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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이 온다 (2012) Code Name : Jackal
평점 7.2/10
자칼이 온다 포스터
자칼이 온다 (2012) Code Name : Jackal
평점 7.2/10
장르
코미디
개봉
2012.11.15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07분, 15세이상관람가
나라
한국
감독
(감독) 배형준
주연
(주연) 송지효, 김재중
누적관객
전설의 킬러 vs 여심킬러 톱 스타
수상한 납치극

전설의 킬러 VS 여심 킬러
레옹에게 사사받고 솔트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 사건의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전설적 킬러 봉민정(송지효)은 은퇴작으로 자체발광 꽃미모로 여심킬러라 불리는 TOP스타 최현(김재중)의 제거를 의뢰 받고 그가 투숙한 호텔로 잠입해 납치에 성공 한다.

너 오늘 죽을 거거든?
하지만 킬러라던 봉민정은 칼을 다루는 솜씨도 엉성한데다
이내 감춰뒀던 팬심까지 드러내는 등 어딘가 어설프기만 하고,
도도한 톱스타 최현 또한 살아남기 위해 초콜렛 복근을 숨기고 자신을 짝퉁가수 최헌이라 우기며 비굴함을 자처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가 망설여지는 민정과 도망갈 틈이 있지만 딱히 의지가 없어진 최현 사이엔 급기야 미묘한 감정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시시각각 발생하는 예측불허 사건들!
한편, 변태 시골형사 마반장(오달수), FBI 출신 특수요원 신팀장(한상진)은
현상금 1억원이 걸린 전설의 킬러가 떴다는 제보를 받고 호텔에 잠입하고,
꽃미남 스타 스폰서 안젤라(김성령) 역시 최현을 만나기 위해 호텔로 향한다.
이후, 봉민정과 최현을 둘러싼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11월, 전설의 킬러와 여심킬러의 수상한 납치극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2012년 11월, 극장가를 장악할
예측불허의 수상한 납치극이 시작된다!

2012년 하반기 극장가에서는 한국영화가 시장 점유율 약 70%를 차지하며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그 돌풍을 이어갈 또 한편의 한국영화가 온다. 바로 송지효, 김재중이 주연을 맡아 캐스팅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자칼이 온다>가 그 주인공. 코미디와 로맨스, 스릴러라는 각기 다른 장르를 조합해 입소문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던 <달콤, 살벌한 연인>(2006)과 <7급 공무원>(2009)을 능가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올 가을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영화 <자칼이 온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칼이 온다>는 전설적 킬러 봉민정이 마지막 미션인 여심 킬러 톱스타 최현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 킬러와 톱스타라는 이색적인 조합과 납치사건이라는 독특한 상황 설정만으로도 흥미를 자극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레옹에게 사사받고 솔트에게 인정받은 전설적 킬러 봉민정(송지효)과 대외적으로는 젠틀하고 매너있는 여심 킬러지만 실제로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왕싸가지 톱스타 최현(김재중)의 톡톡튀는 캐릭터가 올 가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변태 시골형사 마반장(오달수), FBI 출신의 융통성 제로 특수요원 신팀장(한상진), 꽃미남 스타 독점 스폰서인 안젤라(김성령) 등 개성이 뚜렷한 조연 캐릭터들이 합세해 예측할 수 없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자칼이 온다>. 한동안 충무로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수상한 납치극이라는 장르와 참신한 스토리, 그리고 화려한 캐스팅으로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칼이 온다>에 극장가가 들썩이고 있다.


2012년 하반기, 충무로를 뒤흔든 화제의 캐스팅!
전설적 킬러로 돌아온 ‘러블리 멍지’ 송지효
& 여심 킬러 TOP 스타로 스크린에 데뷔한 만능엔터테이너 김재중!

예능, 드라마, 영화까지 두루 섭렵하며 국민 누나로 떠오른 송지효와 가요계,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민 만능 엔터테이너 김재중이 만났다. 2012년,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배우가 호흡을 맞춘 것은 바로 전설적 킬러와 여심 킬러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을 담은 영화 <자칼이 온다>.
국민 예능으로 떠오른 SBS [런닝맨]을 통해 털털하고 솔직 담백한 모습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멍지효’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송지효가 <쌍화점>(2008) 이후 스크린 복귀작에서 선택한 역할은 완벽한 처리로 전설로 추앙 받고 있는 킬러 ‘봉민정’. 프로페셔널한 킬러로 등장하는 만큼 변장에도 능해야 했던 그녀는 가죽 재킷과 꽃무늬 원피스, 금발 생머리와 폭탄 머리를 오가는 강렬한 이미지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다. 철두철미하고 완벽한 킬러의 면모와 동시에 어딘지 모자란 듯한 어리바리한 모습을 오가며 관객들로 하여금 그 정체에 의문을 품게 만드는 등 서스펜스와 코미디를 오가는 송지효의 연기 내공이 기대된다. 한편, [닥터 진], [보스를 지켜라] 등의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재중은 자체발광 꽃미모의 여심킬러 톱스타 ‘최현’ 역을 맡았다. 실제로도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연예인 병에 단단히 걸린 한류 스타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소화해 낸 김재중. 특히 대부분의 장면에서 납치된 채 의자에 묶여 있어야 했던 그는 테이프로 온 몸이 꽁꽁 묶여 있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오히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이렇듯 대세남녀 송지효와 김재중의 만남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자칼이 온다>에서 두 사람이 선보일 환상의 연기호흡이 기대된다.


충무로 대표 씬스틸러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 총출동!
명품 조연들이 펼치는 박빙의 연기배틀!

<자칼이 온다>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충무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연기파 감초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수의 흥행작에 참여, 충무로 흥행보증수표로 통하는 오달수와 SBS 드라마 [추적자]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김성령, 그리고 브라운관의 매너남 한상진까지 이른바 주연보다 더 잘 나가는 명품 조연들이 총 집합한 것.

어떤 역할이든 완벽히 소화해 내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최근 영화 <도둑들>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오달수는 <자칼이 온다>에서 동물적 감각에 의존해 범인을 추적하는 동네 형사 ‘마반장’ 역을 맡아 ‘육감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칼이 온다>로 스크린에 데뷔한 한상진이 맡은 역할은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FBI 출신의 고지식한 특수요원 신팀장. KBS [솔약국집 아들들], MBC [하얀 거탑] 등 흥행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바 있는 한상진이 스크린에서도 연기 내공을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과 연기 접전을 벌일 배우는 바로 김성령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중인 그녀는 숱한 이슈를 양산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추적자]에서의 서지수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가 <자칼이 온다>에서 맡은 역할은 꽃미남 스타 전문 스폰서 안젤라. 독특한 이름에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듯, 극의 분위기가 전환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성령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도 영화 <자칼이 온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로 부각될 것이다.

이렇듯 연기력과 존재감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막강 조연진의 3인 3색 명품 연기로 더욱 풍성해진 영화 <자칼이 온다>는 하반기 극장가를 장악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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