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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사이 (2011) No Strings Attached
평점 7.2/10
친구와 연인사이 포스터
친구와 연인사이 (2011) No Strings Attached
평점 7.2/10
장르
코미디/로맨스/멜로
개봉
2011.02.10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10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미국
감독
(감독) 이반 라이트만
주연
(주연) 나탈리 포트만, 애쉬튼 커쳐
누적관객
섹스 프렌드?
베스트 프렌드?

오랜 우정에는 아주 특별한 보너스(?)가 붙는다!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제는 있을 수 없다고 믿는 엠마(나탈리 포트만),
아버지에게 전 여친을 빼앗긴 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담(애쉬튼 커쳐).
서로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이들의 오랜 우정 사이에
어느 날 보너스(?)가 붙기 시작했다. 바로 ‘섹스’ 라는 특별 보너스가!

아무 조건 없이.. 단, 사랑만 하지 않으면 뭐든지 OK?!
한 번의 섹스가 그들의 관계를 180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친구에서 결코 연인이 되고 싶지는 않았던 두 사람은
서로가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뜨거운 섹스가 가능한
둘만의 은밀하고 아찔한 “조건 없이 즐기기” 규칙을 정하기에 이르는데…
섹스 후 스킨쉽 금지, 전화번호 1번 저장 금지, 꽃 선물 금지, 애교 금지?!!

과연 이 둘은 섹스만 즐기면서 사랑이란 걸림돌을 피해 갈 수 있을까?
이들의 오랜 우정은 지켜질 수 있을까?

[ About Movie ]

베스트 프렌드 = 섹스 프렌드?
2011년 로맨틱 코미디의 섹시하고 도발적인 진화!

이야기 속에 섹시함을 덧입히는 최근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새로운 트랜드에 따라 영화 제작자이자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키스로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키스로 시작하는 새로운 연애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에 사로잡혀 <친구와 연인사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반 라이트만감독의 2011년 최신작 <친구와 연인사이>는 베스트 프렌드인 ‘아담’(애쉬튼 커쳐 분)과 ‘엠마’(나탈리 포트만 분)가 한 번의 섹스 후 섹스 프렌드가 되면서 친구라고 하기엔 너무 가깝고 연인이라 하기엔 조금 먼 미묘한 관계를 그린 영화이다. 처음 만나 데이트를 하고 사랑에 빠지는 것을 A부터 시작하는 연애의 정석이라고 한다면, <친구와 연인사이>는 마지막인 Z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공식의 영화인 것! 보통의 로맨틱 코미디들이 어디에서 사랑에 빠질지, 어디에서 키스하고 언제 만남을 가질지, 계속 함께 할 것인지에 대한 것들을 보여준다면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는 섹스하고 싶을 때 하고 관계에 진전이 없는, ‘베스트 프렌드가 섹스 프렌드가 될 수 있는가’라는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거나, 혹은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로망에 대한 것을 담았다.

1989년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통해 이성 간에 섹스 없이 친구로 남을 수 있는가가 주된 화두로 떠올랐다면, 2011년 <친구와 연인사이>는 친구 사이에 사랑에 빠지지 않고 섹스가 가능한가에 대한 물음을 관객들에게 던지며, 2011년 로맨틱 코미디의 섹시하고 도발적인 진화를 선보일 것이다.


우정보다 진하고, 사랑보다 편한 New 커플 탄생
한층 업그레이드 된 로맨틱 퍼펙트 가이 “애쉬튼 커쳐”와
로맨틱 코미디 첫 도전, 사랑스런 도시녀 “나탈리 포트만”이 만났다!

2003년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를 시작으로 2010년 <킬러스>에 이르기까지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애쉬튼 커쳐와 2004년 <클로저>로 첫 성인 연기 신고식을 치른 나탈리 포트만이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에서 만났다. 애쉬튼 커쳐는 아버지가 자신의 전 여자친구와 사귄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며 사랑을 믿지 않는 캐릭터로 사랑의 상처는 받았지만 자신의 삶과 사랑을 충분히 즐기려 노력하는 ‘아담’ 역을 열연했다. 이 캐릭터를 통해 지금까지 그가 가지고 있던 섹시한 매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순수함은 물론 다정다감하고 때로는 쿨한 모습까지 선사하며 그의 매력을 120% 발휘한다.

나탈리 포트만은 이번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에서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제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솔직 당당한 의사 ‘엠마’로 분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주연을 맡은 그녀는 “지금껏 다소 심각한 캐릭터를 연기해왔지만 <친구와 연인사이>에서는 근사한 코미디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그 동안 숨겨왔던 코믹 본능을 마음껏 발휘, 프로페셔널하고 도도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엠마’를 통해 현대 여성의 모습을 밝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한 ‘엠마’는 자신이 원할 때 언제 어디서든 섹스를 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던 중 ‘아담’과의 섹스 후 오랜 우정을 지키면서 사랑에 빠지지 않기 위한 특별한 규칙을 제안한다.

섹스 후 스킨쉽 금지, 비상연락망에 이름 적기 금지, 꽃 선물 금지, 애교 금지 등 두 사람은 연인이라면 당연히 하는 행동들을 애초에 차단, 친구라는 외형을 유지한 채 어디서든 원할 때면 섹스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한다. 이렇듯 <친구와 연인사이>는 친구라고 하기엔 섹슈얼하고 연인이라고 하기엔 설렘이 없는 미묘한 관계에 빠진 두 남녀의 야릇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발칙하게 그려낸 것. 그래서 2011년 2월, 한 번의 섹스 이후 세상에서 가장 발칙하고 섹시한 우정을 나누는 독특하고 새로운 커플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남녀 사이! 어디까지가 친구이고 어디까지가 연인일까?!
남녀 사이라면 한번쯤 꿈꿔본 생각! ‘친구와 연인사이’

[사랑과 우정 사이], [우린 친구가 될 수 없어], [날 친구라 부르는 너에게], [친구가 연인이 되기까지] 등 이들은 모두 친구와 연인 사이에 대한 노래 제목들이다. 이렇게 많은 노래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남녀 친구 사이의 미묘한 관계에 대한 사람들의 고민이 많다는 것을 반증한다.

친구 사이가 깨어질까 두려워 가까이 다가가려 하지 않던 과거의 고민과 달리,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는 남녀 사이의 친구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보거나 지금 현재도 진행되고 있을 두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속 발칙한 감정 변화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어찌 보면 가장 흔한 러브 스토리의 소재가 될 수 있는 ‘친구와 연인 사이’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보다는 친구라서 가능한 것과 연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에 대한 모호했던 구분들을 짚어 주어 친구와 연인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려 노력한 것. 그래서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는 베스트 프렌드에서 섹스 프렌드가 된 ‘아담’과 ‘엠마’가 벌이는 발칙한 에피소드를 통해 어디까지가 친구이고 어디까지가 연인인지 그 모호한 ‘사이’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 혹은 오랜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로맨틱 코미디에 없어서는 안될 미친 존재감!
주인공들의 엣지 있는 조력자 총출동!
케빈 클라인, 케리 엘위스, 레이크 벨, 그레타 거윅, 올리비아 썰비

대부분의 로맨틱 코미디가 그러하듯 <친구와 연인사이>에도 없어서는 안될 미친 존재감, 엣지있는 조연들이 총출동했다. 최고의 연기력으로 개성만점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그들은 바로 케빈 클라인, 케리 엘위스, 레이크 벨, 그레타 거윅, 올리비아 썰비!

아들의 전 여자친구와 사귀는 철없는 아버지로 부모로서의 역할 보다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기를 원하는 ‘아담’의 아버지 ‘앨빈’ 역으로 분한 케빈 클라인은 화려한 수상 경력은 물론, 수많은 영화와 연극 제작자로서의 명성과 지성을 겸비한 배우이다. 그는 영화의 중심을 지키며 작은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는 웃음으로 극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다. 수많은 작품에서 다방면의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케리 엘위스는 ‘엠마’가 근무하고 있는 병원의 전문의 ‘닥터 메츠너’로 등장, 덥수룩한 수염에 가려진 모습과 차분한 말투로 ‘엠마’의 짝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역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준다. 개성 있는 외모와 자신만의 독특한 연기 스타일로 매 영화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는 레이크 벨은 이번 영화에서 몸매는 좋지만 엉뚱함으로 남자와 스킨십을 쉽게 하지 못하는 ‘루시’역을 맡았다. 영화 속 그녀는 애쉬튼 커쳐와의 깜짝 러브신을 통해 그녀 특유의 재치와 솔직한 모습을 보이며 영화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여기에 ‘엠마’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파트리스’를 연기한 그레타 거윅은 냉소적인 위트로 사람들을 비꼬는 인물을 연기을 멋지게 소화 했으며, 헐리우드 떠오르는 신예 스타 올리비아 썰비는 ‘엠마’의 동생이자 사랑의 힘을 강하게 믿는 낙천주의자인 ‘케이티’역을 통해 발랄하고 명랑한 모습을 선보였다.

헐리우드 영화계 대들보 케빈 클라인부터 떠오르는 스타 올리비아 썰비까지 흥미롭고 매력적인 명품 조연들의 활약은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 젊은 남녀의 사랑, 우정, 그리고 섹스에 대한 발칙한 연애담
2011년 2월, 발렌타인 데이가 더욱 HOT 해진다!

2011년 2월, 설 연휴를 겨냥한 대작들과 화제작들이 우후죽순처럼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친구와 연인사이>는 발렌타인 데이를 HOT하게 만들 무비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친구와 연인사이>를 연출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난 현대의 젊은이들이 진지하고 진정한 마음으로 누군가와 사랑을 나누는 로맨틱 관계를 가지기 보다는 즉흥적으로 성관계를 가지는 경우가 더 많다는 사실을 담으려 했다. 즉 순수하게 성관계만 가지고 있는 남녀가 서로에게 감정을 가지지 않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가이다.”라며 현대 젊은 남녀의 사랑, 우정,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발칙하게 담았다. 그는 영화를 위해 “내게는 3명의 20대 아이들이 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의 데이트를 직접하고 있는 아이들이다. 난 스스로 꽤 뛰어난 관찰자나 연구자라고 생각하고 나의 조사들이 영화에 더 친숙함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며 현대 젊은이들에게 더 다가가 영화가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그래서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극장을 찾은 연인들에게는 알콩달콩하면서 공감가는 에피소드와 ‘섹스’라는 발칙한 코드까지 겸비하여 연인이 되고 싶은 남녀에게는 친구와 연인 사이의 미묘함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꼭 보고 싶은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LA의 젊음을 고스란히 담은 경쾌한 촬영 로케이션 현장!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함으로 영화의 매력을 UP 시키다!

2010년 5월 크랭크 인에 들어가면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LA의 젊음을 담아내고자 했다. 다양한 장소들이 촬영 장소로 섭외되었고 그 가운데는 예기치 못했던 곳이 많았다. 전통적인 헐리우드 간판이나 야자수 나무가 있는 베니스 해변 등이 등장했던 다른 영화들과 비교해, 캘리포니아 교통국의 제한된 구역인 7번 건물처럼 자주 접할 수 없는 미래적인 공간이나, 1920년 대에 건축된 역사적인 건물로 LA 개발의 핵심이자 건축학적으로도 매력적인 건물이며 베버리힐즈의 중심에 있는 클럽 Bel-Air Bay, 1961년에 건축가 A.C 마틴에 의해 지어진 존 페라로 빌딩이라 불리는 수자원본부, 해변가에 있는 롱비치 등이 섭외되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아이다 랜덤은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유행에 앞서가는 LA의 모습과 그 밖에 흥미진진한 면모들을 담아내는 것에 대해 아주 세세하게 요구했다. 파머스 마켓 주차장의 일상적인 장면을 촬영할 때, 그는 수자원본부 빌딩 앞에서 와이드 샷으로 촬영해 잘 알려져 있는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이 배경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반과 미리 결정한 뒤 촬영하는 이런 방식은 상당히 즐겁고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나탈리 포트만 역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이 LA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말한다. “나는 이 영화를 작업하기로 결정함과 동시에 LA로 왔다. 그리고 LA에서 촬영하는 동안 난 이곳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이 도시는 수많은 다양성을 가진 대단한 곳이다. 모든 문화들과 놀라운 자연 환경, 흥미로운 예술과 음악 등이 넘쳐난다.”는 그녀의 말처럼 관객들은 <친구와 연인사이>를 통해 다른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LA의 또 다른 면을 살펴보는 즐거움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이다.


20대의 솔직함으로 발칙한 로망을 그리다!
이야기에 젊음을 불어넣은 재기 발랄한 각본 탄생!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의 각본을 맡은 엘리자베스 메리웨더는 뉴욕에서 떠오르고 있는 극작가로 그녀가 살고 있는 시대에 대해 똑똑하고 실용적이면서도 기술적으로 완벽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다. 영화의 제작자인 제프리 클리포드는 “엘리자베스의 대본에는 그녀의 경험과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그것은 익숙해진 영화들과는 전혀 다른 독특한 것들이었다. 엘리자베스는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었고, 그녀의 대본은 결함이 없는 데다가 상식을 뒤엎는 유머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엘리자베스 메리웨더는 <친구와 연인사이>의 아이디어를 현대의 젊은이들이 갖는 모든 관계로부터 얻었다고 밝힌다. 몇 번의 만남을 가지며 관계를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해 고민하는 다른 로맨틱 코미디들과 달리 <친구와 연인사이>는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거나, 혹은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베스트 프렌드가 섹스 프렌드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탐구할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의 감독인 이반 라이트만은 “20대인 그녀는 삶이 여물어가기 위한 준비단계에 있다. 참여자이자 관찰자로서 그녀는 매우 예리한 눈과 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사용해 요즘 젊은이들이 데이트할 때의 세세한 관습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며 엘리자베스 메리웨더와 함께 작업하게 된 것이 행운이었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등장 인물들의 생동감을 유지하길 원했던 라이트만 감독은 메리웨더를 세트장에 머물게 했고, 그녀는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며 촬영 중 관객들이 좋아할만한 것이라면 아주 간단한 유머라도 덧붙일 수 있도록 각 씬들을 수정하며 뛰어다니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쏟아내었다고. 그러한 그녀 덕분에 애쉬튼 커쳐와 나탈리 포트만은 더욱 안심하고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코미디 연출의 대가와 헐리우드 대표 제작진의 만남!
헐리우드 최고 흥행을 책임진 마이더스의 손들이 뭉쳤다!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에는 헐리우드의 최고 흥행작들에 참여했던 마이더스의 손들이 대거 참여하여 영화에 신뢰감을 주고 있다.

이반 라이트만 감독의 초기작부터 가장 최근작인 <친구와 연인사이>까지 제작에 참여한 조 매드적과 제프리 클리포드, 톰 폴락의 경우 <인 디 에어>, <클로이> 등에 참여, 오랜 시간 라이트만 감독과 함께 한 만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친구와 연인사이>의 기획/제작자인 로저 번바엄과 개리 바버, 조나단 글리크먼은 스파이글라스 엔터테인먼트의 임원들로 그들이 지금까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50억 달러 이상이다. 로저 번바엄과 개리 바버는 아카데미상의 6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식스 센스>를 비롯하여 <스타트랙: 더 비기닝>,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 <투어리스트> 등에 기획/제작자로 참여했다. 조나단 글리크먼의 경우 전 세계적 흥행작인 <러시아워> 시리즈 등에 참여한 베테랑 사업가로, 세 사람은 수많은 영화들을 제작, 기획한 경험을 살려 <친구와 연인사이>라는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하였다. 이들 외에도 <뉴욕 아이 러브 유>에서 아버지와 딸의 하루를 다룬 단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나탈리 포트만도 기획/제작자로 참여하여 영화에 대한 그녀의 믿음을 드러냈다.

영화의 촬영 감독인 로지어 스토퍼스는 <스쿨 오브 락>, <디스터비아>를 촬영한 재원이다. 최근에 유니버설 픽쳐스의 <세인트 클라우드>,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등에 참여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이다 랜덤, <인 디 에어>로 미국의 영화 편집자들이 뽑는 에디상 편집상 부문에 후보로 올랐던 데이너 E. 글로버맨, <아메리칸 뷰티>와 <상하이>의 의상 디자이너로 활약한 줄리 웨이스, 멜 깁슨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선보인 드라마틱한 음악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존 데브니 등 헐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마이더스의 손들이 뭉쳐 제작한 <친구와 연인사이>는 더욱 섬세하고 뛰어난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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