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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틸 (2011) Real Steel
평점 8.8/10
리얼스틸 포스터
리얼스틸 (2011) Real Steel
평점 8.8/10
장르
액션/드라마/SF
개봉
2011.10.12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27분, 12세이상관람가
나라
미국
감독
(감독) 숀 레비
주연
(주연) 휴 잭맨
누적관객
로봇 파이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치열한 로봇 파이터들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로봇 파이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2020년,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복싱 경기장. 링 위에서 숨 막히는 승부를 펼치는 이들은 무려 900kg에 2m 50cm가 넘는 거대한 로봇 파이터들이다.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한다.

오직 승자와 패자만이 존재하는 무자비한 사각의 링 위,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찰리와 맥스, 그리고 ‘아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새로운 시대
유한한 인간들이 서로 치고 받는 모습보다 더 많은 걸 보기 원하는 시대가 왔다.

새로운 싸움
오직 승리만이 존재하는,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경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파이터
링 위에서 숨 막히는 승부를 벌이는 이들은
무려 900kg에 2m 50cm가 넘는 거대한 로봇 파이터 들이다.

2020년, 관중들의 함성으로 가득 찬 경기장
링 위에 올라선 로봇 파이터들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 Hot Issues ]

진정한 21세기 로봇 액션의 탄생!
맨몸으로 부딪히는 진짜 로봇 액션이 온다!

지금까지 로봇 액션 영화는 상상만 하던 로봇의 변신과 합체를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스크린에 옮겨 놓은 <트랜스포머>로 대표되어 왔다. 하지만 올 가을, 맨몸으로 부딪히는 ‘진짜’ 로봇 액션을 선보일 영화 <리얼 스틸>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로봇들의 대규모 전투를 그려내며 화려한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트랜스포머>와 달리 <리얼 스틸>은 더 이상 인간들이 직접 치고 받는 경기가 존재하지 않는 2020년을 배경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현실성 있는 로봇들의 격투 액션을 담아냈다. 특히 <리얼 스틸>에 등장하는 로봇들은 2m ~ 2m 60cm에 이르는 실물 크기로 제작되어 100%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된 <트랜스포머>에 비해 좀 더 실제 같은 로봇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실물 크기로 제작된 로봇은 휴 잭맨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를 자연스럽게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배우들이 허공에 대고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를 보고 감정 표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영화의 완성도는 더욱 높아졌다. 또한 도심에서 대규모로 벌어지는 로봇들의 시가전이 아닌 관중들의 열기로 가득 찬 경기장, 사각의 링 위에 선 로봇 파이터들이 맨몸으로 펼치는 1:1 대결은 오직 <리얼 스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명장면이다. 강철로 만들어진 로봇 파이터들이 서로에게 날리는 강력한 펀치와 부딪힐 때 마다 들리는 금속음까지, 사상 최강의 전투력을 지닌 로봇 파이터들의 맨몸 격투는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블록버스터 최강자들이 만났다!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숀 레비 감독, 화려한 영상미에 진정성을 더하다!

늘 관객들보다 한 발 앞서 기대를 뛰어넘는 작품들을 선보여 온 스티븐 스필버그. 특히 〈A.I.>,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로봇이 등장하는 작품을 연출했던 스티븐 스필버그는 로봇 변신의 실사화로 영상 혁명을 선보인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제작해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바 있다. 이름만으로도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지닌 스티븐 스필버그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뛰어넘는 진화된 로봇 액션을 선보일 <리얼 스틸>의 제작을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전화를 통해 <리얼 스틸>의 연출을 제안한 사람은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살아 움직인다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의 숀 레비 감독. <리얼 스틸>의 시나리오를 전부 읽고 난 뒤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는 숀 레비 감독은 특히 복싱하는 로봇이라는 아이디어에 굉장한 호기심을 느꼈다. 숀 레비 감독은 ‘<리얼 스틸>은 머릿속에 있던 영화를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 며 <리얼 스틸>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금껏 보지 못했던 환상적인 로봇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실감 나는 로봇 파이터의 액션 장면들은 숀 레비 감독만의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완벽하게 스크린에 옮겨져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드림웍스 스튜디오의 CEO 스테이시 슈나이더는 ‘숀 레비는 <리얼 스틸>을 통해 이전 작품을 능가하는 대단한 작품을 보여주었다’ 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 시킨다.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와 뉴 페이스의 완벽한 만남!

히어로에서 지하 세계 로봇 프로모터로 완벽 변신한 휴 잭맨!
새로운 스타 탄생, 21세기 할리우드를 책임질 다코다 고요!
[로스트]의 히로인, 에반젤린 릴리!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엑스맨>의 히어로 휴 잭맨이 <리얼 스틸>에서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로봇 프로모터 ‘찰리 켄튼’으로 돌아왔다. 얼굴을 뒤덮었던 수염 대신 짧은 헤어스타일에, 금속의 갈고리로 상대를 위협하던 손에는 로봇을 조종하는 컨트롤러가 들려 있다. 휴 잭맨은 <리얼 스틸>에서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해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거는 ‘찰리’ 역을 통해 휴 잭맨만이 보여줄 수 있는 리얼한 액션,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지금까지 본 적 없었던 따뜻한 부성애와 감동 드라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휴 잭맨의 아들 ‘맥스’역은 수천 명의 아이들이 응모한 국제적 규모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다코다 고요가 맡았다. 캐스팅 관계자들에 의하면 다코다 고요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배우라고. 여러 경쟁자들을 제치고 ‘맥스’역을 따 낸 만큼 다코다 고요는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한 연기로 휴 잭맨과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휴 잭맨의 연인으로 등장, 로봇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베일리’역에는 세계적으로 히트한 미국 드라마 [로스트]의 히로인 에반젤린 릴리가 맡았다.

이처럼 <리얼 스틸>은 액션 히어로 휴 잭맨과 뉴 페이스 다코다 고요, 최고의 미드 히로인인 에반젤린 릴리까지 가세해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Production Notes ]

‘진짜’ 로봇 액션 위해 실물 크기 로봇 제작!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된 로봇이 등장하는 여느 영화와 달리 <리얼 스틸>에 등장하는 로봇들은 100% 허구가 아니다. 현실성 있는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영화 속에 등장하는 로봇들을 실물 크기로 제작한 것. 로봇 디자인은 ‘레가시 이펙트’사의 재능 있는 장인들이 맡아 다양하고 매혹적인 로봇 파이터를 창조해냈다.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한 로봇부터, 온 몸에 한자가 쓰여진 로봇,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로봇까지, <리얼 스틸>에 등장하는 로봇은 사람처럼 각기 다른 개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인체의 모양을 기본으로 제작된 약 2m~ 2m 60cm에 이르는 각각의 로봇들은 사람처럼 두 개의 팔과 다리, 그리고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캐릭터에 맞게 내는 소리도 다양하다. 링 위에 올라선 로봇 파이터들의 경기가 시작되고, 강력한 펀치가 오고 갈 때마다 각 로봇들의 골격과 재질의 구조, 체구 등에 따라 각양 각색의 굉음이 울려 퍼진다. 싸울 때뿐 아니라 작동 버튼을 누를 때에도 각각의 로봇들은 엔진 소리, 컴퓨터 소리 등 저마다 다른 특징의 동작음을 낸다. 특히 실물 크기의 로봇 제작은 배우들의 연기에 많은 도움을 줬다. 허공에 대해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눈 앞에 진짜 로봇을 보고 연기할 수 있어 로봇과 감정을 주고 받는 것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휴 잭맨은 “기계들이 생명을 얻는 순간, 감정적으로 이입될 때가 있다. 어느 순간 마치 그들과 진짜로 대화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라며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로봇들은 컴퓨터 그래픽이 더해지면서 화면 속에서 실감나는 격투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설의 천재 복서 슈가 레이 레너드의 특별 자문!
<리얼 스틸>에는 특별한 인물이 한 명 더 숨어있다. 바로 역사상 가장 훌륭한 복서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슈가 레이 레너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슈거 레이 제너드는 현역 시절 완벽한 테크닉으로 복서로써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춘 천재 복서로 불리며 최고의 기량을 펼친 선수였다. 영화상에 직접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복싱 장면과 휴 잭맨의 액션 연기에 특별 자문을 맡은 슈가 레이 레너드는 모션 캡쳐를 위해 직접 복싱 경기를 시연한 것은 물론 휴 잭맨에게 링 위에서 어떤 자세와 동작을 취할지 등에 관해 조언을 도맡았다. 처음 숀 레비 감독이 슈가 레이 레너드 선수를 자문으로 제안했을 때 휴 잭맨은 “좋죠! 당연히 최고와 함께 작업해야죠!”라고 말했다고. 자타공인 최고의 복서였던 슈가 레이 레너드의 시연과 특별 자문으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리얼 스틸>의 경기 장면은 관객들을 단 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차세대 시각 기술로 완성된 실감나는 영상!
모션 캡쳐부터 실제 크기 로봇 제작까지, 첨단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리얼 스틸>

<리얼 스틸>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로봇 파이터들의 치열한 세계를 그려낸 영화로 촬영 기법에 있어서도 새로운 방식이 도입됐다. 일명 ‘Simul-Cam B’ 기법이라 불리는 촬영 방식으로, 모션 캡쳐 기술과 실제 크기로 제작된 실물 로봇을 함께 사용해 더욱 사실감 넘치는 장면을 만들어 낸 것. 빈 공간을 먼저 촬영 한 뒤 애니메이터들이 작업을 통해 화면에 로봇을 채우는 방식이 아닌, 모션 캡쳐 방식을 통해 실제 복싱 선수인 슈거 레이 레너드의 경기 장면을 담아내고, 디지털로 저장한 후 실제로 빈 링 위에 모션 캡쳐한 데이터를 모니터 위에 나열해 실시간으로 경기 장면을 연출한 것. <리얼 스틸>의 ‘Simul-Cam B’ 기법은 기존의 방식에 비해 실물과 모션 캡쳐를 함께 사용 했기에 관객들은 더욱 생동감 넘치는 경기 장면을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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