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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2013) Gloria
평점 7.7/10
글로리아 포스터
글로리아 (2013) Gloria
평점 7.7/10
장르
드라마/코미디
개봉
2013.12.05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10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칠레, 스페인
감독
(감독) 세바스티안 렐리오
주연
(주연) 폴리나 가르시아, 세르지오 헤르난데즈, 디에고 폰테킬라
누적관객
오늘도 난, 빛나고 싶다

칠레의 산티아고. 퇴근 후 밤마다 싱글 클럽에서 춤을 추는 글로리아.
여전히 찬란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그녀는 어렵사리 한 남자를 만나 연애의 단 꿈에 빠져든다.
그러나 그녀가 꿈꾸던 멋진 신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둘의 사랑은 위기를 맞는데…

과연 그녀가 원하는 행복은 언제쯤 손에 잡힐까?

[ ABOUT MOVIE ]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포함 3개 부문 수상!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영화!
제86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칠레대표작!


2013년 베를린영화제는 <글로리아>로 뜨거웠다. 주연 배우 폴리나 가르시아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데 이어 에큐메니칼 심사위원상: 경쟁부문 수상, 독일예술영화조합상까지 받으며 3개 부문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글로리아>는 특히 ‘스크린 데일리’ 심사위원 점수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영화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스크린 데일리’ 심사위원 점수는 4점 만점으로, <글로리아>는 그 중 3.4점을 받아 최고점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심사위원 과반수의 만점을 받은 결과이기도 하다. 베를린영화제에서 <글로리아>를 접한 해외 언론에서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감정인 삶의 고독, 사랑과 기쁨, 절망과 희망을 경험하는 ‘글로리아’의 모습을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는 <글로리아>에 대한 뜨거운 극찬을 아끼지 않고, 2013 베를린영화제에서 가장 화제를 불러모은 영화 <글로리아>는 자타공인 ‘2013 올해의 발견 영화’로 떠올랐다.
이처럼 베를린에서의 흥행은 2013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이어졌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총 4회 상영된 <글로리아>는 부산을 찾은 국내 시네필들의 호평세례를 받으며 단번에 MUST-SEE 영화로 손꼽혔고,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좋은 연기와 설득력 있는 캐릭터, 스토리 전개가 재미있었다!”, “중년의 삶의 현실적인 희로애락에 공감!”, “글로리아. 여전히 아름다운 여인의 이름!”, “50대 여자와 어머니의 삶을 잘 표현한 영화라고 생각된다!”, “나이가 들어도 여자는 아름답다!”, “엄마와 함께 보며 그녀의 삶을 깊이 공감했다!” 등 중년여성에 대해 섬세하면서도 대담하게 그린 ‘공감’과 ‘성찰’의 영화 <글로리아>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더불어 중년의 삶과 섹슈얼리티를 섬세하면서도 대담하게 다루어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영화 <글로리아>는 2014년 제86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자국인 칠레대표작으로 선정되어 전세계의 이목을 다시 한 번 집중시켰다. 2013년 칠레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던 영화 <글로리아>는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를 배경으로 한번쯤은 사랑의 달콤함에 취해도 보고, 그 쓰라림에 좌절하며, 세상을 끌어 안기도, 등지기도 하는 현대인들의 보편적인 감정을 노래하며 올 겨울,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성찰의 영화로 대한민국 극장가에 찾아올 것이다.


제63회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쾌거!
‘남미의 메릴 스트립’ 폴리나 가르시아의 수작 <글로리아>!
“폴리나 가르시아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 Screen International ”


칠레에서는 이미 국민배우로 알려진 칠레를 대표하는 여배우 폴리나 가르시아. 찬란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여자의 삶을 그려낸 영화 <글로리아>로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자타공인 ‘남미의 메릴 스트립’으로 거듭난 그녀는 1984년 TV 드라마의 작은 배역으로 데뷔하여 얼굴을 알린 후, 칠레의 수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로 주목 받았다. 연기뿐만 아니라 연극 각본가 및 연출가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에게 있어서 <글로리아>는 그녀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게 된 작품. 중년 여성의 고독과 쓸쓸함, 사랑의 달콤함에 취해도 보고, 그 쓰라림에 좌절하면서도 여전히 희망을 꿈꾸는 ‘글로리아’를 중년의 나이에 전라의 노출까지 감행하며 열정적으로 연기한 그녀는 차분하면서도 확고하고 구체적인 성격의 ‘글로리아’를 균형 있게 연기하는 것이 이번 작품의 어려운 과제였다고 말한다. 영화를 촬영한 두 달 동안, ‘글로리아’의 세계에 완전히 빠져, 촬영을 모두 마쳤을 때에는 마치 깊은 잠에서 깨어난 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하여 영화에 깊이 몰입했음을 알린 폴리나 가르시아. 작품 전체를 완벽히 이끌어가는 그녀의 힘있는 연기력에 해외 언론은 “깨지고 닳은 삶 속에서 여전히 사랑을 찾아 헤매는 중년 여성을 묘사한 폴리나 가르시아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 Screen International”, “가르시아는 어마어마하다! 그녀만이 가진 꾸밈없고 진실된 연기를 한다! - Hollywood Reporter” “가르시아는 그녀의 거침없는 연기로 그녀에 대한 믿음에 보답했다! - Variety”, “대단한 재능과 카리스마로 빛이 나는 폴리나 가르시아는 이 복잡하고 연민 어린 캐릭터를 소화했다! - Carlos Magalhães(Super Reviewer)” 등 열광적인 극찬을 쏟아냈고 2013년 베를린영화제는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그녀에게 안겼다. 또한 2013년 가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시네필들은 “주인공의 감정선이 잘 표현되어 흥미로웠다!”. “주인공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사실적인 스토리가 공감이 됐어요!”,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스토리가 잘 어울렸고, 스토리에 따라 주제에 대한 고찰이 잘 어울려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등의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그녀의 연기가 단연 돋보였음을 입증했다.


‘공감’과 ‘성찰’의 영화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글로리아>!
“인생에 대한 유쾌하고 영민한 탐구!
– Screen International”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꼭 봐야 할 영화!
- ArtsScene”


자유로운 영혼의 사랑스러운 돌싱녀를 통해 인생의 깊이 있는 주제를 유쾌하게 노래하는 영화 <글로리아>에 대한 해외 언론과 평단의 찬사는 뜨거웠다. 2013 베를린영화제에서 뜨거운 열연을 펼친 주연 배우 폴리나 가르시아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데 이어 에큐메니칼 심사위원상, 독일예술영화조합상까지 총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2013 베를린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글로리아>. 해외 언론과 평단은 “세바스티안 렐리오 감독이 머리와 가슴에 거는 마법! 성숙과 깊이, 정서적 통찰력이 담긴 작품! - Hollywood Reporter”, “폴리나 가르시아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인생에 대한 유쾌하고 영민한 탐구! - Screen International”, “영원한 사랑을 탐색하는 두 남녀에 대한 최고의 칠레영화! - Spirituality and Practice”, “보는 이로 하여금 힘이 나게 하는 영화!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꼭 봐야 할 영화! - ArtsScene”, “매우 섬세하면서도 견고해서 단순한 범주를 탈피한다! - Film.com”, “환상적인 가르시아의 연기와 드라마에 불을 밝히는 렐리오의 감각적인 연출! - Empire” 등 작품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글로리아>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해외의 호평에 힘입어 올해 12월 5일 국내개봉이 확정된 <글로리아>에 대한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평들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당신의 현재 또는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는 파격적인 여주인공의 연기에 갈채를 보낸다는 외신을 보니 기대됩니다!”(네이버/fish****), “부산에서 보고 완전 반했었는데.. 주인공이 베를린 여우주연상을 받았다니!!! 개봉하면 한번 더 봐야지~ 이렇게 기분 좋아지는 영화 짱 좋음!”(네이버/shin****), “부산에서 매진이라 못 봤던 글로리아. 개봉하네요!!”(네이버/repo****),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매력 돋는 글로리아!!!!!! 중년여성도 그냥 사랑 받고 싶은 여자일 뿐이죠!”(네이버/broa****),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중년여성 이야기가 감동적이고 공감갈 거 같아서 기대되네요^^!”(다음/kuru****), “노년이라 할지라도 아프니깐 청춘이다..^^!”(다음/wmno****) 등 베를린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글로리아>의 빠른 개봉을 기대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은 연일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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