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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앤 롤 보트 (2009) The Boat That Rocked
평점 8.4/10
락 앤 롤 보트 포스터
락 앤 롤 보트 (2009) The Boat That Rocked
평점 8.4/10
장르
코미디/로맨스/멜로
영화시간/타입/나라
135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영국, 독일, 미국, 프랑스
감독
(감독) 리차드 커티스
주연
(주연)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빌 나이, 리스 이반스, 닉 프로스트, 케네스 브래너
누적관객

락의, 락에 의한, 락을 위한 프리 스타일 방송이 시작된다
1960년대 북해 한복판에 떠있는 해적 방송선 라디오 락 호. 자유로이 음악방송을 하기 위해 모인 내노라는 디제이들과 선장이자 방송국을 운영하는 쿠엔틴은 당국의 감시를 피해 24시간 신나게 락 음악을 전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해적방송을 저지하려고 고심하던 당국자는 방법을 찾게 되고, 라디오 락 호는 전복될 위기에 처하고 마는데...

최고 감독, 최고 스타 캐스팅, 로맨틱 명가 워킹 타이틀의 기발한 코미디
1960년대 영국의 불법 해적 라디오 방송을 토대로 한 코미디로 최고 스타들, 최고의 감독, 그리고 최고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작품. 락의 황금기를 시작했던 1966년대의 귀에 익은 명곡들과 재치 있는 대사들이 영화의 재미를 더하며 놓치기 아까운 숨은 걸작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비치 보이스, 크림, 오티스 레딩, 수프림스, 더스티 스프링필드, 이즐리 브라더스, 데이빗 보위의 노래가 수록된 사운드 트랙은 그 자체로도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카포티> <미션 임파서블3>의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언더월드> <캐리비안의 해적>의 빌 나이, <한니발 라이징> <노팅 힐> 리스 이판, <뜨거운 녀석들> <새벽의 황당한 저주>의 닉 프로스트, <프랑켄슈타인> <헛소동> <작전명 발키리>의 캐너스 브래너, <센스 앤 센서빌리티>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엠마 톰슨 등 최고의 캐스팅이라고 해도 좋을 스타 파워를 자랑하는 작품. 감독은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등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사랑을 받은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들의 각본을 쓴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로 <러브 액츄얼리>를 감독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리처드 커티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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