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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3 (2015) Taken 3
평점 6.5/10
테이큰 3 포스터
테이큰 3 (2015) Taken 3
평점 6.5/10
장르|나라
액션/범죄/스릴러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1.01 개봉
11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주연
(주연) 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누적관객
모든 것이 끝난다!

모든 것이 끝난다!
리암 니슨 <테이큰>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


전 부인 레니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온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그를 기다리는 것은 살해 당한 아내.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경찰이 들이닥치고
브라이언은 살인범으로 체포되기 직전 탈출한다.

쫓아야 할 대상도, 쫓기는 이유도 알 수 없는 상황에
경찰, FBI, CIA까지 모든 병력이 총동원 되어
모두가 그를 쫓는다.
이제, 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목숨보다 소중한 딸을 지켜내는 것!

가족을 위한 그의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 HOT ISSUE ]

할리우드 대표 메가 히트작 <테이큰>시리즈가 이제 끝난다!
한국 팬들의 영원한 액션 맏형 리암 니슨, 그가 돌아왔다

2008년 개봉한 <테이큰1>은 여행간 딸이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된 딸을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아버지가 직접 구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단서’를 찾아내며 사건을 추격해가는 스릴 넘치는 전개는 프로페셔널한 추격전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개봉과 동시에 프랑스 영화 사상 유례없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테이큰 신드롬’을 만들어낸 <테이큰1>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영화의 매력을 어필, 총 2억 2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2012년 개봉한 <테이큰2> 역시 3억 7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전편보다 더 큰 흥행을 거두며 명성을 탄탄히 쌓아갔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다. <테이큰1>, <테이큰2>는 국내 5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으로 특히 <테이큰2>의 경우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흥행 속도로 <테이큰> 시리즈에 대한 국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케했다. 이를 입증하듯 원작이나 오리지널 시리즈 없이도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해 화제가 되었다. 개봉을 앞 둔 <테이큰3>는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메시지를 필두로 2015년 새해의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1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하루 만에 베스트 무비클립 1위를 기록해 시리즈의 위상을 확인케했고, <테이큰> 시리즈는 그간 팬들의 성의에 보답하고자 SNS 를 통해 다양한 팬심 이벤트를 진행, 폭발적인 반응들을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기대에 힘입어 <테이큰3>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을 확정(1월 1월, 12월 31일 전야). 이는 북미 개봉일(1월 8일)보다도 일주일이나 앞선 날짜로, 영화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믿고 보는 ‘리암 니슨표’ <테이큰> 시리즈에 방점을 찍는다!
절절한 감성과 차가운 이성 액션이 결합된 그의 감성 액션을 즐겨라!

믿고 보는 액션계의 흥행 보증수표 리암 니슨이 2012년 <테이큰 2> 이후 2년 만에 마지막 시리즈인 <테이큰3>로 돌아왔다. 언제나 짜릿하고 지능적인 액션을 선보여왔던 리암 니슨. 그는 이번에 <테이큰3>에서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는 브라이언 역을 맡아 한층 더 깊어진 감성 액션을 선보인다. 리암 니슨은 그 동안 <테이큰>(2008), <타이탄의 분노>(2012), <배틀쉽>(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2012), <테이큰 2>(2012), <논스톱>(2014), <툼스톤>(2014)등의 작품에서 선 굵은 액션 연기로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남자’, ‘복수의 아이콘’, ‘액션의 신’, ‘액션 대디’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리암 니슨은 액션 연기로 인정을 받기도 하였지만 독보적일만큼 그의 액션은 감성과 절묘하게 균형을 이룬다. 단순히 액션에만 치중한 볼거리 위주의 할리우드 불록버스터 액션과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만의 감성 액션은 관객들에게 감성을 따라 액션도 공감하게 되는 특별한 카타르시스를 안기며 ‘딸을 지키는 아버지의 복수’를 더욱 당위성 있게 만들어 주었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 <테이큰>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리암 니슨. 특히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리암 니슨은 현존하는 할리우드 남자 배우 중 단연 독보적이다. 190 센티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절절한 감성과 차가운 이성 액션이 결합된 리암 니슨만의 감성 액션은 드라마를 선호하는 국내 관객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인 정서에 꼭 맞는 감성을 지닌 액션 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친한(親韓)형이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다니는 배우 리암 니슨, 그가 없는 <테이큰>시리즈는 이제 상상조차 어렵다.


이제 남은 가족을 반드시 지킨다
무엇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그의 마지막 분노가 폭발한다

리암 니슨이 “<테이큰3>의 출연이 자신의 마지막 출연이다”라고 언급해 시리즈의 마지막임을 예고하며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 된 <테이큰3>.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리암 니슨과 브라이언 캐릭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체감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다. <테이큰> 시리즈는 적들을 가차없이 응징하고 딸을 구하는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아버지라는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 폭발적인 팬덤으로 흥행을 이루고 있다. 장면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피디한 카체이싱 장면과 프로페셔널하게 추격하는 스릴 넘치는 징면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맨몸으로 절제된 액션을 선보이는 리암 니슨식 액션은 <테이큰>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핵심 포인트로 자리매김 하였다.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테이큰3>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시리즈의 끝을 예고한다. 가족을 지키는 것이 목숨보다 중요한 브라이언에게 아내의 죽음은 충격과 분노 그 자체. 살인자의 누명을 쓴 채 모두가 그를 쫓는 상황에서 마지막 남은 가족인 딸을 지키기 위해 그는 모든 것을 끝내려 한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추격을 결심한 ‘액션 대디’ 브라이언의 귀환은 액션과 감성이라는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테이큰> 시리즈만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시리즈를 거듭하며 친 부녀 이상의 케미를 선사하는 리암 니슨와 매기 그레이스의 짙은 가족애는 딸을 지키려는 피 끓는 부성애와 어울려 보다 깊어진 감성을 전달해 마지막을 장식한다.




[ PRODUCTION NOTE ]

시리즈 최강의 엔터테이닝한 액션 시퀀스를 즐겨라!
더 커진 스케일과 더 짜릿해진 쾌감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테이큰> 시리즈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액션 히어로 리암 니슨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메가 히트작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특히 액션 스릴러의 규칙을 가지고 노는 듯한 짜임새 있는 연출력은 <테이큰>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전직 특수 요원 출신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절절한 부성애를 갖춘 아버지 ‘브라이언 밀스’라는 캐릭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특별한 영웅 캐릭터로 혜성처럼 등장해, 딸을 구하는 아버지라는 감성을 더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과 카타르시스을 선사했다.

리암 니슨의 맨몸 액션은 물론 더 커진 스케일과 스피디한 추격씬을 더한 <테이큰3>는 시리즈 사상 최강의 볼거리로 화려한 마지막을 예고하고 있다. <테이큰2>에 이어 <테이큰3>까지 연출하게 된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영화의 대표적인 액션씬으로 속도감 넘치는 카체이싱과 대규모 비행기 폭파씬을 꼽았다. <테이큰3>를 위해 LA시의 특별 허가를 받고 고속도로에서 3주 동안 모든 차량을 통제하며 완성된 이 장면은 트레일러 트럭에 연결된 컨테이너가 날아가며 연속적으로 차에 부딪히는 복잡한 장면으로 스토리 보드의 제작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불가능한 작업을 가능케하기 위해 메카턴 감독은 “컨테이너 양끝에 고리를 달아 강철 케이블로 크레인에 연결한 뒤 앞으로 당기는 힘을 이용해 자동차들 위로 컨테이너가 전복되도록 했다.”며 CG작업 없이 리얼하게 연출된 액션 장면을 설명했다. 또한 영화 후반부에 스케일과 짜릿한 쾌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비행기 폭파씬은 <테이큰3>의 클라이막스라 할 수 있는 장면으로 “실제 비행기 두 대와 다섯 대의 포르쉐를 사용해 사흘 반나절 동안 유기적이고 사실감 넘치는 전체 액션 시퀀스을 완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리즈 최강의 긴박감과 리얼한 액션 시퀀스로 완성된 <테이큰3>는 더 커진 스케일과 짜릿한 액션 쾌감으로 관객들의 볼거리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뤽 베송 제작- 리암 니슨 주연, 두 남자의 뜨거운 세번째 만남!
친가족 보다 더 가까운 배우들! 환상의 팀웍 비하인드!

초기 <테이큰1>의 제작 이야기를 접한 리암 니슨은 뤽 베송이 자신을 캐스팅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후 뤽 베송과 우연히 상하이 영화제에서 만나게 된 리암 니슨은 그에게 “시나리오가 정말 마음에 든다. 나를 캐스팅 할 생각은 하지도 않겠지만 고려해봤으면 좋겠다.”고 먼저 러브콜을 보내 <테이큰1>의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테이큰1>은 개봉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흥행을 이루며 히트작으로 떠올라 시리즈로 기획-제작 되었다. 2012년 <테이큰2>에 이어 <테이큰3>까지 주연 배우 리암 니슨과 제작자 뤽 베송 그리고 각본 로버트 마크 케이먼, 그들의 뜨거운 세번째 만남은 <테이큰>시리즈만의 오리지널리티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반갑게도 <테이큰> 시리즈를 굳건히 지켜온 또 다른 주역들이 <테이큰3>에 그대로 돌아온다. 그들은 바로 ‘브라이언’의 가족인 딸 ‘킴’과 아내 ‘레니’이다. 딸 ‘킴’ 역의 매기 그레이스는 “리암 니슨은 정말 멋진 배우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아버지 같은 분으로 오랫동안 이 영화를 같이 찍었고, 세계 이곳 저곳을 함께 해서 정말 가족처럼 느껴진다. 정말 사랑하는 분으로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아빠이다.”라며 그와 함께한 시간들을 되새겼다. 또한 그녀는 “<테이큰3>에서는 ‘킴’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킴’은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었고 무엇보다 가족을 중요시하게 된다. 전보다 어른이 된 그녀를 연기하며 나도 함께 성장한다.”고 말해 7년간 ‘킴’의 역할을 맡은 소감도 함께 전했다. 전 부인 ‘레니’역의 팜케 얀센은 “<테이큰>시리즈가 나에게 특별한 이유는 리암 니슨과 함께 연기할 수 있기 때문이고 함께하는 스탭들이 모두 가족 같은 관계가 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테이큰>팀만의 끈끈한 팀웍을 확인케했다.

7년간 제작진과 주-조연의 환상호흡을 선보이며 사랑 받아 온 <테이큰>시리즈는 할리우드 최강 팀웍으로 친가족 이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CG가 아닌 리얼함으로 승부한다!
35미리 필름과 에너모픽 렌즈로 탄생한 <테이큰3>!

<테이큰2>에 이어 <테이큰>3의 메가폰을 잡게 된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현장에서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부지런한 감독으로 정평이 나있다. 선물로 준 감독용 의자를 포장도 뜯지 않은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아 현장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으로 알려진 메가턴 감독은 요즘 감독들이 선호하는 디지털 포맷이 아닌 35밀리 필름과 에너모픽 렌즈로 <테이큰3>를 찍었다. 고집스러운 연출 방식에 대해 그는 “필름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 폭발씬 같은 걸 실제로 촬영하는 이유는 관객들이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사실적인 느낌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리암 니슨은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은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이고 능숙하게 카메라를 다룰 줄 안다. 항상 여러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돌려 거침없는 액션과 리얼함을 담아낸다. 게다가 캐릭터의 감성까지 담아내는 디테일한 연출은 ‘브라이언’ 캐릭터를 연기하는 동안 액션과 감정 연기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되었다.”며 그를 극찬했다.

독특한 프렌치 감성으로 완성된 <테이큰3>는 1,2편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LA를 배경으로 이전 시리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LA 로케이션에 관해 메가턴 감독은 “LA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곳이지만 프렌치 감성으로 바라본 LA는 완전히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LA가 색다르게 보일 수 있게 연출했다.”며 프랑스 영화 감독이 미국의 대표적인 도시 LA를 촬영지로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그는 “<테이큰> 시리즈를 미국에서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프랑스 영화다. 액션 쾌감과 프렌치 감성이 매치된 <테이큰> 시리즈는 유일한 가족 중심의 프랜차이즈로 특별한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리얼한 액션에 짙은 감성이 더해져 매력을 인정받은 <테이큰>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편 <테이큰3>는 볼거리와 공감대를 갖춘 유일한 감성 액션으로 올 겨울 극장가를 평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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