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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플라워 (2012)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평점 8.7/10
월플라워 포스터
월플라워 (2012)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평점 8.7/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3.04.11 개봉
10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스티븐 크보스키
주연
(주연) 로건 레먼, 엠마 왓슨, 에즈라 밀러
누적관객
˝지금 외로운건, 네가 주인공이기 때문이야.˝

‘불량품들의 섬에 온 걸 환영해!’
유쾌하지만 쓰라리고, 지치지만 빛나던 청춘의 기억


말 못할 트라우마를 가지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던 ‘찰리’는 고등학교 신입생이 돼서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한 채 방황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타인의 시선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삶을 즐기는 ‘샘’과 ‘패트릭’ 남매를 만나 인생의 새로운 전환을 맞이한다. 멋진 음악과 친구들을 만나며 세상 밖으로 나가는 법을 배워가는 ‘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샘’을 사랑하게 된 그는 이제껏 경험한적 없는 가슴 벅찬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불현듯 나타나 다시 ‘찰리’를 괴롭히는 과거의 상처와 ‘샘’과 ‘패트릭’의 겉잡을 수 없는 방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세 사람의 우정을 흔들어 놓기 시작하는데…

찰리와 샘, 그리고 패트릭의 마지막 10대는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 ‘월플라워’란? 파티에서 파트너가 없어서 춤을 추지 못하는 사람

[ ABOUT MOVIE ]

로건 레먼, 엠마 왓슨, 에즈라 밀러!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총출동!
싱크로율 100% 완벽한 캐스팅!

영화 <월플라워>의 캐스팅은 최고라 표현할 만큼 단연 압도적이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엠마 왓슨, 귀여운 외모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차세대 주역으로 꼽히는 로건 레먼, 영화 <케빈에 대하여>을 통해 신성으로 떠오른 에즈라 밀러까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스타들이 총출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솔직한 10대의 자화상을 그린 영화인만큼 이제 막 청소년기를 벗어난 하이틴 스타들의 실제적인 고민과 성찰이 각각의 캐릭터에 그대로 묻어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두려움을 느끼는 주인공 ‘찰리’ 역은 영화 <나비효과>,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에서 귀여운 외모로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로건 레먼’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로건 레먼’은 ‘찰리’역 오디션 당시 감독의 폭발적 호응으로 바로 캐스팅 되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찰리’가 한 눈에 반한 자유로운 영혼, ‘샘’ 역할에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세계를 사로잡은 ‘엠마 왓슨’이 캐스팅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엠마 왓슨’은 이번 영화를 통해 기존의 요조숙녀 이미지를 탈피, 과감한 연기변신으로 다시 한 번 국내 팬들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정체성의 혼란을 앓고 있는 반항아 ‘패트릭’ 역에는 영화 <케빈에 대하여>를 통해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한 ‘에즈라 밀러’가 열연을 펼쳐, <케빈에 대하여>와는 또 다른 매력적인 문제아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이 같은 캐스팅 소식에 원작 소설의 팬들마저 ‘싱크로율 100%’ 캐스팅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로건 레먼, 엠마 왓슨, 에즈라 밀러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MTV 어워드 등에서 ‘올해의 스타’로 노미네이트 되며 위노나 라이더, 에단 호크, 이완 맥그리거를 이을 차세대 월드 스타로 각광 받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전미 100만 독자들이 열광한 화제의 소설 영화화!

로건 레먼, 엠마 왓슨, 에즈라 밀러 등 차세대 할리우드를 책임질 라이징 스타들이 주연을 맡고, 10대 청소년들의 민감한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진중하면서도 산뜻하게 다룬 감성 카운셀링 영화 <월플라워>. 이번 작품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화제로 떠오르면서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소설 또한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소설 ‘월플라워’는 발간 당시 전미 100만 독자를 열광 시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이며 동시에 자극적이고 민감한 소재를 솔직하고 예리한 필체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일부 학교에서는 금기 도서로 지정된 화제의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샘’ 역할을 맡은 배우 엠마 왓슨은 인터뷰를 통해 “원작 소설을 집어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너무나 훌륭한 작품이라는 생각뿐이었고, 내가 반드시 ‘샘’을 연기해야 한다는 열망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어, 원작 소설에 대한 큰 애착을 보여 주었다.

화제의 원작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영화, <월플라워>는 각자의 아픔과 상처를 안고 남들과는 조금 다른 학창시절을 보내는 ‘찰리’, ‘샘’, 그리고 ‘패트릭’ 세 청춘의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풀어 낼 전망이어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월플라워>는 원작 소설의 작가 ‘스티븐 크보스키(Stephen Chbosky)’가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아 호평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크보스키는 올해 최고의 청춘 드라마를 만들어냈다’(_We Got This Covered),
‘그의 연출은 에너지 넘치면서도 섬세하다’(_Urban Cinefile)


<청춘 스케치> <트레인스포팅>을 잇는 최고의 청춘 영화!
솔직하고 과감한, 불안하지만 아름다운 그들의 이야기!

<월플라워>는 지독한 성장통을 주제로 청춘들의 방황과 일탈을 솔직하게 담아내 개봉 전부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북미 개봉 당시 ‘올해 최고의 청춘 영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최근에 제작된 10대들의 이야기들과는 차별된 웰메이드 영화임을 증명했다. 개봉 당시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청춘스케치>(1994)나 <트레인포스팅>(1996), <주노>(2007) 와 같은 작품을 뒤이어 젊은 세대들의 외로움과 고민을 위로하는 화제작이 될 것임에 분명하다.

1994년, 공감 가는 명대사와 세련된 영상미로 많은 청춘들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청춘스케치>는 대학을 졸업한 주인공들이 달콤하지만은 않은 현실에서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로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젊은 세대의 열화와 같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당시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였던 위노나 라이더와 에단 호크, 벤 스틸러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1996년에는 혼돈으로 가득찬 세상 속에서 구제불능 영국 젊은이들이 평범한 삶을 희망하는 내용을 담은 <트레인스포팅>이 개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작품은 거칠게 질주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가감 없는 이야기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내며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기도 했다. 더불어 당돌한 10대 미혼모와 순진한(?) 남자친구,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 <주노> 또한 10대들의 현실적이고 무거운 고민들을 밝은 감성으로 연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화 <월플라워>는 위태롭고 불안하지만 그만큼 빛나는 청춘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작품이다. 현재의 10대부터 20대까지의 세대에게는 공감을, 이제 ‘어른’이 된 윗 세대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선물한다.


미국 유수 영화제 9개 부문 수상! 27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세계가 인정한 웰메이드& 드렌디 영화, ‘월플라워’가 찾아온다!

올 봄,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영화 ‘월플라워’가 4월 11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월플라워>는 불안하지만 자유로웠던 청춘들의 인생과 사랑, 우정을 그려냄과 동시에 그들의 아픔까지 섬세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낸 최고의 카운셀링 영화로, 미국 유수의 영화제에서 9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무려 2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이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보스톤 평론가 연합, 미국독립영화시상식, 피플스초이스, 전미비평가협회,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 샌디에고 평론가연합회 등에서 조연상, 가장 좋은 영화상, 최고영화상 등을 수상하였고, MTV 어워드를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에서 2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렇듯 세계가 인정한 보석 같은 영화 <월플라워>는 아름다운 세 청춘이 펼쳐가는 감성 드라마로 올 봄, 관객의 마음을 찾을 예정이다.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스포트라이트
보스톤 평론가 연합 조연상
미국독립영화시상식 최고의 데뷔작
피플스초이스상 가장 좋은 영화상
전미 비평가협회 최고영화상
헐리우드 필름페스티벌 Virtuoso
샌디에고 평론가연합회 조연상 연기조합


귀까지 즐겁다! 명곡들을 한데 모은 O.S.T 공개!
스미스, 데이빗 보위, 크랙커의 재탄생!!

<월플라워>를 보는 즐거움 중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OST는 70~80년대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팝 명곡들을 한데 모아 화제가 되었으며 북미 개봉 당시 영화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월플라워>는 소위 아웃사이더라고 불리는, 주류에서 밀려난 학생들의 성장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그런 그들의 소통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바로 ‘음악적인 취향’이다. 영화에서 주인공과 친구들이 선호하는 음악들은 학교 내에서의 그들의 위치를 고스란히 대변해준다. <월플라워>의 음악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곡은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의 ‘Heroes’다. 세 주인공이 터널을 지나 드라이브할 때 흘러나오는 이 곡은 엠마 왓슨의 매혹적인 자태와 함께 영화의 절정부를 형성한다. <월플라워>의 메시지는 가열찬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하지만 야심찬 영화 음악은 그 이상의 세대들과도 공감을 꾀하고 있어 감독의 영리한 연출 솜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1. The Samples - Could It Be Another Change?
2. Dexys Midnight Runners - Come On Eileen
3. Galaxie 500 – Tugboat
4. New Order – Temptation
5. The Innocence Mission – Evensong
6. The Smiths – Asleep
7. Cracker – Low
8. Sonic Youth – Teenage Riot
9. XTC – Dear God
10. Cocteau Twins – pearly Dewdrop’s Drops
11. Michael Brook – Charlie’s Last Letter
12. David Bowie- Heroes




[ Production Note ]

싱크로율 100%! 원작 팬들조차 열광한 캐스팅!!
감독과 배우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은 <월플라워>의 세 주연으로 발탁된 로건 레먼, 엠마 왓슨, 그리고 에즈라 밀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그는 로건 레먼의 연기에 대해 “그의 연기는 굉장히 미묘하다. 캐릭터의 모든 감정을 능숙하게 따라간다. 어린 배우에게서 이런 연기를 본 건 처음이다.” 라며 무한한 신뢰감을 전했다. 또한 함께 연기한 엠마 왓슨 역시 "로건은 이 영화에서 많은 사람을 울릴 것이다. 원래 극중 '찰리'를 이해하고 있었던 듯, 그의 연기는 정말 대단했다" 라며 로건 레먼의 연기를 극찬했다.

감독은 엠마 왓슨을 처음 본 후 5분 만에 '샘' 역할에 그 이상의 배우가 없음을 직감했다고 한다. “엠마 왓슨은 태풍의 한가운데서 자랐지만 굉장히 우아하고 품위 있는 배우이다. 하지만 일견 외로움이 느껴지기도 하는 그녀는 완벽한 '샘'의 모습이었다." 라고 전했다. 엠마 왓슨은 미국에서 해리포터 만큼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었던 <월플라워>의 '샘' 역을 맡으며 큰 부담을 느꼈지만 그만큼 역할에 대한 욕심도 생겼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케빈에 대하여>, <어나더 해피 데이>로 이미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 에즈라 밀러 역시 '패트릭'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였다. 감독은 그의 연기에 대해 "그야말로 완벽"이라는 극찬의 표현으로 응수 했다. 에즈라 밀러 역시 소설로 먼저 접한 <월플라워>를 그의 운명과도 같은 작품이었고 그의 정체성의 근간을 이뤘다고 표현할 정도였다고 한다.


‘존 말코비치 제작’ + <주노>& <트와일라잇>& [가십걸] 흥행 제작진 대거 참여!!
전미를 열광시킨 스타 제작진 총출동!!

<월플라워>는 할리우드 최고의 캐스팅뿐만 아니라 전세계 흥행열풍을 이끈 실력파 제작진의 참여로 화제가 되었다. 전미 1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베스트셀러의 작가가 직접 감독과 각본을 맡았기에 그 기대감은 압도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더불어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이자 배우인 존 말코비치가 제작을 맡았으며, 어린 미혼모에 대한 따뜻하고 재치 넘치는 시선으로 사랑 받았던 영화 <주노>의 스텝진이 참여해 <월플라워>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여기에 영화 <트와일라잇>과 인기 미국드라마 [가십걸]의 음악을 담당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알렉산드라 팻사바스가 <월플라워>의 음악 감독을 맡아 영화만큼이나 빛나는 사운드 트랙을 선사한다. 데이빗 보위의 ‘Heroes’, 더 스미스의 ‘Asleep’, 더 샘플스의 ‘It could be another change’, 등 청춘들의 감성을 가득 담은 영화 음악으로 이미 미국 개봉 당시 관객들의 극찬을 받아 국내 팬들의 기대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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