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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폴 (2012) Deadfall
평점 7.2/10
데드폴 포스터
데드폴 (2012) Deadfall
평점 7.2/10
장르
범죄/액션/스릴러
개봉
2013.01.23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95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미국
감독
(감독) 스테판 루조비츠키
주연
(주연) 에릭 바나, 올리비아 와일드
누적관객
더 이상 자비는 없다

심장마저 얼어붙은 한 남자의 핏빛 여정이 시작된다!

광활한 설원 한 복판. 카지노를 털고 도망 중이던 애디슨(에릭 바나)과 라이자(올리비아 와일드) 남매는 우연한 사고로 뒤따르던 경찰까지 죽이게 되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라이자는 눈보라 속에서 만난 전직 복서 제이(찰리 헌냄)에게 은밀한 게임을 제안하고, 거짓말로 시작된 둘의 관계는 점차 사랑으로 발전한다. 한편, 애디슨은 동생을 찾으러 가는 도중 계속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오직 여자 보안관 한나(케이트 마라)만이 그의 흔적을 뒤쫓는다. 라이자의 뒤를 쫓아 제이의 고향집에 도착한 애디슨은 제이의 부모님을 볼모로 위험한 인질극을 시작한다. 여기에 라이자와 제이 그리고 애디슨을 추적하던 한나까지 한 자리에 모이면서, 이들 모두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더 이상의 자비도 없다!

[ About Movie ]

<트로이><뮌헨> 언제나 최상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배우 에릭 바나,
심장마저 얼어붙은 냉혹한 남자로 돌아오다!
액션 카리스마 '에릭 바나'의 귀환!

에릭 바나처럼 믿음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배우는 흔치 않다. 어떤 장르의 어떤 역할을 맡아도 항상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열정과 능력은 그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느낄 수 있다. 이안 감독의 슈퍼히어로 무비 <헐크>에서 그는 초록 괴물 헐크의 울분과 분노를 생생하게 표현해냈고, <트로이>에서는 주인공 브래드 피트를 능가하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았다. 이어서 출연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뮌헨>에서 도덕적인 딜레마에 빠진 이스라엘 첩보원을 연기하며, 지적인 액션 스타라는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기도 했다. 더욱이 <시간 여행자의 아내>, <천일의 스캔들>에서는 절절한 멜로와 품격 있는 시대극까지 섭렵하며, 강렬한 카리스마 뒤의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뽐낸 바 있다.

언제나 관객들에게 강한 믿음을 줬던 에릭 바나가 자신의 주종목이라 할 수 있는 액션 스릴러로 돌아왔다. 2013년 상반기를 강타할 극한의 생사탈출 액션스릴러 <데드폴>에서 에릭 바나는 물러설 곳 없는 한 남자의 치열한 생존본능을 온몸으로 보여주며, 또 한번의 연기변신을 이뤄냈다. 에릭 바나는 캐나다 대설원의 혹독한 추위가 무색할 정도로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를 선보임과 동시에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냉혹한 범죄자 역을 맡아 완벽히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처절한 도망자이자, 냉혹한 추격자라는 이중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에릭 바나. 그는 영화 <데드폴>을 통해, ‘에릭 바나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대체 불가능한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도망자, 추격자, 인질과 범죄자, 그리고 가족.
물고 물리는 흥미진진한 관계! 쉴 새 없이 전개되는 긴박한 사건들!
숨통을 조여오는 극한의 범죄 액션스릴러!

영화 <데드폴>은 연인인지 남매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도망 남녀(에릭 바나, 올리비아 와일드)와 위험한 여인을 사랑하게 된 전직 복서(찰리 헌냄), 그리고 이들을 뒤쫓는 단 한 명의 추격자 여성 보안관(케이트 마라), 이들 네 사람의 물고 물리는 관계와 연이어 터지는 긴박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이들이 벌이는 치열한 도주와 끈질긴 추격전은 제작 초기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스토리의 빠른 진행과 허를 찌르는 전개는 관객들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아찔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의 타이틀 롤을 맡은 에릭 바나는 ‘생애 최고의 대본이었다’고 치켜세우며, <데드폴>이 가진 강력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또한 영화 <데드폴>의 대본이 좋은 평가를 받은 진짜 이유는 스릴러로서의 탄탄한 재미뿐 아니라, 다양한 가족들의 아픔과 상처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작품이라는 데 있다. 서로를 끔찍이 사랑하지만 실상은 서로를 집착하고 옭아매고 있는 애디슨, 라이자 남매는 물론,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는 제이 부자, 그리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있는 보안관 한나 부녀까지, <데드폴>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족이라는 이름의 삐뚤어진 자화상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도망자와 추격자, 범죄자와 인질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마주하게 되는 세 가족, 이들이 그려내는 파국의 드라마는 관객들에게 깊은 성찰과 숨을 조여오는 진정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압도적 풍광! 강렬한 미장센!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비주얼 쇼크!
광활한 설원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액션 쾌감!

끝도 없이 펼쳐진 드넓은 설원과 침엽수가 빽빽한 설산. 영화 <데드폴>은 캐나다 퀘백에서 촬영된 영화답게, 설국의 이국적인 풍광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여기서 ‘눈’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경과 차갑고 무서운 재앙의 이중적인 의미로 활용된다. <데드폴>의 제작자이자, <라이언 일병 구하기><12 몽키즈>등 걸작들을 제작해왔던 게리 레빈손은 이 작품을 통해, 설원 웨스턴이라는 신 장르를 개척하려 했다고 말한다. 광각 렌즈를 통해 잡힌 대평원의 아름다운 영상과 이 위로 흐르는 파괴적이고 다이나믹한 액션은 극단적인 대비를 이루며, 영화의 비주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여기에 <데드폴>에는 타 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창의적인 액션씬들로 가득하다. 눈이 수북하게 쌓인 침엽수림에서 벌어지는 육탄전과 설산의 고립된 오두막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총격장면 등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고립된 설원의 유일한 교통수단 스노우모빌로 이뤄지는 아찔한 추격장면은 <데드폴>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영화의 백미. 주인공 에릭 바나는 이 장면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직접 스노우모빌을 운전하는 투혼을 보여줘, 다이나믹한 액션 명장면을 완성시켰다.


2012년 <더 그레이>가 있다면, 2013년에는 <데드폴>이다!
이제 설원액션의 기준이 바뀐다!

2012년 설원액션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더 그레이>에 이어, 2013년에는 처절한 도망자의 극한 생존본능을 보여줄 생사탈출 액션스릴러 <데드폴>이 온다. <더 그레이>는 난파된 비행기의 승객들이 극한의 추위, 굶주린 야생 늑대들과 생사의 대결을 펼치는 내용의 작품으로, 2012년 초에 개봉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더 그레이>의 뒤를 이을 극한의 생사탈출 액션스릴러 <데드폴>은 얽히고 설킨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 대설원의 압도적인 풍광을 바탕으로 설원액션의 기준을 바꿀 작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극한의 액션스릴러라는 점 외에도, 두 작품은 에릭 바나와 리암 니슨이라는 지적인 액션스타들의 연기변신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테이큰>에서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리암 니슨은 <더 그레이>를 통해, 남은 것이라곤 처절한 생존본능뿐인 남자를 연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리암 니슨의 뒤를 이을 감성 액션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에릭 바나는 독보적인 액션 카리스마로, 처절한 도주자이자 끈질긴 추격자인 <데드폴>의 애디슨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에릭 바나의 보다 젊고 강력한 액션 연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설원액션 <데드폴>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다.




[ Production Note ]

전쟁 액션의 새 장을 열었던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제작자
설원 액션의 신세계를 열 <데드폴>로 돌아오다!!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는 전쟁의 참극을 생생히 묘사했던 대작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비평과 흥행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20세기 최고의 할리우드 영화 중 하나였다. 전쟁 액션물의 기준을 제시했던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완성에는 제작자 게리 레빈손의 역할이 지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을 비롯, 〈툼 레이더〉, 〈패트리어트〉, 〈심플 플랜〉, 〈자칼〉, 〈12 몽키즈〉 등 굵직한 작품들을 만들었던 할리우드의 일급 제작자 게리 레빈손이 2013년 1월, 설원 액션의 새 지평을 열 액션스릴러 <데드폴>로 돌아왔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게리 레빈손이 자신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데드폴>은 실감나는 총격전, 스노우모빌 추격장면으로 진일보한 설원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활한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압도적인 풍광과 세련된 액션 씬들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충분하다.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이 힘을 모아 완성한 극한의 생사탈출 액션스릴러 <데드폴>은 예상치 못한 반전과 물고 물리는 촘촘한 스토리 속에서 2013년 최고의 시너지를 지닌 액션스릴러로 탄생됐다.


극한의 추위, 매서운 칼바람을 이겨낸 배우들의 투혼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을 압도적인 영상미를 만들어내다!

<데드폴>의 촬영 현장은 곧 추위와의 전쟁이었다. 제작자 게리 레빈손과 감독 슈테판 루조비츠키는 영화의 주제와 건조하고 황량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선 대설원의 압도적인 이미지가 필요하다는 데에 동의했다. 그들은 캐나다의 퀘백을 주 촬영장소로 삼았고, 배우들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 속에서 연기해야 하는 쉽지 않은 임무를 부여 받았다. 영화 <데드폴>은 설원에서의 자동차 전복사고라는 충격적인 영상으로 시작한다. 이 장면에 등장하는 에릭 바나와 올리비아 와일드는 뼛속을 스미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 전복된 차 속에서 탈출하는 장면을 며칠에 걸쳐 촬영해야만 했다. 특히 올리비아 와일드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원피스만을 걸치고 촬영에 임해, 감독과 스탭들은 그녀의 건강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멋진 영상,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배우들의 열정은 북국의 매서운 추위를 잊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의 연기 투혼에 보답이라도 하듯, <데드폴>은 다른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압도적인 영상을 보여준다. 끝도 없이 펼쳐진 광활한 대평원과 혹한의 매서운 칼바람을 이겨낸 울창한 수풀, 그리고 거대한 자연에 고립된 저택은 새하얀 눈이 안겨주는 아름다운 풍광과 그 속에 숨은 자연의 냉혹하고 황량한 이면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데드폴>에 등장하는 설국은 단순한 배경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하나의 드라마를 이루며 작품의 깊이를 두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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