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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랜드 (2014) Tomorrowland
평점 7.3/10
투모로우랜드 포스터
투모로우랜드 (2014) Tomorrowland
평점 7.3/10
장르|나라
SF/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5.27 개봉
13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브래드 버드
주연
(주연) 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슨
누적관객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세계
천재들이 창조한 또다른 세계가 열린다!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최고의 천재 과학자 데이빗(휴 로리)은 지구 종말을 대비해, 투모로우랜드를 또 다른 최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로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에 들어갔던 프랭크(조지 클루니)는 그곳이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지만, 데이빗과의 대립에 의해 추방 당하고, 이후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은둔하며 살아간다. 한 편, 현명하고 호기심 많은 십대 소녀 케이시(브릿 로버트슨)는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의 티켓인 ‘핀’을 줍게 되는데…

[ INTRO ]

구스타브 에펠, 토마스 에디슨, 니콜라 테슬라, 쥘 베른은
1889년, 세상을 바꿀 비밀 조직 ‘플러스 울트라’를 결성한다.

1960년대, 또 한 명의 멤버로 합류한 월트 디즈니는
이들과 함께 현실세계의 시공간 너머
평행을 이루고 있는 이상향 ‘투모로우랜드’를 꿈꾸게 된다.

2015년, 천재들이 꿈꾸었던 미래 세계
불가능 마저 상상하게 만드는
‘투모로우랜드’가 마침내 열린다.




[ ABOUT MOVIE ]

IMAGINATION
할리우드 명품 스튜디오 디즈니가 선사하는 프로젝트
2015년 가장 기대되는 SF 어드벤처 <투모로우랜드>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겨울왕국>부터 연일 역대 외화 최단기간 스코어 기록을 경신하며 대한민국에 ‘마블 슈퍼히어로’열풍을 일으키고 있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까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공개하는 작품마다 흥행 행진을 이어가며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 디즈니.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 관객들에게 스튜디오 브랜드만으로도 작품에 대한 신뢰를 주는 디즈니가 2015년 또 하나의 야심 찬 프로젝트로 돌아왔다. 바로 흥미로운 상상력에서 출발한 디즈니표 패밀리무비<투모로우랜드>가 오는 5월 2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2015년, 디즈니가 선보이는 영화<투모로우랜드>는 천재들이 만든 미래 세계 ‘투모로우랜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어드벤처. 자연 재해, 금융 위기, 시위와 폭동 등 매일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현대인이 비관적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시기, 영화 <투모로우랜드>는 다가올 멸망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해줄 장소‘투모로우랜드’가 시공간 너머에 존재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자칫 무겁고 진지하게 그려질 수 있는 이 공상 과학적인 소재에 디즈니는 만지면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하는 매개체 ‘핀’의 존재 등 특유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을 가미, 이번 작품을 화려한 볼거리와 실감나는 액션으로 무장한 어드벤처로 그려냈다. 특히, 모두가 어둡게만 앞날을 바라볼 때, 이들과 달리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며 작은 가능성에도 도전하는 낙관적인 소녀 ‘케이시’를 통해 ‘희망’, 그리고 ‘가능성’을 꿈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교훈적인 메시지까지 던질 예정이다. 언제나 관객들의 상상력을 앞서 나가는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켜 왔던 디즈니의 기발한 상상력이 올 봄, <투모로우랜드>를 통해 다시 한번 유감없이 발휘될 것이다.


CHALLENGE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들의 총집합!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브래드 버드 감독의 SF어드벤처 도전!
드라마 [로스트] 작가, <라이프 오브 파이> 촬영 감독,
<인셉션> 의상감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편집감독까지!

영화 <투모로우랜드>를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뭉쳤다. 먼저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등을 통해 무한한 상상력과 대담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천재 감독 브래드 버드가 두 번째 실사 영화 <투모로우랜드>를 통해 SF 어드벤처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투모로우랜드>를 관람한 관객들이 느꼈으면 하는 감정은 ‘즐거움’이다.” 라고 밝힌 그는 미지의 공간 ‘투모로우랜드’에 자신의 창조적인 스타일을 더해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천재들이 만든 미래 세계 ‘투모로우랜드’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발굴한 장본인이자[로스트], <스타 트렉: 더 비기닝>,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각본가인 데이먼 린들로프를 필두로,<라이프 오브 파이>를 통해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을 거머쥔 클로디오 미란다가 촬영 감독으로 참여해 ‘투모로우랜드’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스크린에 담아냈다. 또한, <퍼스트 어벤져>, <인셉션> 등에 참여, 영국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제프리 커랜드 의상감독은 미래 세계 ‘투모로우랜드’에 거주하는 인류의 독특한최첨단 의상을 창조해냈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크레이그 우드 편집 감독이 합류해 다이나믹한 어드벤처를 더욱 실감나게 그려낸다. 이처럼 무한한 상상력을스크린에부활시킨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의 새로운 도전은 올 봄, 영화 <투모로우랜드>를 통해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SPECIAL BEHIND STORY
브래드 버드 감독, 디즈니와의 계약은 14살부터였다?

브래드 버드 감독과 디즈니 스튜디오(이하 디즈니)의 인연은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11살 때 브래드 버드 감독은 애니메이션에 흥미를 갖고, 3년의 시간 동안 15분짜리 애니메이션 필름을 제작하여 디즈니의 큰 관심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당시 14세였던 그에게 디즈니는 애니메이션의 대가인 밀트 칼을 멘토로 지정해 주어, 그는 일생에 한번 겪을 법한 행운을 누리게 되었다.


SYNERGY
<그래비티> 조지 클루니, 미드 [하우스] 휴 로리의 강렬한 만남!
라이징 스타 브릿 로버트슨의 세대를 뛰어 넘는 연기 호흡까지!

2015년 가장 기대되는 SF 어드벤처 영화 <투모로우랜드>에 깊이를 더할 배우 조지 클루니와 휴 로리의 조합은 개봉 전부터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요소 중 하나다.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두 배우는 <투모로우랜드>에서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캐릭터로 각각 분해 팽팽한 연기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지 클루니는 ‘투모로우랜드’에서 추방 당한 천재 과학자 ‘프랭크’ 역을, 휴 로리는 ‘투모로우랜드’를 통치하는 최고 권력자 ‘데이빗’ 역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것이며, 이들이 연기한 두 캐릭터는 미래를 바라보는 인간의 양면적인 마음을 보여주고자 한 브래드 버드 감독의 의도를 그대로 반영한 것으로 흥미를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조지 클루니와 휴 로리는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는데, 휴 로리는 조지 클루니에 대해 “밝고 열정적이고 배려심이 깊다. 함께 작업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전했으며, 조지 클루니 또한 “최고의 남자이자 배우이다. 그와 함께 한 시간은 매우 유쾌했다.”고 말해 작품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대결 구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조지 클루니와 휴 로리 사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핵심적인 희망 ‘케이시’를 연기한다. 수많은 젊은 배우들이 탐냈던 ‘케이시’ 역에 낙점된 브릿 로버트슨을 놓고 제작진은 “이렇게 열정 넘치고, 헌신적인 배우는 처음이다. 얼음 물에 온 몸을 던지고, 힘든 와이어 액션도 소화하며 온몸을 내던졌다.”고 말할 정도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브릿 로버트슨과 할리우드의 대표 명품 배우 조지 클루니, 휴 로리가 선보이는 세대를 뛰어 넘는 연기 시너지는 <투모로우랜드>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히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MYSTERY
<투모로우랜드>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디즈니 스튜디오 캐비닛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박스 속 증거 자료
에펠, 에디슨, 베른, 테슬라가 결성한 비밀 조직 ‘플러스 울트라’

영화 <투모로우랜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각본가 데이먼 린들로프로부터 시작되었다. 평소 차원이 다른 평행 세계에 관심이 많았던그는 우연히 디즈니 스튜디오의 캐비닛에서 발견된 ‘1952’라고 적힌 박스에얽힌 이야기를접하게 되었다. 당시‘1952’ 박스 안에는 차원이 다른 평행 세계를 지칭하는 ‘투모로우랜드’에 대한 코멘트, 1964년 뉴욕 세계 박람회에 대한흥미로운 청사진, 편지 등이 들어 있었다. 이 박스의 정체를 안 후, “만약 ‘투모로우랜드’가 디즈니랜드 내 테마파크 존에만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세상 어딘가에 존재한다면?” 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린들로프는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스토리를 구상하기 시작했다.월트 디즈니, 디즈니랜드의 역사, 월트 디즈니와 1964년 뉴욕 세계 박람회의 연관성 등 다방면에 걸쳐 관련 정보를 수집에 나섰고, 이후 제작자 제프 젠슨과 감독인 브래드 버드가 합류하면서<투모로우랜드>의 각본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제작진이 <투모로우랜드>의 스토리를 구체화하면서 접한 또 하나의 흥미로운 이야기는 바로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설계한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이 1889년 토마스 에디슨, 니콜라 테슬라, 쥘 베른과 함께 결성한 비밀 조직으로 알려진 ‘플러스 울트라(PLUS ULTRA)에 관한 것이었다. 실제로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이상적인 미래 세계를 직접 계획하고 건설하려 했던 이들 네 사람은이후, 1960년대에 들어월트 디즈니가 또 다른 멤버로 합세하면서 미래 세계의 이름을 디즈니랜드에 있는 테마파크 섹션인 ‘투모로우랜드’와 같은 이름으로 명명했다는 후문. 마치 풍문처럼 전해져 오는‘플러스 울트라’에 얽힌 이야기를 놓고 “이 대단한 인물들은 미래의 도시를 부활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었다.”라고 전한 제작진은 극 중, 에펠탑을 ‘플러스 울트라’의 비밀기지로 설정하는 등 풍부한 상상력을 영화 곳곳에 녹여내 사실과 가설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스토리의 <투모로우랜드>를 탄생시켰다.


Realistic
미국, 스페인, 프랑스, 캐나다까지, 전세계를 누빈 글로벌 로케이션
제작만 6개월이 걸린 ‘브리지웨이 플라자’ 세트 제작까지!
상상 속 ‘투모로우랜드’ 환상적인 비주얼 탄생기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고안된 곳, 디즈니랜드. 영화의 배경인 ‘투모로우랜드’가 디즈니랜드와 함께 현실에 공존하고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꿈의 도시인 만큼, 제작진은 관객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비주얼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거듭했다. ‘투모로우랜드’ 세트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던 찰나, 제작진은 스페인의 발렌시아에 위치한 ‘시티 오브 아트 앤 사이언스’를 발견했다. 이 곳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라는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가 전체 디자인을 총괄한 곳으로, 직선과 곡선을 이용한 조개 모양을 디자인에 적용한 미래 지향적인 공간이다. 유일무이한 유토피아적 문명을 표현해야 했던 제작진은 이 곳을 적극 활용해 ‘투모로우랜드’만의 앞선 기술력을 표현해냈다.

또한 제작진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실에서 찾을 수 없는 모노레일과 에너지 구, 브리지웨이 플라자 등 다양한 요소들의 세트를 제작했다. 특히, 극 중 인간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대형 모니터 브리지웨이 플라자는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해 축구장 절반 정도의 크기를 자랑하는 별도의 세트로 구현되었다. ‘투모로우랜드’에서 주요 교통 수단으로 활용되는 모노레일 역시 브리지웨이 플라자 세트에 함께 제작되었는데, 이 모노레일은 실제로 구동 시킬 수 있게 만들어져 배우들은 직접 이 모노레일에 탑승한 채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투모로우랜드>는 미래 세계에 있을 법한 황홀한 세계 뿐만 아니라, 현실의 공간들도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배우들과 제작진은 90개 이상의 세트 혹은 로케이션 장소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프랑스 파리부터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10개가 넘는 도시를 이동해야만 했다는 후문. 또한 리얼한 현실 세계의 모습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에펠탑은 물론,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디즈니랜드에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특히, 전세계 각국을 소인국으로 표현해놓은 인기 어트렉션 ‘스몰 월드’에서 촬영된 시퀀스는 어린 시절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프랭크’의 모습을 담은 시퀀스로, 특유의 아기자기한 매력까지 엿볼 수 있다. 제작진의 이러한 노력 끝에 ‘투모로우랜드’는 미래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환상적인 비주얼로 탄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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