척을 잠재워줄 최고의 언변술사 그리고 김민이 끝까지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서필은 조선 최고의 명탐정 김민에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파트너다.
4년 만에 다시 만나 더욱 강력해진 호흡을 선보일 김명민과 오달수. 김명민은 "영화에서 계속 붙어 다녀 없으면 이상할 정도다. 혼자 촬영하는 날은 너무 허전하고 하루가 길었다.”며 최고의 파트너 오달수에게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고, 오달수 또한 "현장에서 만날 때마다 반가웠다. 혼자 촬영을 하게 되면 김명민이 옆에 없는 게 허전할 정도로 호흡이 잘 맞았다."라며 깊은 애정을 전해 더 끈끈해진 두 사람의 연기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조선 경제를 뒤흔드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사라진 동생을 찾아 달라는 소녀의 의뢰까지 동시에 두 사건을 맡아 동서남북을 누비며 찰떡호흡을 선보일 김민과 서필, 그리고 4년 만에 다시 최고의 콤비로 재회한 김명민과 오달수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에서 셜록과 왓슨 박사를 능가하는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
조선의 육지-바다-하늘을 잇는 초특급 사건 일지!
육.해.공을 종횡무진 하는 新 코믹 어드벤처의 등장이오!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까지,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만큼 명탐정 김민과 서필 콤비의 활동 영역이 넓어졌다. 조선의 육해공을 넘나들며 코믹어드벤처 탐정극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역동적인 스케일과 가늠할 수 없는 이야기로 더 막강해진 웃음과 볼거리를 보여줄 환상의 콤비 김민과 서필의 활약상을 주목하라!

一. 陸(육): 발바닥에 땀나도록! 산과 들, 저잣거리를 누비는 명탐정 콤비!
조선 땅에 처음 불량은괴가 모습을 드러냈을 때, 김민과 서필은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검계 무리의 일원으로 위장 잠입한다. 하지만 눈치 빠른 두목에게 정체를 들키고 검계 무리에 쫓기며 두 콤비의 생고생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산과 들, 저잣거리를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며 불량은괴 유통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두 콤비의 육지전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二. 海(해): 온 몸이 흠뻑 젖도록! 강을 헤엄치고 바다를 건너는 명탐정 콤비!
검계에 쫓겨 낭떠러지에 다다른 김민과 서필,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처하자 김민은 서필에게 절벽 밑 강으로 뛰어내리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강으로 곤두박질치는 서필의 눈에 들어온 건 혼자 절벽을 기어 내려오고 있는 김민이다.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김민의 말 때문에 서필은 강에 빠져 죽을 고비를 넘긴다. 김민의 잔머리와 서필의 고생은 더욱 강도가 세졌다.
한편 잠자고 있는 탐정 본능을 일깨우는 사건 의뢰를 받고 나룻배에 의지한 채 유배되어 있던 섬을 빠져 나온 김민. 그러던 중 사건의 실마리가 숨겨져 있는 세견선이 대마도로 출발한다는 소식을 듣고 거대한 바다로 그의 수사 영역을 확장한다.

三. 空(공): 오금이 찌릿하도록! 인류 최초로 하늘을 나는 명탐정 콤비!
사건의 결정적 단서가 숨어있는 외딴 섬에 잠입해야 하지만 육로로도, 해로로도 갈 수 없는 난관에 봉착한 김민과 서필. 이때 빛을 발하는 것이 김민의 발명품, 바로 ’비거’다. 비거는 조선판 대형 행글라이더이지만 중요한 건 단 한 번도 비행에 성공한 적 없는 발명품이라는 점. 밑져야 본전, 김민과 서필은 비거에 몸을 던지며 조선 최초의 비행을 시도한다.
조선의 육해공을 모두 섭렵하며 사건 해결에 온 몸을 아끼지 않는 김민, 서필 콤비. 김석윤 감독이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 관객들이 좋아했던 코미디는 물론 추리, 액션 부분까지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만큼 관객들은 전편보다 커지고, 새롭고, 통쾌한 조선명탐정의 두 번째 이야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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