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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스 (2010) Killers
평점 6.3/10
킬러스 포스터
킬러스 (2010) Killers
평점 6.3/10
장르
액션/코미디
개봉
2010.09.02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00분, 15세이상관람가
나라
미국
감독
(감독) 로버트 루케틱
주연
(주연) 애쉬튼 커쳐, 캐서린 헤이글
누적관객
사상 최강 액션커플이 온다!

프랑스 휴양지에서 만난 젠(캐서린 헤이글)과 스펜서(애쉬튼 거쳐)는 첫눈에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 조용한 교외에서 완벽한 결혼생활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부부의 평온한 일상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데…
과거를 깜빡? 속이고 살아온 전직 킬러 스펜서와 그를 제거하려하는 라이벌 킬러 조직!
그리고 적들의 타겟이 된 남편 때문에 함께 타겟이 되버린 젠!

이제 과거를 들켜버린 부부와
그들을 노리는 킬러들의 대결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언밸런스 킬러 커플의 스릴 만점! 포복절도 ! 달콤살벌한 액션 코미디!
올 가을 블록버스터 포문을 열 최강의 엔터테이닝 무비!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간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까. 그런데 만약 그 사람이 상상을 초월한 과거를 숨기고 있었다면?
영화 <킬러스>는 바로 이런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할리우드 미남 스타 애쉬튼 커쳐와 귀여운 여인 캐서린 헤이글 주연의 <킬러스>는 완벽한 결혼생활을 하던 두 남녀가 엄청난 과거로 인해 하루 아침에 타겟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코미디.
멋진 휴양지의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 환상적인 데이트까지 이어지는 꿈 같은 로맨스, 결혼 후 킬러였던 남편의 과거가 밝혀지고 그를 노리는 킬러들과의 추격전과 대결로 이어지는 스릴 넘치는 액션, 여기에 생애 처음으로 총을 잡게 되는 순진무구하던 아내가 킬러들의 공격에 맞서 일급 스파이인 남편보다 뛰어난 총잡이가 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포복절도 코미디까지, <킬러스>는 밝고 즐거운 오락영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조화시켜 극장을 나오는 순간까지도 미소를 짓게 만든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7급 공무원>처럼 두 남녀 커플을 중심으로 액션과 코미디, 로맨스가 어우러진 <킬러스>는 통쾌한 웃음과 시원한 액션으로 올 여름 <인셉션><솔트>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가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며 9월 극장가에 할리우드 오락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브랜젤리나 시대는 끝~! 이젠 애쉬린 커플이 대세!
피트와 졸리도 울고 갈 최강의 액션커플 커쳐&헤이글 탄생!

할리우드 대표 커플 브랜젤리나 시대를 끝낼, 더 강력한 ‘애쉬린’ 커플이 등장했다. 9월 2일! 2010년 하반기 새로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시작을 알릴 최강 액션코미디 <킬러스>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도 울고 갈 막강한 코믹 액션 커플 애쉬튼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을 탄생시킨 것.
영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등 전미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 주자 애쉬튼 커쳐와 TV 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로맨틱 코미디 <어글리 트루스><27번의 결혼리허설>로 스크린에서도 대성공을 거둔 캐서린 헤이글 모두 <킬러스>로 첫 액션연기에 도전하면서 최강의 케미컬을 보인다.
<킬러스>는 두 배우 모두 그들의 장기인 코믹 연기를 바탕으로 첫 액션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애쉬튼 커쳐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일급 킬러 스펜서 역을 맡아 섹시하고 화끈한 액션 열연을 펼친다. 그와 호흡을 맞추는 캐서린 헤이글의 캐릭터는 젠. 철썩같이 믿었던 남편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또 다른 비밀이 없는지 의심하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이나 살기 위해 생전 처음 잡아보는 총으로 적들을 무차별 공격하는 과감성도 보여주는 코믹한 인물이다.
첫 눈에 사랑에 빠진 연인에서 완벽한 부부로 발전한 두 남녀가 날벼락 같은 킬러들의 공격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재기넘치는 코믹본능과 뛰어난 액션으로 열연한 애쉬튼 커쳐와 캐서린 헤이글만으로도 <킬러스>는 9월 2일, 올 가을 첫번째이자 최강의 데이트 무비로 대한민국 커플들을 한껏 매료시킬 것이다.


할리우드 대표 꿀복근 꽃남 스타 애쉬튼 커쳐
로맨틱 코미디에 이어 <킬러스>로 액션까지 점령!

꽃미남이자 꿀복근의 대명사 애쉬튼 커쳐가 <킬러스>에서 처음으로 액션에 도전,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로 고공 점프했다.
조각 같은 외모와 몸매의 소유자, 익살스러운 위트와 유머, 달콤한 언어로 뭇여성들을 사로잡은 애쉬튼 커쳐는 지금까지 ‘로맨틱 가이’의 이미지가 대표적이었다. 그랬던 그가 마침내 <킬러스>에서 액션 연기를 통해 강한 남성의 향기를 처음으로 내보이는 것.
코미디 연기의 천재인 애쉬튼은 이 작품에서 액션과 코미디의 균형을 완벽하게 잡아 생애 가장 멋진 매력을 선보이는데 사랑하는 여자와의 결혼생활을 지키고자 부단히 노력하면서도 위기가 닥쳤을 때 그녀를 완벽하게 보호할 만큼 강인한 무술실력을 갖춘 인물 스펜서 역을 100% 소화해냈다.
이 캐릭터를 위해 제작 2개월 전부터 몸을 만들고 각종 무술과 총기법을 습득한 애쉬튼에게 감독인 로버트 루케틱은 “놀랍다”라는 말로 그의 피나는 노력을 칭찬한다. 190미터에 가까운 우월한 키에 균형잡힌 몸매를 가지고 있었지만 <킬러스> 전까지 특별한 격투기를 배운 적이 없는 애쉬튼 커쳐는 불과 2~3개월만에 탄탄한 근육은 물론 전세계의 대표 무술 격투기를 섭렵했다. 때문에 제작진 모두 애쉬튼 커쳐의 프로페셔널한 준비성에 모두 넉다운되었다는 후문. 이처럼 최초로 액션이 집중된 캐릭터를 위해 철저하고 혹독한 준비를 하고 작품의 제작에도 참여한 애쉬튼 커쳐는 배우로서, 뛰어난 비즈니스 맨으로서 진정한 스타의 면모를 일깨워주고 있다.


커플들 공감 백배!
완벽한 커플이 되고 싶다면? ‘절대 과거는 들키지 말것!’

영화 <킬러스>의 매력은 비단 스케일과 액션 코미디라는 장르적인 재미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는 꿈꾸던 이상형과의 결혼, 꿈 같은 행복한 결혼생활, 그리고 결코 쉽게 일어날 수 없는 ‘초특급 킬러들의 공격’이라는 영화적인 설정 속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매우 현실적인 내용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연인, 부부 사이의 말못할 비밀에 대한 문제로 한번쯤 이런 문제를 겪었을 수많은 커플들에게 <킬러스>는 매우 흥미로운 영화다.
스펜서에 대해 한치의 의심도 없었던 젠은 결혼 3년차, 애정표현이 시들해질 즈음, 그가 ‘킬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때부터 그녀는 스펜서의 또 다른 비밀을 캐내려 하고 스펜서는 그녀와 티격태격하면서 그녀의 부모가 지금까지 사위인 자신을 얼마나 무시해왔고 강압적으로 대했는지 불만을 털어놓는다. 이제 서로 총을 손에 든 이들 부부싸움은 킬러들과의 대결 만큼이나 격렬해진다.
이처럼 스펙터클 액션과 함께 커플들의 현실적 문제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킬러스>는 9월, 최고의 웃음으로 남녀노소 폭넓은 관객을 매료시킬 것이다.




[ 제작이슈 ]

전직 CIA요원의 지도 하에 무에타이, 사바테에서 칼리 기술까지!
다양한 무술과 격투로 통쾌한 액션장면 완성!

사랑을 위해 직업도 포기할 만큼 로맨틱하지만 핏속부터 스파이 기질로 똘똘 뭉친 전직 킬러 스펜서 역의 애쉬튼 커쳐는 이 영화를 위해 체력 훈련부터 세계적인 무술 격투기까지 혹독한 훈련과정을 완수했다.
애쉬튼은 <킬러스>를 위해 촬영 2개월 전부터 전직 CIA 요원에게 스파이로서의 전문적지식과 신체, 총기 훈련을 받으며 걸어다니는 병기라 할만큼 완벽한 근육과 총기 다루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한달 간 크로 마가(Kraw Maga-캘리포니아 소재 무술 센터)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무에타이와 필리핀 검술인 ‘칼리’ 등 다양한 종류의 검술법 훈련을 받으며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어나갔고 프랑스에서 벌어지는 킬러 임무를 위해 프랑스식 권투인 ‘사바테’도 배웠다. 사바테는 프랑스 해군이 만든 무술.
그는 강도높은 훈련 덕에 촬영이 시작될 즈음 이전보다 근육량만 2배 이상 늘어났고 움직임은 진짜 특수요원을 방불케할 만큼 날렵하고 민첩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영화 액션씬의 대부분을 어떤 특수효과나 스턴트 없이 직접 해낼 수 있었다.
한편, 스펜서를 공격하는 여러 킬러들의 액션도 다양하다. 루케틱 감독과 스턴트 전문감독 더그 콜맨은 각자의 킬러마다 자신만의 기술을 연마하도록 구상했다. 어떤 킬러는 육중한 포병대 스타일의 기술을, 어떤 킬러는 맨손 전투를 선보인다. 또한 다른 킬러는 육탄전을, 또 다른 킬러는 닌자 스타일의 무술로 스펜서를 공격한다.
이처럼 다양한 무술, 다양한 격투기의 리얼 액션씬이 돋보이는 <킬러스>는 ‘본’시리즈보다 강력하고 ‘007’ 보다 섹시하고 유머러스한 액션으로 올 가을 폭 넓은 관객층에게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금발이 너무해><어글리 트루스>에서 첫 액션코미디 <킬러스>까지!
로버트 루케틱 감독, 탄탄한 연출력으로 최강의 오락영화 제조기 입증!

영화 <킬러스>는 제작 전부터 헐리우드에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주연 배우들의 티켓파워와 스타성에 더해 연출을 맡은 로버트 루케틱 감독에 대한 믿음 때문.
로버트 루케틱 감독은 <금발이 너무해><어글리 트루스>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흥행불패를 이어갔다. 1973년 생인 루케틱 감독은 2001년 첫 장편상업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엄청난 수익을 거둬들였다. 2천만 달러 제작비의 영화였지만 톡톡 튀는 캐릭터와 감성을 이끄는 이야기로 전세계에서 약 1억 4천만 달러 수익을 올렸고 골든글로브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될만큼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이어 <퍼펙트 웨딩>과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를 성공시킨 그는 처음으로 로맨틱 장르를 벗어나 MIT 천재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1>로 <금발은 너무해><퍼펙트 웨딩>에 이어 또 한번 북미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명실공히 흥행불패 감독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곧이어 <킬러스>의 캐서린 헤이글과 첫 호흡을 맞춘 <어글리 트루스>(2009) 역시 전세계 2억달러를 돌파하며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둔 뒤 루케틱 감독은 차기작으로 <킬러스>를 단번에 선택했다. 그는 액션과 서스펜스, 코미디와 로맨스가 혼합된 작품을 오랫동안 찾아왔는데 마침내 그가 원했던 시나리오를 발견한 것. 감독은 화려한 볼거리 안에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를 담은 <킬러스>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상업적이고 엔터테이닝한 오락영화라고 자부한다.
관객들이 대중영화를 찾는 이유를 알고 그들을 만족시키는 노하우를 가진 루케틱 감독을 통해 <킬러스>는 마침내 최강의 액션코미디로 탄생할 수 있었다.


사랑과 낭만의 휴양지, 프랑스 니스 로케이션!
드넓은 바다에서 펼쳐지는 초특급 첩보 액션과 로맨스! 시선 압도!

영화 <킬러스>의 촬영지는 크게 두 곳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스펜서와 젠이 결혼 후 살게 되는 미국의 목가적인 교외, 또 한 곳은 영화 초반 스펜서와 젠이 처음 만나게 되는 프랑스 니스다.
프랑스 니스는 비밀 첩보 활동을 벌이는 스펜서가 적들과 액션 대결을 벌이고 스펜서와 젠이 첫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들이 촬영되었는데, 약 2주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니스로 로케이션 장소를 결정한 이유는 국제적인 스파이이자 킬러인 스펜서의 스펙터클한 첩보 활동을 보여주기에 적합할 뿐 아니라, 로맨틱한 장소이기 때문.
루케틱 감독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미술감독 미시 스튜어트는 “고전 영화 <나는 결백하다>의 오마쥬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스펜서가 페라리를 타고 멋지게 운전하는 모습에 최적의 장소가 바로 니스”라고 설명한다.
즉, 감각적인 액션 연출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마치 동화 같은 풍경을 가진 그 지역은 더없이 로맨틱한 매력으로 첫 눈에 사랑에 빠지는 두 주인공에게 관객들이 강렬하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게 만든다. 멋진 카페와 항구 도시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는 생동감이 넘쳐나서 마치 누구나 그곳에서 가면 멋진 로맨스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전하는 것이다.
국제적인 첩보 활동, 꿈 같은 로맨스, 전혀 다른 성격의 사건들을 동시에 담아낸 프랑스 니스는 영화의 화려한 볼거리, 스릴 넘치는 액션, 그리고 로맨스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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