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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 극장판 3 (2010) Thomas & Friends: Misty Island Rescue
평점 8.4/10
토마스와 친구들 - 극장판 3 포스터
토마스와 친구들 - 극장판 3 (2010) Thomas & Friends: Misty Island Rescue
평점 8.4/10
장르
애니메이션
개봉
2011.05.05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60분, 전체관람가
나라
영국
감독
(감독) 그렉 티어넌
누적관객
내 아이와 함께하는 첫 영화 나들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뛰어난 기차야”
최고의 기관차를 꿈꾸는 꼬마 기관차 ‘토마스’. 그가 살고 있는 소도어섬에 새로운 구조본부 건물을 짓는 작업이 한창이다. 욕심 많은 ‘디젤’이 골조에 필요한 조비 나무를 나르며 잘난 척을 하다가, 벼랑 끝에서 위험천만한 상황을 맞이하고 머리 좋은 ‘토마스’가 그를 구한다. 때문에 뚱보 사장님에게 육지여행을 상으로 받게 된 우리의 ‘토마스’. 부푼 마음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난다.

“난 겁내지 않아. 어떻게 하면 안개섬에서 집으로 갈 수 있을까? ”
여행을 떠난 것도 잠시, ‘토마스’는 바다에 표류하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비밀스러운 전설을 가진 안개섬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토마스’는 ‘배시’, ‘대시’, ‘퍼디난드’라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소도어섬으로 다시 돌아갈 묘책을 함께 고민하게 되는 데...

과연 ‘토마스’는 안개섬의 새로운 친구들의 도움으로 ‘소도어섬’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번엔 아빠의 목소리로 돌아왔다!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애니메이션 첫 내레이션한 배우 지진희, 국민 대표 아빠 선언!

작년에 탄생 65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캐릭터 ‘토마스’가 2009년 첫 극장판을 국내에 개봉한 데 이어 2011년 세번째 극장판으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1945년 ‘The Three Railway Engines’라는 제목의 책으로 첫 출간되면서 시작된 기관차의 모험이야기는 전세계 135개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첫번째 극장판이 전세계로 공개될 때의 첫 내레이터는 바로 헐리우드의 명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그의 신뢰감있는 목소리는 전세계 어린 관객들에게 토마스의 첫번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 Misty Island Rescue>는 오는 5월 국내개봉을 확정하면서 안정되고 신뢰감있는 보이스의 배우 지진희를 내레이터로 선정, 모든 아빠들을 대표하여 토마스의 세번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동안 그의 매력적인 보이스는 CF와 다큐멘터리는 물론 ‘훈데르트바서 한국전시회’ 당시 오디오 가이드 내레이션 등을 통해 검증되었을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더군다나 이번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 Misty Island Rescue>는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아빠의 마음까지 담겨져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른 것. 때문에 배우 지진희의 목소리에서 아빠의 감성을 듬뿍 느낄 수 있는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 Misty Island Rescue>는 그 어떤 애니메이션보다도 사랑스럽고 가슴 따뜻하게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열심히 달리고…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최고의 기관차를 꿈꾸는 꼬마 기관차 ‘토마스’의 인기비결!

꼬마 기관차 ‘토마스’의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어떤 재미요소가 긴 시간 어린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원작자인 윌버트 오드리(Reverend W. Awdry)가 그의 아들 리처드 크리스토퍼 오드리를 위해 직접 창작한 이야기로, 자신이 어린 시절 살았던 윌트셔 마을의 기차소리를 들으며 그들이 서로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던 것에 착안, 가공의 섬 소도어섬(Sodor Island)을 무대로 그곳에서 활약하는 기관차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다. 때문에 원작부터 부모의 마음, 아빠가 자식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감성이 녹아들어 있었던 것. 동화책은 어린이 독자들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1984년 TV시리즈가 첫 방송된 이래에 어린이들의 꿈과 모험, 상상력을 자극함과 동시에 책임감과 협동심 등을 전하는 교훈적인 스토리로 모든 부모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는 EBS를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7시 35분에 ‘꼬마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이란 타이틀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또한 매 작품마다 새로운 기관차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있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이미 각종 캐릭터 상품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토마스’는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 Misty Island Rescue>에서 어떤 새로운 기관차 친구를 만나 모험을 펼쳐나가게 될 지 어린이 관객들을 또 한번 기대케 하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그 세번째 이야기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이번엔 비밀스러운 안개섬의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 Misty Island Rescue>은 지난 시즌의 이야기들 보다 훨씬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극장판 시리즈가 공개될 때마다 새로운 스토리와 새로운 캐릭터들을 탄생시키고 있는 ‘토마스와 친구들’은 이번엔 어떤 친구들을 소개할 지 사뭇 궁금해진다. 이번 스토리는 주인공 토마스가 열심히 일한 공로로 육지여행을 떠나게 되고 우연히 도착하게 된 안개섬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게 되는 설정. 소도어섬을 벗어나 안개섬이라는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색다른 모험을 펼칠 ‘토마스’는 그곳에서 역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 바로 익살꾸러기 쌍둥이 기관차 ‘배시’와 ‘대시’ 그리고 덩치 큰 ‘퍼디난드’. 이번 주인공들 역시 처음부터 ‘토마스’의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어느새 친구가 되어 소도어섬으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을 함께 하게 된다. 또한 단순히 기관차들이 철로 위를 달리는 설정에서 벗어나, 섬에서 섬으로 이동하는 다양한 교통수단들이 등장한다. 바다 위의 기관차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미지의 섬에 도착하여 잘 정비되지 않은 흔들리는 다리 위를 달리는 기관차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배경들이 더해져 어린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상의 공간 소도어섬과 안개섬의 대자연과 함께 하는
기관차들의 흥미진진한 대모험이 펼쳐진다!

‘토마스와 친구들’이 늘 함께 하는 ‘소도어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하기 위해 들르기도 하는 곳이다.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 Misty Island Rescue>에서 이들이 구조본부를 짓고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나무를 구해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토마스와 친구들’은 종횡무진 움직이게 되고 이들이 다니는 모든 곳은 아름다운 대자연으로 둘러싸여있는 것. ‘소도어섬’뿐만 아니라 ‘토마스’가 바다에 표류 중 우연히 도착하게 되는 안개섬 역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기차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으로 즐길 수 있으며 섬, 바다, 숲 등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기관차가 주인공인 특성상 극을 보는 내내 달리는 속도감까지 더해 어린이들은 ‘토마스’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은 물론 신나는 기차여행을 하는 듯 모험을 즐기게 될 것이다. 때문에 <토마스와 친구들-극장판3 : Misty Island Rescue>은 어른들은 생각할 수 없는 어린이들만의 상상 속 모험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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