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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PS 파트너 (2012) My PS Partner
평점 7.9/10
나의 PS 파트너 포스터
나의 PS 파트너 (2012) My PS Partner
평점 7.9/10
장르
로맨스/멜로/코미디
개봉
2012.12.06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14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한국
감독
(감독) 변성현
주연
(주연) 지성, 김아중
누적관객
이보다 더 궁금할 수 없는
19금 연애의 모든 것

옛 사랑에 허덕이며 망가져 버린 가여운 연애 하수, 현승(지성)
전여친에게 멋진 새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열등감 폭발, 외로움 증폭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이던 그에게
어느 날 밤, 야릇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무결점 외모로도 극복 못한 남친 애정 결핍 증후군, 윤정(김아중)
그의 관심을 되돌릴 비장의 이벤트를 준비한다.
앙큼한 목소리, 발칙한 스킬로 뜨거운 순간을 유발하지만,
수화기 너머의 남자, 남친이 아니다?!

거침없이 솔직하게! 내숭없이 짜릿하게!
이보다 더 궁금할 수 없는 ‘19금 연애’가 찾아 온다!

[ About PS ]

“올 겨울,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 핫윈터 커밍쑨”
뭘 좀 아는 당신을 위한 19금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가 온다!

국내외의 블록버스터 대작들이 일제히 개봉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극장가의 최고 성수기 12월. 성인만화가와 섹스칼럼니스트의 유쾌한 러브스토리를 내세운 <쩨쩨한 로맨스>가 2010년 200만 관객을, 호러와 로맨틱 코미디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장르의 절묘한 조화를 선보인 <오싹한 연애>가 2011년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겨울 극장가의 절대 강자로 자리잡은 가운데 2012년 12월의 유일한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가 흥행계보 잇기에 나선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에 독특한 색깔을 더한 작품들이 관객들의 호평을 얻은 데 이어, <나의 PS 파트너> 역시 잘못 걸린 전화로 연결된 두 남녀의 19금 폰스캔들이라는 대담한 설정을 지극히 현실적인 연애세태와 함께 그려내며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된 볼거리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지성, 김아중의 환상적인 캐스팅이 선보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커플연기와 현실감있고 트렌디한 연애담, 섹스에 대한 솔직하고 발칙한 접근은 극장가의 코어 타겟인 2035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올 겨울, 커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데이트 무비로, 싱글들에게는 유쾌한 웃음과 연애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는 장을 마련할 것이다.


“연애의 권력 다툼에서 희생된 가여운 커플의 거침 없는 반란!”
지성♥김아중, 루저 연합 신개념 커플의 도발적인 연기 변신을 확인하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로맨스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연기 내공을 쌓아오며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두 배우가 이번 작품에서 제대로 만났다.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다 충격적(?)인 전화 한 통에 무장 해제되는 남자 ‘현승’과 시들해진 연인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극약처방으로 발칙한 이벤트를 시도하려다 엉뚱한 남자에게 뜨거운 전화를 걸어버린 여자 ‘윤정’ 역으로 아찔한 PS 커플 연기를 선보일 지성과 김아중이 바로 그들이다.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가이 지성은 <나의 PS 파트너>에서 파격적인 러브신과 화끈한 상의 탈의로 숨겨뒀던 키패드 복근을 공개하는 등 섹시한 매력발산과 함께 옛 연인을 잊지 못하는 찌질하고 사랑스러운 순정남의 면모까지 선보이며 여심 공략에 나선다. 로코퀸 김아중 역시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기는 물론,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흰색 와이셔츠 차림에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는 등 아찔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관객들의 눈길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성, 김아중은 이번 작품에서 폭소를 유발하는 코믹 본능과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진지한 감정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탁월한 연기로 관객들의 유쾌한 웃음과 깊은 공감을 책임질 것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듣’게 될 것”
대한민국 성인남녀의 은밀한 공감대를 자극할 19금 러브토크를 확인하라!

<나의 PS 파트너>는 시들해진 연인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발칙한 이벤트를 준비한 여자 ‘윤정’이 애인이 아닌 낯선 남자 ‘현승’에게 전화를 걸어버리면서 엮여버린 두 남녀의 솔직하고 대담한 19금 러브토크를 담은 작품. 소재가 ‘전화’이니만큼 청각적 재미는 <나의 PS 파트너>의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라 할 수 있다. 수화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쉴 새 없이 오가는 ‘현승’과 ‘윤정’의 농도 짙은 대화는 듣는 이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현승’의 친구들과 ‘윤정’의 친구들이 쏟아내는 연애와 섹스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은 은밀한 재미를 톡톡히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극중 인디 뮤지션으로 등장하는 ‘현승’의 자작곡은 감각적인 멜로디와 대담한 가사에 지성과 김아중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까지 더해져 듣는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특히 일명 ‘팬티송’이라고 불리는 이 곡은 영화의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처럼 청각을 자극하는 파격적인 소재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솔직하고 발칙한 러브토크, 그리고 영화의 울림을 배가시켜 줄 극중 ‘현승’ 자작곡까지 <나의 PS 파트너>가 선사할 “들을 거리”들은 영화의 제2의 관전 포인트로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지성과 아중의 ‘Show Me Your Panty’~”
헉 소리 나는 제목만큼 상콤 짜릿한 커플의 OST를 기대하라!

<나의 PS 파트너>에는 남자들의 비현실적인 매너, 여자들의 뻔히 보이는 내숭은 등장하지 않는다.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83일 된 남자 ‘현승’은 친구들의 핑크빛 연애사에 저주를 퍼부으며 찌질함의 극치를 달리고, 5년째 연애중인 ‘윤정’은 온 몸을 던진 혼신의 이벤트로 남친의 시들해진 마음에 불꽃을 피우기 위해 안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현승’과 ‘윤정’의 모습은 2012년 대한민국의 현실적인 연애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현승’과 ‘윤정’의 친구들 역시 비속어를 남발하는 거친 독설과 본능에 충실한 돌직구 조언으로 관객들에게 마치 나와 내 친구들의 대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사이즈에 집착하는 남녀의 오묘한 심리와 콤플렉스, 오래 만날수록 줄어드는 성관계 횟수에 대한 분노, 새 것에 끌리는 남자와 비싼 것에 끌리는 여자의 숨길 수 없는 본능은 참을 수 없는 웃음과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기막힌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렇듯 <나의 PS 파트너>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차마 큰소리로 말하지 못했던 남녀의 ‘진짜’ 심리를 고스란히 담아낸 속 시원한 리얼 연애 스토리로 대한민국의 2035 남녀에게 통쾌한 재미를 안겨주며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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