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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오브 밸러 : 최정예 특수부대 (2012) Act of Valor 평점 7.8/10
액트 오브 밸러 : 최정예 특수부대 포스터
액트 오브 밸러 : 최정예 특수부대 (2012) Act of Valor 평점 7.8/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2.02.29 개봉
11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마이크 맥코이, 스콧 워
누적관객
실.제.상.황
액션의 기준이 달라진다!

우리가 숨쉬는 한 불가능은 없다!
구하느냐 구하지 못하느냐 오직 그것뿐이다!


이 영화는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다.
그리고 이 영화 속 등장하는 전략과 전술, 무기는 모두 실제다…

납치된 CIA요원 구출작전에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작전 중 알게 된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집단을 진압하기 위해
최강 전술과 무기를 동원해 목숨을 건 작전을 시작한다.

우리에게 편한 날은 어제뿐이다!
MISSION 1.
납치된 CIA요원을 구출하라!
MISSION 2. 테러 용의자를 추적하라!
MISSION 3. 거대 테러 조직을 제압하라!

[ Who is NAVY SEAL? ]

네이비 실(Navy SEAL)은 1962년 1월 1일, 케네디 대통령이 창설한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를 지칭한다. SEAL은 Sea, Air and Land 즉 해상, 공중, 육지를 뜻하며 이는 육해공 어디든 전투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세계 최고의 엘리트 부대를 자처하며 비재래식전, 게릴라전, 대테러전, 인질 구출, 특수 정찰 작전 등에 투입된다. 지휘관과 팀장, 돌격요원, 저격수, 사수 등 16명이 한 팀을 이룬다. 전체 규모는 7개 팀에 2,500명 정도인 여단급 규모이다. 2009년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미국 화물선 인질 구출과 2011년 파키스탄에서 9.11 테러의 주범 ‘오사마 빈 라덴’ 사살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다.




[ Training of NAVY SEAL? ]

* 훈련기간: 총 25주
* 훈련 최종 통과 비율: 26%
* 1단계 훈련: 8주 기초훈련
_팔굽혀펴기: 1,500 회
_매일 전투화 신고 6.4㎞의 모래밭 달리기
_매일 3.2㎞의 바다수영
_첫 4주 동안 하루 수면 4시간
* 2단계 훈련: 7주
_전투화 신고 매일 6.4㎞의 장애물 설치된 모래밭 달리기
_매일 3.2㎞의 장애물 설치된 바다수영
_전투수영
_스쿠버 기술
* 3단계 훈련: 10주 전쟁훈련
_폭파훈련
_정찰훈련
_전략전술훈련

이상의 훈련과정 중 특히, 1주일간 잠을 안 재우고 극한의 고통을 경험하게 하는 지옥주(Hell Week) 과정이 유명하다. 이 지옥주 과정은 한국 해군 UDT교육과정에도 그대로 도입되었고 한국 UDT교육과정에 위탁교육 들어온 타군 특수부대원들에 의해 각 부대들의 수중침투 교육과정들 (해병수색교육, 특전사해척조교육, UDU밀봉교육)에도 전파되었다.




[ Real Action ]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리얼 스토리
<300>각본가가 참여해 더욱 드라마틱해진 실.제.상.황 모던 워페어

<액트 오브 밸러: 최정예 특수부대>는 납치된 CIA요원을 구출하기 위해 투입된 세계 최강의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프로페셔널한 대테러 진압 액션을 그린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특히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사실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2009년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미국 화물선 인질 구출작전과 2011년 파키스탄에서 9.11 테러의 주범 오사마 빈 라덴 사살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는 네이비 실이 실제로 겪은 5가지 사건을 중심으로 제작에 착수했고 극적을 느낌을 더하는 영화적인 작업이 진행됐다.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은 <300>의 각본으로 유명한 커트 존스타드에게 각본 작업을 요청해 ‘리얼’이라는 기본 골격 위에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더해 영화의 재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촬영, <헤어 스프레이>의 편집을 담당했던 제작진이 가세해 영화적 완성도를 높였다.

동아프리카 소말리아 내전에 참전한 특수부대 델타포스, 레인저, 160 특수비행단의 활약상을 그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02년 작 <블랙 호크 다운>, 나이지리아에 파견된 네이비 실과 반정부군과의 전투를 그린 안톤 후쿠아 감독,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2003년 작 <태양의 눈물>과 궤를 같이 한다. 두 영화 모두 흥행과 비평에서 성공을 거뒀고 이는 세계 곳곳에 퍼져 목숨을 걸고 활약하는 최정예 특수부대의 이야기는 매력적인 영화의 소재이기 때문이다.
9년 후인 2012년, 오랜만에 최정예 특수부대를 스크린에 등장시켜 본격적인 모던 워페어(현대전)를 다루는 <액트 오브 밸러: 최정예 특수부대>는 촬영 기술의 발전과 실제 네이비 실의 참여 등으로 네이비 실의 전술과 전략을 보다 사실적으로 그려낼 것이다.


실제 ‘네이비 실’ 대원 출연, 실제 무기와 전략, 전술까지 모두 ‘리얼’
세계 로케이션! 제작 기간 2년! 한 장면에만 실탄 4천 발 사용

<액트 오브 밸러: 최정예 특수부대>는 리얼리티 표방한다. 이를 위해 영화 속 주인공인 ‘로르케 중위’를 비롯한 주요 배역으로 현역에서 활동중인 네이비 실 대원들을 캐스팅했다. 90% 이상의 실탄이 오가는 총격 장면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할만큼 위험했기 때문에 역할을 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전 경험이 중요했고 이에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대원들의 출연은 반드시 필요했다. 이들 대원들은 본인들의 이야기를 그린만큼 전문 배우들이 표현할 수 없는 사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동시에 액션 장면은 두말할 것도 없이 완벽하게 완성했다.

또한 무기와 장비, 저격에서부터 침투, 임무완수까지 이어지는 모든 전술들이 실제이다. 기존 액션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진짜’ 액션을 보여줄 것을 요청한 미해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군용헬기와 전함, 거대한 잠수함에 이르기까지 최신식 장비들을 허가 받아 사용함으로써 네이비 실의 전술과 작전 수행 과정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했다. 다양한 전투 장면들 중 CIA요원을 구출하는 해상 전투 장면에서는 무려 4천 발의 실탄을 사용해 리얼하고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보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각국에 퍼져 평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임무 수행 중인 육해공을 넘나들며 대단한 활약 중인 네이비 실의 활약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영화는 미국, 캄보디아, 필리핀, 멕시코,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적인 방대한 로케이션을 진행했다. 실제 전투에 투입되는 장비를 사용하면서 로케이션을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지만, 네이비 실의 스케줄에 맞춰야 했기에 제작 기간이 거의 2년 가까이 소요되었다.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프로페셔널한 대테러 진압 액션
스크인을 압도하는 극한의 리얼 전투 시뮬레이션

<액트 오브 밸러: 최정예 특수부대>는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리얼 전투 시뮬레이션’을 표방하여 지금까지의 액션영화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리얼 전투시뮬레이션이란 “영화를 보고 있는 동안 관객으로 하여금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과 짜릿한 액션 쾌감을 느끼한 한다”는 의미이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를 필두로 실제 네이비 실 대원들이 출연하여 실탄을 비롯한 실제 무기와 장비를 사용한 실제 전략과 전술까지 사용하여 관객들이 실제로 전쟁에 참여한 듯한 실시간 전투의 긴장감을 전하며 리얼 전투시뮬레이션의 정점을 선보인다.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치는 테러집단과의 액션 장면은 관객들을 압도한다. 일례로 납치된 CIA요원을 구출하던 도중 벌이는 테러 조직과의 총격 장면에서 네이비 실 대원들은 실제로 구출 작전을 수행할 때와 마찬가지로 전투와 통신장비를 착용하고 전투모에 카메라를 장착해 관객이 직접 네이비 실과 함께 적진에 잠입하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임무를 완수한 네이비 실이 CIA요원을 구출하여 기지로 돌아가는 장면에서는 해상 기동타격을 지원하는 특수침투조 SWCC(Special Warfare Combatant-craft crewmen)가 등장해 M134 미니 건을 사용하여 아군을 방어한다. 관객들이 마치 FPS게임의 저격수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영상이 전투 시뮬레이션의 시각적 효과를 전한다. 이외에도 네이비 실 대원들이 펼치는 스카이 다이빙 장면과 잠수 침투 장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명 장면이다.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완성한 감각적 영상
영화 촬영의 미래를 선보인 캐논 EOS-7D 디지털 카메라

‘리얼’을 표방하는 영화에서 스크린에 보는 것이 바로 관객의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듯한 현장감과 실제로 전투에 참여한 듯한 실시간 전투의 속도감을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현장감과 속도감을 모두 표현하기 위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탭진이 참여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촬영했던 세인 허버트를 위시한 촬영팀은 영화에서 네이비 실과 가장 근접한 위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을 감수하며 그들의 작전 수행 과정을 모두 카메라에 담아내며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해상 전투 장면, 스카이 다이빙 장면 등에서도 역동성을 극대화해 스펙터클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했다.
편집을 담당한 마이클 트로닉 또한 〈S.W.A.T 특수기동대><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등의 액션영화를 통해 쌓은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속도감 있는 편집으로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린다.

특히 기존 액션 영화들과의 차별화된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캐논 EOS-7D라는 디지털 카메라를 선택해 촬영했다. 캐논 EOS-7D는 디지털 SLR카메라로 60프레임 풀 HD동영상 촬영 기능과 초당 8연사, 시야율 약 100%, 19포인트 크로스 AF센서 등 강력한 기능이 특징이다. 뛰어난 화질과 더불어 약 810g의 가벼운 무게 덕분에 휴대가 용이하여 특히 움직임이 많은 피사체를 촬영할 때 적합한 카메라로 알려져 있으며 카메라의 이러한 장점들은 영화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최정예 특수부대원들이 테러집단에 납치된 CIA요원을 구출하기 위해 작전을 수행하는 장면에서 카메라는 배우들의 민첩하고 작은 움직임까지 세밀하게 담아내 생생한 현장감을 전한다. 또한 해상과 육지에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총격 장면에서는 실제 탄약이 오고 가는 모습까지 세세하게 잡아내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대형 카메라로는 촬영할 수 없었던 장면에서는 EOS-7D만의 간편한 휴대성을 활용해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촬영하여 보다 사실적인 영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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