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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랩스틱 브라더스 (2010) Slapstick Brothers, 漫才ギャング
평점 7.6/10
슬랩스틱 브라더스 포스터
슬랩스틱 브라더스 (2010) Slapstick Brothers, 漫才ギャング
평점 7.6/10
장르
드라마/코미디
개봉
2012.02.09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37분, 15세이상관람가
나라
일본
감독
(감독) 시나가와 히로시
주연
(주연) 사토 류타, 카미지 유스케
누적관객
제 15회 Pifan 관객상 수상의 위엄!

인기없는 개그맨 ‘토비오’ VS 초불량아 개그천재 ‘류헤이’
유치장 개그 콤비 전격 결성! 우리의 개그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10년 동안 아마추어 만담 개그 콤비 ‘블랙 스톤’으로 활약하던 토비오(사토 류타)는 어느 날 콤비인 타모츠(아야베 유지)로부터 일방적인 해체 통보를 받는다. 일생일대의 꿈이었던 개그맨을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에 자포자기한 상태로 술독에 빠져 허우적대던 중 유치장 신세가 된 토비오. 때 마침 폭행죄로 잡혀 들어온 살벌한 청년 류헤이(카미지 유스케)와 유치장에서 한 방 신세가 된다. 류헤이와 조심스레 대화를 주고받던 토비오는 자신의 개그를 받아치는 류헤이의 천부적인 개그 재능을 발견하고, 그에게 개그 콤비가 되어줄 것을 제안, 이색적인 만담 개그 콤비 ‘드래곤 플라이’를 결성한다. 이들의 운명적 만남은 과연 뒤죽박죽 험난한 인생에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까?!

[ GAG TIP ]
일본 만담 : ‘만담’은 에도시대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르화 된 일본의 전통 개그이다. 바보 역의 ‘보케’와 바보를 놀리거나 받아치는 보통 사람 역의 ‘츳코미’로 역할을 나눠서 콤비로 활동한다.




[ ABOUT MOVIE ]

제 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개그콘서트를 긴장시킬 2012년을 여는 최고의 코미디 영화!

<슬랩스틱 브라더스>는 10년간 아마추어 콤비 만담가로 활동하던 인기 없는 개그맨 토비오(사토 류타)가 팀 해체를 당한 후 개그감 넘치는 양아치 류헤이(카미지 유스케)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새로운 콤비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개그 콘테스트 도전기를 그린 영화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1년 제 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소개되어 영화제 상영 당시 극장 전체를 포복절도케 만들면서 화제를 모았으며 관객상(같이의 가치 NH농협 관객상)을 수상했다. 인기 없는 개그맨과 불량 청년이 개그 콤비를 이룬다는 독특한 설정, 그리고 액션과 코미디를 결합한 신선한 전개와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코믹 에피소드들이 포진되어 있다. 또한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토비오와 류헤이의 모습이 재미와 함께 감동도 전해주며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주인공인 무명 개그맨 토비오 역할을 맡은 ‘사토 류타’와 불량 청년 류헤이 역할의 ‘카미지 유스케’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일본 정통 코미디 장르인 ‘만담’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코미디를 소재로 한 만큼 일본 최고 연예 기획사인 요시모토 흥업의 인기 개그맨들이 총출동한 것 등으로 일본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주요 역할부터 단 한 장면 나오는 단역까지 일본 최고의 개그맨들이 카메오를 자청하며 출연해서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깨알 같은 재미를 전달해주고 있다. 오랜만에 국내 극장가에 찾아온 정통 코미디 <슬랩스틱 브라더스>는 관객들에게 유쾌, 상쾌, 통쾌함 그리고 따뜻한 감동까지 전해줄 것이다.


제 2의 기타노 다케시!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시나가와 히로시 감독의 자전적 동명 소설 원작 영화화!

<슬랩스틱 브라더스>는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배우, 작가, 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시나가와 히로시의 자전적 동명 소설 [만담갱]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시나가와 히로시가 연출과 각본을 모두 담당했다. 주인공인 사토 류타는 [만담갱]이 시나가와 히로시에 의해 영화화된다는 것만으로도 출연을 하고 싶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나가와 쇼지’라는 이름으로 콤비 활동을 하는 시나가와 히로시는 최고의 개그맨이지만 자신의 자전적인 성장 과정을 소재로 한 소설 [드롭]과 [만담갱]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등극하게 되며, 첫 번째 자전적 소설인 [드롭]을 영화화한 <삐뚤어질테다>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게 된다. 일본 외에 국내에서까지도 큰 인기를 얻으며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손꼽히던 시나가와 히로시는 그의 첫 번째 연출작 <삐뚤어질테다>로 제 2의 기타노 다케시의 탄생을 알렸다. 2009년 개봉한 <삐뚤어질테다>는 입소문을 통해 개봉 3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비평가들의 호평과 함께 대중의 사랑을 가득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두 번째 감독 작품인 <슬랩스틱 브라더스>에서는 자신의 청춘 시절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리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삐뚤어질테다>에 이어 본업인 개그맨을 꿈꾸던 시절의 모습을 소재로 하여 한층 더 유쾌하고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를 탄생시켰다. 또한 감독 자신이 최고의 코미디언답게 재치있는 에피소드들로 <슬랩스틱 브라더스>를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연출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액션 장면들을 삽입해 시원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특히 류헤이의 맨손 액션 장면과 토비오의 만담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교차 편집으로 보여주는 오프닝 장면에서 그의 뛰어난 연출력을 엿볼 수 있다.


초호화 캐스팅! 최고의 개그맨들과 톱스타들의 카메오 출연!
일본 최고의 거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시모토 흥업의 전폭 지지!

요시모토 흥업은 약 800여 명의 탤런트와 개그맨이 소속되어 있는 일본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일본에서 내로라 하는 최고의 예능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도쿄와 오사카에 각각 요시모토 종합예술학원을 설립, 신진양성에도 끊임없이 주력하고 있다. 또한 각지의 극장 보유 및 방송 제작 등을 겸하며 일본 예능계를 좌지우지 하는 거대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요시모토 흥업 소속인 <슬랩스틱 브라더스>의 시나가와 히로시 감독을 전폭 지지하기 위해 감초 주연 역할 뿐만 아닌 영화 속에서 잠깐 스치고 지나가는 역할 등에도 요시모토 흥업 소속의 최고 개그맨들이 너도나도 카메오를 자청하며 출연했다.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핸섬 수트>등에 출연한 아키야마 류지를 비롯해 ‘슈퍼스타 K 3’ 일본 예선에 참가해 화제가 되었던 코모토 준이치, 미야가와 다이스케, 아야베 유지, 나가하라 세이키, 와타리 켄타로 등 최고의 개그맨들이 참여했다. 또한 일본의 히트 드라마 [고쿠센] 및 영화 <란포지옥> <나나> <삐뚤어질테다> <고쿠센-더 무비> 등의 톱스타 나리미야 히로키와 가수와 연기자를 겸하고 있는 카네코 노부아키가 시나가와 히로시 감독의 데뷔작 <삐뚤어질테다>에 출연한 인연으로 인해 깜짝 카메오로 등장한다. 그 외 <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유레루> <피와 뼈> 등의 아라이 히로후미, <낚시 바보 일지> 시리즈, <밝은 미래> <고하토> <텐텐> <굿’ 바이> 등의 노장 배우 사사노 타카시, <나의 할아버지> <북의 영년> <붕대 클럽> <자토이치 더 라스트> 등에 출연,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과 우수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촉망받는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등 연기파 배우들도 총출동하여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다.




[ HOT ISSUE ]

두 주연 배우의 만담 완벽 소화!
카미지 유스케, 일본 아카데미 신인배우 부문 우수상 수상

<슬랩스틱 브라더스>에서 가장 볼거리는 바로 두 주연배우인 사토 류타와 카미지 유스케의 만담 장면. 개그 콘테스트에 나가기 위해 연습하는 장면이나 공연하는 모습 등도 코믹하지만 그 외의 장면들도 마치 보케(바보 역할)와 츳코미(보케를 받아치고 놀리는 역할)의 만담처럼 위트 있고 재치 있는 대사들로 가득해 시종일관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개그맨 역할로 일본의 정통 코미디 장르인 만담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야 했던 사토 류타는 기존의 콤비로 나오는 실제 만담가인 아야베 유지, 그리고 새로운 콤비가 되는 카미지 유스케, 그리고 매니저를 상대로 캐스팅이 확정된 이후부터 크랭크인까지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토비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었다.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카미지 유스케는 개그맨의 꿈을 가지게 되는 불량 청년 역할을 인상적으로 연기해 오는 일본 아카데미 신인배우부문 우수상을 수상, 오는 3월 2일 개최되는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부문 최우수 연기상에 도전하게 된다.


대한민국 핫 이슈인 ‘오디션’ 소재!
일본의 개그맨 등용문인 서바이벌 극장 공연 및 ‘만담 그랑프리’ 콘테스트 등장!

‘슈퍼스타 K’, ‘위대한 탄생’, ‘나는 가수다’, ‘K 팝스타’, ‘코미디 빅리그’, ‘코리아 갓 탤런트’ 등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오디션 열풍에 빠져 있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라이브 공연의 재미, 새로운 스타가 되고자 하는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스토리들이 때로는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 것. 그리고 쟁쟁한 참가자들이 펼치는 경쟁으로 인한 스릴감 등으로 인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슬랩스틱 브라더스>는 10년째 인기없는 콤비 개그맨으로 활동하던 토비오(사토 류타)가 팀이 해체를 하게 되어 개그맨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서 개그감 넘치는 불량 청년 류헤이(카미지 유스케)를 만나 새롭게 콤비를 결성, 개그 콘테스트에 다시 도전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오디션’을 소재로 하여 코믹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우정과 감동의 드라마, 거기에 액션까지 조합해 새로운 재미가 가득한 흥미진진한 영화로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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