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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극장판 (2001) Saiyuki the Movie ~Requiem~, 劇場版 幻想魔伝最遊記 Requiem 選ばれざる者への鎮魂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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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극장판 포스터
환상마전 최유기 극장판 (2001) Saiyuki the Movie ~Requiem~, 劇場版 幻想魔伝最遊記 Requiem 選ばれざる者への鎮魂歌
평점 0/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판타지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다테 하야토
누적관객

서역 천축국으로의 여행을 계속하는 현장삼장,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여행 도중 하늘을 날아다니는 마귀에게 습격당하고 있는 `붕란`이라는 소녀를 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와준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소녀가 모시고 있는 주인의 거처로 초대된 삼장 일행. 네 사람은 붕란의 배려로 따뜻한 식사와 함께 하룻밤을 묵게 된다.
그러나 팔계는 이상하다고 느낀다. 집에는 붕란 외에는 다른 사람의 인기척이 없다. `혼자서 이 많은 음식을 그렇게 빨리 준비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집을 배회하는 환영과 그에 답하는 이상한 소리들... 창문 밖으로 눈을 돌리자 조금 전까지도 만월이었는데 그림자도 자취도 없다.
“나를 노리는 것인가...”혼자 중얼대는 삼장. 그렇게 일행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적의 술수에 빠져 들고 있었다.
한편 아무 것도 알지 못한 채 샤워 중이던 사오정. 그런데 그에게도 조용히 마수의 손길이 뻗쳐오고 있었다. 한발한발 샤워 룸에 가까워지는 검은 그림자. 위험을 느끼는 순간, 칼 하나가 사오정을 덮쳤다. 겨우 자객을 제압한 오정은 자객의 얼굴을 보고는 당혹스러워한다. 마침 그 때 그곳으로 방문한 또 한 명의 인물. 오정이 별 생각없이 뒤를 보았을 때 오정의 등으로 검이 꽂혔다.
“어째서... 네가...”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오정이가 본 것은 검은 쥔 채로 웃고 있는 팔계의 모습이었다!!! 환영에 사로잡힌 채 차례차례 적의 덫에 걸려드는 삼장 일행. 오정을 찌른 것은 정말 팔계였을까? 그들을 불러 들인 붕란의 정체는? 500년 전부터의 질긴 인연으로 묶인 4명에게 위기의 순간이 닥쳐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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