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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예고편 외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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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이스 (2012) Lovelace
평점 7.8/10
러브레이스 포스터
러브레이스 (2012) Lovelace
평점 7.8/10
장르
드라마
개봉
2013.10.17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미국
감독
(감독) 롭 엡스테인, 제프리 프리드먼
주연
(주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샤론 스톤, 제임스 프랭코, 피터 사스가드, 아담 브로디
누적관객
헐리웃 최고의 포르노 스타
스크린의 별이 되다!

고지식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녀 '린다'.
그녀는 남자친구 '척'을 통해 상상하지 못했던 짜릿한 일탈을 하게 된다.
척과 함께 떠난 린다의 인생은 송두리째 변하고 '포르노'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그녀는
포르노 영화 최초의 정식 극장 개봉작이 될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의 주연배우로 발탁된다.
놀라운 '끼'로 하루 아침에 전세계 섹시 아이콘이 되어 헐리우드의 가장 뜨거운 여배우가 된 린다.

하지만 그녀 앞에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이 기다리고 있는데…

[ INTRO ]

WHO IS THE GIRL !

Name
린다 수잔 보어맨(Linda Susan Boreman)
Nick Name 린다 러브레이스(Linda Lovelace)
Birth 1949년 1월 26일 ~ 2002년 4월 22일
Filmography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

1970년대 최고의 포르노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 2만 5천 달러의 제작비로 6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두며 최고의 스타 ‘린다 러브레이스’를 탄생시켰다. 지금까지도 상영되고 있는 포르노 영화의 대표작.




[ HOT NEWS ]

<레미제라블> <맘마미아!>의 청춘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파격 변신!
헐리웃 최고의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레이스’를 환생시키다!

영화 <러브레이스>는 포르노 영화 한 편으로 전세계 남성들을 쓰러뜨린 전설의 섹시 아이콘 ‘린다 러브레이스’의 드라마틱하고 뜨거웠던 삶을 영화화한 작품. <레미제라블> <맘마미아!>의 폭발적 흥행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청춘스타로 거듭났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그간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러브레이스>의 주인공 ‘린다 러브레이스’ 역을 맡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포르노 스타로 변신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팬들에게는 파격적인 행보로 다가왔을 테지만, 그녀 자신에게는 그와 더불어 ‘실존 인물’을 처음으로 연기한다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있었다. 그녀는 “이제까지 보여줬던 안정된 연기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실존했던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이 영화는 ‘린다’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전해지기 때문에, 그녀가 겪은 모든 일에 공감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인물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와 캐릭터에 대한 치열한 고민 끝에 1970년대 전세계 남성들의 로망 ‘린다 러브레이스’를 그녀만의 방식과 화법으로 완벽하게 환생시킨 아만다 사이프리드. 마침내 해외에서 먼저 공개된 <러브레이스>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캐릭터를 위해 쏟아 부은 열정과 노력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온 몸을 내던진 혼신의 열연과 더불어, 헐리우드의 화려한 스타가 된 ‘린다’의 모습과 숨겨진 그 이면을 극명하게 오가면서도 감정선 하나 흐트러지지 않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 해외 언론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중. '관객에게 최면을 거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변신'(NEW YORK DAILY NEWS), '재치있고 신나고 섹시하고 도발적이다'(EMPIRE), '아름답고 감동적인 수작'(GAY TIMES),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린다 러브레이스'의 꾸밈없는 모습을 훌륭하게 연기해 냈다'(The Guardian), '순진한 소녀의 모습부터 이후 그 이면을 보여주는 변신까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훌륭했다'(Daily Express),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연스럽게 조용히 폭발하는 여배우다. 클로즈업만으로도 관객들을 가슴 아프게 만들 줄 아는 배우'(Rogerebert.com) 등 아만다의 연기와, 또 그녀의 열연으로 탄생된 <러브레이스>에 해외 유수 언론의 호평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


샤론 스톤, 제임스 프랭코, 피터 사스가드, 아담 브로디!
헐리우드 명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강렬한 시너지로 영화의 완성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리다!

샤론 스톤, 제임스 프랭코, 피터 사스가드, 아담 브로디!
이름만 들어도 놀라운 헐리우드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영화 <러브레이스>에 총출동했다. 이들이 <러브레이스>에 모일 수 있었던 데에는 롭 엡스타인, 제프리 프리드먼 감독에 대한 신뢰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

헐리우드의 영원한 ‘팜므파탈’ 샤론 스톤이 두 감독의 작품에 꼭 출연해 보고 싶었다며 영화에 전격 출연을 결정한 것은 놀라운 일. 샤론 스톤은 <셀룰로이드 클로지트>(1995)를 통해 두 감독과 함께 작업했던 경험이 있지만, 우정 출연 정도의 매우 짧은 분량으로 출연했기 때문에 두 감독과의 본격적인 작업은 이번 <러브레이스>가 처음이나 다름없었다. 당시 두 감독들에 대해 강한 인상을 받았던 샤론 스톤은 18년이 지나 <러브레이스>로 다시금 캐스팅 제의를 받아 단번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2011년 개봉된 <127시간>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전세계에 자신의 진가를 알렸던 제임스 프랭코 역시 롭 엡스타인, 제프리 프리드먼 감독과 한 차례 만난 적이 있었다. 바로 제임스 프랭코가 미국의 지도적인 시인이자 동성애자였던 '앨런 긴즈버그'를 연기하며 주목 받았던 <하울>(2010)이 그것. <러브레이스>에서 그는 플레이보이 창립자인 ‘휴 헤프너’ 역으로 출연하며 다시 한 번 두 감독과 완벽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러브레이스>에서 '린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중요한 역할인 '린다'의 남편 '척 트레이너' 역에는 <나잇 & 데이><플라이트 플랜><소년은 울지 않는다>로 유명한 피터 사스가드가 출연했다. 강한 카리스마와 함께 부드럽고 매력 넘치는 양면의 모습을 잘 표현해낼 수 있는 피터 사스가드의 연기는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옮겨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마지막으로 헐리우드 대표 청춘스타 아담 브로디의 참여는 <러브레이스>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멋진 외모와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전세계 소녀팬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아담 브로디의 포르노 배우 변신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한 영화에서 좀처럼 모일 수 없는 배우들의 조합은 영화에 대한 완성도를 기대케 하며, 이들의 시너지가 스크린에서 어떻게 펼쳐졌을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아카데미가 먼저 인정하고 알아본 두 명의 천재 감독!
롭 엡스타인&제프리 프리드먼 감독의 빛나는 연출!

헐리우드의 명콤비 롭 엡스타인과 제프리 프리드먼 감독.
두 명의 감독이지만 마치 한 사람이 연출한 듯한 완벽한 파트너쉽을 발휘하고 있는 롭 엡스타인과 제프리 프리드먼 감독은 헐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감독들이다. 다수의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아카데미와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두 명의 천재 감독 롭 엡스타인과 제프리 프리드먼이 자신들의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실존 인물을 그린 영화로 돌아왔다.

두 천재 감독의 선택은 바로 1970년대 최고의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레이스’. 단 한 편의 포르노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로 전세계 남성들을 쓰러뜨리고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린다 러브레이스’의 삶은 그들의 재능을 발휘하기에 적합했다. 롭 엡스타인과 제프리 프리드먼 감독은 <러브레이스>를 통해 ‘린다 러브레이스’의 화려한 모습과 함께 그 이면의 진실한 삶을 동시에 그리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롭 엡스타인 감독은 "처음 '린다 러브레이스'라는 인물에 대해 접했을 때 '린다'는 수수께끼 같았다. ‘린다'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 당시 공개됐던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를 촬영할 때의 '린다'의 사진과 자료들에서 '린다'는 전성기를 맞은 듯 정말 좋아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에서 ‘린다’는 분명 우리가 영화로 만들만한 인물이라는 점을 느꼈다.”고 그 연출 의도를 밝혔다. 인물과 전체 이야기에서 감정적 진실을 찾고, 여기에 극적인 요소를 더해 영화적 재미와 완성도를 높이는 롭 엡스타인과 제프리 프리드먼 감독. 이들의 놀라운 집중력과 관찰로 탄생된 <러브레이스>는 다시 한 번 전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눈과 귀를 완벽히 사로잡다!
헐리우드 최강 제작진 총출동!
음악, 의상 등 1970년대 빈티지 스타일 완벽 재현!

헐리우드 최강 제작진들이 영화 <러브레이스>를 위해 뭉쳤다. 영화의 주인공 ‘린다 러브레이스’가 1970년대 헐리우드를 강타한 전설의 인물이었기 때문에 <러브레이스>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동시대를 얼마나 제대로 구현하느냐’였다. 이에 롭 엡스타인과 제프리 프리드먼 감독은 헐리우드 최강의 제작진들을 <러브레이스>에 합류시켰다. 먼저 두 감독은 영화의 분위기를 잘 살려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음악이라고 판단, 작곡가 스티븐 트래스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스티븐 트래스크는 유명한 기타리스트 출신으로 뮤지컬 영화 <헤드윅>, <드림걸즈>의 OST 등 시간이 흘러도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는 명곡들을 제작해 낸 작곡가. 그의 참여로 <러브레이스>는 눈을 감고 오직 음악만으로도 1970년대를 느낄 수 있는, 관객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또 하나의 명품 사운드트랙을 탄생 시켰다.

또, <퍼스트 어벤져>의 편집감독, <노트북>의 의상감독이 <러브레이스>에 참여, ‘린다’의 드라마틱한 삶을 더욱 극대화 시켰다. 순수했던 소녀 시절부터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의 자리에 오른 ‘린다’, 그리고 화려한 스타로의 삶과 그 이면의 또 다른 이야기까지, 시점에 따른 교차 편집과 ‘린다’의 상황에 따라 대비되는 의상들은 관객들이 ‘린다’의 삶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해 준다. 이처럼 1970년대 빈티지 무드를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러브레이스>에 헐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총출동하면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 SPECIAL TIP. ]

헐리우드 영화 사상 비공식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전설의 포르노 영화!
전세계 포르노 영화의 바이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

[Deep Throat 신기록]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는 평소 성생활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괴로워하다 우연한 계기로 자신의 성감대가 목구멍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한 한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다. 포르노 영화 최초로 1972년 미국 맨하탄의 한 메이저 극장에서 정식 개봉하며 '신드롬'이라는 말로 부족할 만큼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 2만 5천 달러(한화 약 2천 6백만 원)에 불과한 제작비로 무려 6억 달러(한화 약 6천 4백억 원) 이상의 총 수익을 내며 헐리우드 비공식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는 4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역대급' 영화로 회자되는, 그야말로 '전설'이 된 포르노 영화가 되었다. 또한 이 영화는 ‘세계 기념비적 영화 100위’에 오르기도 했다.

[Deep Throat 진실]
평범한 소녀에서 일약 세계적인 포르노 스타로 변신한 ‘린다’의 인생은 남편 ‘척’과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됐다. 포르노 영화를 찍고 전세계 남성들의 아이콘이 된 ‘린다 러브레이스’. 그녀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이면의 충격적 진실을 담은 자서전(Ordeal)을 출간하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녀는 자서전을 통해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를 찍었던 건 자신의 의지가 아닌, 남편 ‘척’의 강압에 의한 것이었다고 고백했다. 이 같은 엄청난 고백과 함께 ‘린다’는 반포르노운동조직 Women Against Pornography에 참여했고, 반포르노 운동가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이어갔다. ‘린다’의 인생에서 또 한번의 반전은 바로 그토록 열성을 기울였던 반포르노 운동을 뒤로하고 또 다시 포르노 산업에 뛰어든 것이다. 두 번째 이혼 후 경제적 이유로 포르노 잡지와 사진을 찍으며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긴 것.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포르노 산업에 뛰어들며 희로애락을 경험한 ‘린다’는 2002년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Deep Throat 파장]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는 미국 전역이 대대적으로 성적 해방과 평등권, 그리고 반문화적 가치를 부르짖던 시기에 개봉했다. 덕분에 이 영화는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고조시킴과 더불어 소재 자체의 신선함과 파격성으로 인해 관객들을 쉴 새 없이 극장으로 불러 모았다. 우리나라에도 마니아들에 의해 불법 필름이 돌아다니며 한동안 이슈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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