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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비 : 리턴투베이스 (2012) Soar into the Sun
평점 7.0/10
알투비 : 리턴투베이스 포스터
알투비 : 리턴투베이스 (2012) Soar into the Sun
평점 7.0/10
장르
액션/드라마
개봉
2012.08.14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13분, 15세이상관람가
나라
한국
감독
(감독) 김동원
주연
(주연) , 유준상, 신세경,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정경호
누적관객
도심을 뒤흔들 짜릿한 고공액션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조종사 태훈(정지훈)은 에어쇼에서 금지 비행 기술인 ‘제로노트’를 감행하다 행사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팀에서 퇴출당한다. 대서(김성수)가 편대장으로 있는 21전투비행단으로 이적된 태훈은 동기생 유진(이하나)과 후배 석현(이종석)을 만나 차츰 적응해가지만, 비행단 내 '탑건'으로 불리는 철희(유준상)와는 사사건건 부딪힌다. 두 사람의 명예를 건 F15K 비행 대결에서 생애 처음으로 패배를 맛본 태훈은, 정비대대 최고의 에이스 정비사 세영(신세경)과 팀을 이뤄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한다.

남북간에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던 어느날, 귀순을 가장한 적기 한대가 서울까지 내려와 초계비행중인 21 전투비행단과 예상치 못한 교전을 벌이게 된다. 엄청난 대가를 치루며 평화를 지켜내지만, 이는 한반도 전체를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의 시작이었을뿐. 이에 21 전투비행단은 최후의 비공식작전 ‘리턴투베이스’를 개시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7분, 반드시 막아야 한다!

[ About Movie ]

서울 도심 상공에 정체 모를 전투기가 출현한다면?!
현실적인 소재와 설정으로 리얼리티를 더한다!

“해운대에 쓰나미가 닥쳐온다면?”(<해운대>), “한강에 식인 변종 괴물이 출연한다면?”(<괴물>). 이처럼 작은 궁금증으로 시작해 현실로 일어날 법한 일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영화들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키는 21 전투비행단의 비공식작전을 소재로 한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앞의 영화들에 이어 현실가능성이 높은 또 하나의 가설을 등장시켜 개봉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이자 몇 안되는 휴전국가인 대한민국.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이러한 우리나라의 현실에 영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휴전선 인근 상공에 정체 모를 전투기가 출현해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이 공격받을 위험에 처했다”라는 설정으로 시작됐다. 영화는 최근 몇 년간 한반도의 정세가 불안한 상황에서 발생함직한 픽션을 그리고 있어 관객들로 하여금 공감대 형성과 정서적 충격을 안겨준다. 특히 서울의 랜드마크인 63빌딩과 한강, 원효대교, 테헤란로 등 관객들이 일상생활을 보내는 곳에서 선보이는 두 대의 전투기가 쫓고 쫓기는 추격 장면은 영화와 현실과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충격적 리얼리티를 더한다.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분단 현실을 배경으로 있음직한 상황과 설정을 더해 관객들의 공감과 긴장감을 배가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격 준비 완료!
하늘에 전부를 건 그들이 온다!
F-15K 실사 촬영, 아찔한 추격씬으로 완성한 고공액션드라마!

2012년 ‘서울 도심 상공’을 배경으로 한 고공액션드라마 <알투비:리턴투베이스>가 본격적인 출격을 예고한다. 하늘에 인생을 건 21 전투비행단 소속 파일럿들이 위기에 빠진 한반도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비공식 작전을 그린 고공액션드라마 <알투비:리턴투베이스>. 제작 전 단계부터 그간 한국영화에서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도전와 노력들이 더해져 대한민국 하늘을 무대로 재미와 감동이 버무려진 영화가 탄생될 전망이다. 서울 상공에 나타난 전투기와 이를 쫓는 대한민국 공군의 전투기 간의 아찔한 추격씬은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다.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이 장면은 대한민국 공군의 지원을 받아 실제 F-15K와 TA-50의 움직임을 촬영, CG를 최소화해 더욱 리얼한 전투장면으로 보는 이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느닷없이 몰아진 재앙과 같은 현실 속 팀 대원들의 열정과, 동료애는 영화 전체의 내러티브와 맞물리며 드라마를 더욱 견고하고 탄탄하게 하며, 한국판 <탑건>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화려한 시각효과 뿐만이 아니라 그 안에서 펼쳐지는 21 전투비행단원들의 드라마로 재미와 감동까지 무장한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할리우드와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2012년 여름 스크린 시장에서 진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13,000km 상공에서 펼쳐지는 마하의 속도감을 즐겨라!
쾌감 만족도 100%의 짜릿한 고공액션!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서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도심 하늘을 뒤흔들 짜릿한 고공액션! 지금까지의 그 어떤 한국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13,000km 상공에서 펼쳐지는 고공액션은 마하의 속도감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액션 쾌감과 함께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한 청량감까지 선사한다. <탑건>을 비롯한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고공액션이 돋보이는 작품이 종종 등장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전무했던 것이 사실. 그만큼 촬영 난이도와 완성도를 높이기가 어려웠기 때문.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제대로된 고공액션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제작진의 의지 하나로 시작된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수많은 회의와 토론의 결과로 탄생한 작품. 서울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비행 장면, 고공액션에 어울리는 속도감, 하늘이라는 드넓은 무대를 규모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진이 선택한 길은 CG의 최소화. 대한민국 공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항공촬영은 7.5km 높게는 13,000km까지의 상공에서 진행되었다. 지상에서 보다 몇 배나 어려운 항공 촬영, 말 그대로 마하의 속도로 움직이는 F-15K와 TA-50를 촬영하기 위해서 <인셉션><다크 나이트>의 항공촬영을 담당했던 헐리우드 스태프들이 참여, 울프에어를 타고 공군 전투기의 움직임을 보다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렇게 촬영된 고공액션 장면은 이후 약 10개월 동안의 후반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으로 재탄생되었다. 대한민국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길 본격 고공액션드라마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스크린 가득 푸른 하늘의 청량함은 물론, 마하의 속도감으로 만족도 100%의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정지훈, 유준상, 신세경,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정경호
스타파워와 검증된 연기력의 완벽한 조합으로
탄탄한 드라마를 책임지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특한 개성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정지훈, 유준상, 신세경,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정경호가 고공액션드라마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서 하늘에 모든 것을 건 21 전투비행단 대원들로 완벽히 변신했다. 촬영 전 비행훈련은 물론, 6개월간의 드라마틱한 촬영을 함께 한 이들은 그 어떤 배우들보다도 단단한 팀웍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책임진다. 출연 배우들은 진정한 전투 조종사로서 거듭나기 위해 촬영 전 체력훈련부터 시작해 사전 비행교육은 물론, 저압훈련, 비상탈출훈련, 그리고 사관학교 학생들조차 해내기 어렵다는 중력 테스트까지 고난도의 훈련을 자처하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배우들에게 이 모든 훈련과정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이 아닌 실제 전투 조종사들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과정으로서 의미가 큰 작업이었다. 덕분에 힘든 훈련 과정에서 형성된 완벽한 연기 앙상블과 시너지 효과는 전투 조종사들과 그들을 날게 해주는 정비팀, 레스큐팀, 대원들로 완벽하게 분한 배우들의 캐릭터에 깊이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 영화 속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혼연일체 되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줄 각 배우들의 매력적인 변신과 호연은 영화의 깊이와 무게감을 실어주며, 2012년 가장 뜨거운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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