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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의 눈 (2010) Julia's Eyes, Los ojos de Julia
평점 8.3/10
줄리아의 눈 포스터
줄리아의 눈 (2010) Julia's Eyes, Los ojos de Julia
평점 8.3/10
장르
스릴러
개봉
2011.03.31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17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스페인
감독
(감독) 기옘 모랄레스
주연
(주연) 벨렌 루에다, 루이스 호마르, 파블로 데르키
누적관객
시력을 잃기 전, 놈을 찾아야 한다

시력을 모두 잃기 전, 죽음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선천적 시력장애로 고통 받고 있는 줄리아는 같은 증세로 이미 시력을 상실한 쌍둥이 언니 사라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는다.
언니의 자살에 의문을 품은 그녀는 남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기묘한 분위기의 수상한 이웃들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라의 남자친구, 무언가 감추고 있는 듯한 남편의 이상한 행동들…
파헤칠 수록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가고, 그러던 중 남편의 실종으로 더욱 큰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 줄리아.
그녀의 시력은 점점 악화되기 시작하는데….

[ About Movie ]

지금 껏 보지 못했던 초감각 스릴러가 온다!
2011년 스릴러 핫 키워드 ‘눈’

작년부터 이어진 스릴러 열풍. 소재 또한 다양해지며 관객들에게 골라보는 재미를 주고 있다. <디아이>(2002), <눈먼 자들의 도시>(2008)에 이어 ‘눈’을 소재로 한 영화 <줄리아의 눈>이 3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선천적 시력장애를 가진 주인공의 사투를 통해 암흑이 주는 스릴과 긴장감과 더불어 인간의 원초적인 공포심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 질수록 시력을 잃어가는 ‘줄리아’의 아이러니한 상황은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이 ‘보는 것’조차 믿을 수 없을 만큼 극적인 드라마를 전개한다. ‘줄리아’의 흐릿해진 시야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색감의 비주얼과 파격적인 화면구성은 장르 영화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며 초감각 스릴러다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시각장애인을 주인공으로 한 휴먼스릴러 <블라인드>(김하늘 주연)가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어, 2011년 영화계의 최대 이슈 ‘눈’이 관객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길예르모 델 토로 사단, 스페인 국민배우들과 만나다!
2006년,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잔혹한 현실과 판타지의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찬사를 받았던 영화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모성애와 극적인 긴장감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던 영화 <오퍼나지-비밀의 계단>(2008). 두 편의 영화로 판타지 스릴러 장르의 진화를 보여줬던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그의 제작진이 초감각 스릴러 <줄리아의 눈>으로 돌아왔다.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 전개와 헐리우드 영화들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비주얼, 극적인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사운드, 여기에 신예 기옘 모랄레스 감독의 패기와 현대적인 감각까지 더해져 또 한편의 웰메이드 스릴러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다.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에서 놀라운 열연으로 국내에도 친숙한 여배우 벨렌 루에다와 스페인 국민배우 루이스 호마르, 감독의 페르소나 파블로 데르키까지. 매력 넘치는 세 명의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하여 전작을 뛰어넘는 완성도로 다시 한번 관객과 평단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전세계 관객과 평단이 극찬한 웰메이드 스릴러!
지난해 11월 스페인에서 개봉하여 자국영화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줄리아의 눈>. 헐리우드 영화가 장악하고 있는 스페인 극장가에서 와이드 릴리즈로 배급되어 350개 스크린에 장기 상영되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지난해 열렸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호러, 스릴러, 컬트 영화들을 소개하는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서 상영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시체스 국제영화제, 더블린 국제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 판타스틱 페스트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대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관객들은 물론, 평단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3월 31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줄리아의 눈>은 길예르모 델 토로 사단의 영화적 상상력과 헐리우드의 기술력,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더해져 웰메이드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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