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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2008) Twilight
평점 7.9/10
트와일라잇 포스터
트와일라잇 (2008) Twilight
평점 7.9/10
장르
로맨스/멜로/판타지/액션
개봉
2009.02.26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21분, 12세이상관람가
나라
미국
감독
(감독) 캐서린 하드윅
주연
(주연)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누적관객
판타지의 새로운 신화
얼음보다 차갑고 빛보다 빠른 그들이 온다!

`만약…내가 영웅이 아니라 악당이라면…?`

불멸의 뱀파이어와 인간의 위험한 사랑!
그들을 노리는 또 다른 뱀파이어 종족과의 숨막히는 대결!

창백한 얼굴, 붉은 입술, 짙은 황금빛 눈동자…지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외모의 에드워드에게 매료된 벨라는 그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바로 그는 108년을 살아온 뱀파이어라는 충격적인 사실. 그러나 그녀는 죽음의 두려움도 잊은 채 에드워드와 위험한 사랑을 시작하고 이로 인해 그들은 또 다른 종족의 뱀파이어로부터 추격을 당한다. 이제 그들의 앞날엔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2008년 겨울, 사랑을 위한 피의 대결이 시작된다!

[ WORLD OF TWILIGHT ]

컬렌家 뱀파이어


-> 송곳니를 가지고 있지 않다.
-> 피부가 매우 창백하다.
-> 인간보다 월등히 아름답다.
-> 빛에 민감하다. 빛에 노출될 경우 그들의 피부는 다이아몬드처럼 광채가 뿜어져 나와 인간의 눈으로는 바라보기조차 힘들다.
-> 그들의 피부는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서 총을 맞거나 칼에 찔리거나 날카로운 것에 찔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 인간을 초월한 스피드와 힘, 초능력 그리고 뛰어난 동물적 감각을 지녔다.
-> 그들은 피의 갈증을 달래기 위해 한 달에 두 번 피를 마신다.
-> 그들은 인간의 피 대신 동물의 피로 갈증을 채운다.
-> 마치 인간에겐 채식주의와 비슷한 것으로 육류 대신 두부를 먹는 것과 비슷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때로 인간의 피를 절실히 원한다.
-> 그들의 눈동자는 최근에 얼마나 많은 양의 피를 마셨는지에 따라 색깔이 변한다. 갈증이 심해질수록 색깔은 더욱 검어진다.

블랙: 갈증이 있다.
레드: 인간의 피를 충분히 마셨다.
골드: 동물의 피를 충분히 마셨다.

-> 그들은 마늘이나 십자가, 성수, 말뚝과 같은 방법으로 죽지 않는다.
-> 그들은 초능력을 지녔다. 에드워드는 마음을 읽고 앨리스는 미래를 내다본다. 재스퍼는 주변의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 그들은 창백한 피부를 감추기 위해 밝은 색의 옷을 입는다.


*‘칼라일 컬렌’이 만들어낸 신新 뱀파이어 종족!
컬렌家의 가족은, 다른 뱀파이어들과는 다르다.
인간과 함께 어울리며 평화를 지킬 줄 아는 종족들이다.
그들은, ‘피’를 원할 때면 인간의 피가 아닌 ‘동물’의 피로 배고픔을 대신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들은 평화수호적인 ‘채식주의자’ 뱀파이어들이다.

총 7명의 구성원으로 이뤄진 이들은, 피가 섞이지 않은 ‘뱀파이어’ 가족.
사람의 생명을 구하며, 숱하게 사람들의 ‘피’를 지켜봐야 하는 의사인 ‘칼라일’
그리고 그의 아내 ‘에스미’

그들의 자녀들은 ‘포크스’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며,
에밋&로잘리, 재스퍼&앨리스, 에드워드 총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에게는 각기 특별한 초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에밋’의 경우 ‘절대 힘’을 지닌 능력자이고,
‘로잘리’는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뛰어난 아름다움을 지녔다.
‘재스퍼’는 인간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인물로, 뱀파이어들의 본능을 자제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앨리스’에게는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드워드’
그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것은 물론 빛보다 빠른 스피드와 ‘에밋’의 뒤를 이을만한 절대 힘을 지니고 있다.


*인간의 ‘피’를 쫓는 노마드(Nomad) 뱀파이어
인간의 ‘피’를 쫓아 움직이는 ‘인간 사냥꾼’들.
제임스, 빅토리아, 로렌트. 3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먹잇감에 대한 가장 끈질긴 추적자인 ‘제임스’가 우두머리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외모로 인간을 유혹하는 ‘빅토리아’가 그의 연인.

그들은 인간의 냄새에 강한 반응을 보이며, 잔혹한 살인을 즐기는 뱀파이어들이다.




[ ABOUT MOVIE ]

뉴욕타임즈, 아마존을 뒤흔든 베스트셀러!
‘해리포터’의 인기를 능가한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 소설 ‘트와일라잇’
2008년 겨울, 마침내 스크린으로 탄생!

뉴욕타임즈, 아마존 닷컴 베스트셀러를 휩쓸며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흥행강자로 오른 ‘트와일라잇’시리즈 중 첫번째가 올 겨울 마침내 영화로 전세계 개봉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지난 2005년 1부 트와일라잇을 시작으로 2부 뉴문, 3부 이클립스, 그리고 2008년 4부 브레이킹 던까지 이어지는 뱀파이어 판타지 소설. 인간들 속에서 실체를 숨기고 살아온 영원불멸의 뱀파이어와 그를 만나 사랑에 빠진 소녀의 이야기가 담긴 이 소설은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모든 이들이 공감할 만한 로맨스와 절대 미에 대한 유혹, 강한 초능력에 대한 판타지까지 결합되어 전 미국을 발칵 뒤집을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모았다.
1부 트와일라잇은 아마존 닷컴과 뉴욕타임즈 등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130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랭크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였다.
1부의 흥행을 바탕으로 출간된 두 번째 시리즈 ‘뉴문’은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소설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실감케 해 주었다.
그리고 세 번째 시리즈 ‘이클립스’는 동시기 출간되었던 ‘해리포터’의 마지막 편을 제치고 각종 베스트셀러 명단 1위에 오르며 전세계 베스트셀러로서의 그 명성을 날렸다.
전세계 37개국에서 약 20개의 언어로 출간된 소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독자들 사이에서 ‘트와일라잇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올 겨울, 아름답고 강력한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이야기가 전세계 스크린에서 부활한다!


<다크나이트>에 이어 2008년 최고의 오프닝 데이 수익!
개봉 첫주말 7천만 달러!
<007 퀀텀 오브 솔러스>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전세계 흥행돌풍 예상!

원작소설의 엄청난 인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판타지 영화 <트와일라잇>은 프로덕션 단계부터 헐리우드 최고의 화제작이었다. 과연 소설 속 완벽한 뱀파이어에는 누가 캐스팅될지, 뱀파이어들의 강렬한 액션대결은 어떻게 표현될지 모든 것이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원작 팬들은 물론 영화 팬들 역시 올 겨울 가장 기대가 되는, 이 판타지 대작의 개봉일을 애타게 기다렸고 마침내 지난 11월 21일(미국 현지 시각) <트와일라잇>은 개봉과 함께 미국 언론조차도 ‘놀랍다’라는 표현을 쓸 만큼 경이로운 흥행돌풍을 몰고 왔다.
영화 <트와일라잇>은 개봉 전 예매에서 이미 2천회 차가 넘는 매진을 이루며 올 여름 최고의 흥행작 <다크나이트>이후 최고의 예매율을 기록하여 압도적인 흥행을 예상케 했으며, 미 전역 3,419개 극장에서 개봉된 첫날에 총 3천 5백9십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였다.($35,978,348)
이는 올해 전미 개봉작 중 <다크나이트>에 이어 최고의 오프닝 데이 수익이자 미국 박스오피스 사상 여름 외의 시즌 영화 중 <해리포터와 불의 잔> 이후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이 엄청난 수익을 시작으로 첫 주말 3일 동안 <트와일라잇>은 시리즈 최고 첫 주말 수익을 얻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를 가볍게 누르고 약 7천만 달러라는 압도적인 수익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트와일라잇>은 미국뿐 아니라 동시 개봉한 이탈리아와 멕시코에서도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유럽 및 중남미에서도 그 세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흥행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타겟의 확대.
일반적으로 <트와일라잇>처럼 거대한 오프닝 스코어는 주로 가족 영화나 남성 위주의 수퍼히어로 영화가 차지했던데 반해 <트와일라잇>은 여성 관객 선호가 훨씬 높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매우 특별한 사례를 낳고 있다. 이 영화의 관객층은 10대 소녀층을 비롯하여 20대 중후반, 심지어는 딸의 손을 잡고 극장을 찾은 4~50대 관객까지 다양하여 미 현지에서는 ‘연령경계선’을 넘은 폭발적인 인기라고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트와일라잇>은 전미 박스오피스 사상 여성감독으로서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기존의 모든 것들을 뒤집고 있는 거대한 <트와일라잇> 흥행열풍이 오는 12월 11일 국내에서도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아름다운 로맨스와 뱀파이어 종족의 숨막히는 액션!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리얼리티 판타지 탄생!
신선한 소재로 전미 박스오피스 시장을 뒤바꾼 <트와일라잇>
판타지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다!

우리가 흔히 판타지라고 하면 떠올리는 대중적인 작품들은 아마 <해리포터> 시리즈와 <반지의 제왕>과 같은 영화들 일 것이다. 그만큼 판타지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는 다른, 시공을 초월한 공간이나 세트, CG로 가득찬 장르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트와일라잇>은 이와는 전혀 다른 새로움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트와일라잇>은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매우 현실적인 느낌을 준다. 그러나 분명 <트와일라잇>은 판타지이다. 현실에서 있을 수 없을 뱀파이어의 존재, 그리고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스가 그것.
원작자의 꿈에서 시작된 이 영화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서로 사랑한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로맨스’와 절대 죽음을 초월한 ‘액션’이 결합되어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판타지를 탄생시킨다.
자신의 본능을 억제하며 인간과의 사랑을 나누는 뱀파이어의 모습은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또한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뱀파이어와 뱀파이어간의 벌어지는 죽음의 혈투는 빠르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숨죽이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과 로맨스로 전미 박스오피스 블록버스터 트렌드를 뒤바꾼 <트와일라잇>! 이제 그 판타지의 신화를 오는 12월 11일 국내에서 만난다.


떠오르는 신성(新星)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헐리우드 최고의 미술감독에서 최고의 흥행감독이 된 여성감독 캐서린 하드윅!
올 겨울 최고의 로맨스와 액션 판타지를 완성시킨 헐리우드 최강 제작진!

영화 <트와일라잇>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두 주인공으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캐스팅될 때부터 평단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찬사와 함께 원작 팬들의 환호를 샀다.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캐드릭 디고리 역으로 연기력과 함께 스타성까지 인정받은 바 있는 영국 출신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현재 미국에서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를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있다. 그를 보기 위해 수 천명의 인파가 몰리고 헐리우드 대 배우들조차 그를 만나기 위해 노력할 만큼 로버트 패틴슨은 이미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영국 톱모델 같은 로버트 패틴슨과 함께 열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패닉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등장하여 당찬 연기력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아역배우. 이제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가진 숙녀로 자라 <트와일라잇>의 히로인이 된 그녀는 현재 미국에서 ‘안젤리나 졸리’보다 높은 주목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다니는 곳마다 엄청난 환호성을 몰고 다니는 이 두 미남미녀 스타의 열연은 <트와일라잇>의 가장 중요한 흥미 포인트. 여기에 연출을 맡은 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만들어내는 탁월한 이야기와 감각적인 영상은 <트와일라잇>을 새로운 판타지로 완성시켰다.
캐서린 감독은 <파고> 영화 <바닐라 스카이>에서 헐리우드 최고의 미술감독으로 활약하며 스타일리쉬한 영상미를 창조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선보인 여성 감독.
그녀는 첫 번째 연출작 <13-써틴>으로 선댄스영화제 감독상의 영광을 거머쥐며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탁월한 영상감각과 여성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은 영화 <트와일라잇>에서도 스릴 넘치는 드라마와 감각적인 액션판타지를 완벽하게 연출해냈다.


단 하룻밤 꿈에서 시작된 뱀파이어의 이야기
전세계를 강타한 베스트셀러로 탄생!
소설 ‘트와일라잇’의 원작자 스테파니 메이어
‘해리포터’ 조앤 K.롤링과 함께 헐리우드 스타를 능가하는 인기작가로 등극!

소설 ‘트와일라잇’의 원작자 ‘스테파니 메이어’의 신화는 마치 ‘해리포터’의 원작자인 ‘조앤 K. 롤링’과 여러 면에서 닮아 있다.
가난한 이혼녀에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변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조앤 K. 롤링과 단 하룻밤의 강렬한 꿈을 소설로 적어 내며 하루아침에 ‘해리포터’를 제친 베스트셀러 작가로 탄생한 스테파니 메이어의 삶이 바로 그것!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던 그녀는 매혹적인 뱀파이어와 어린 소녀가 서로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생한 꿈의 모습을 소설로 옮기게 되는데, 이때부터 그녀의 드라마틱한 삶이 시작된다. 약 3개월 만에 출간된 소설 ‘트와일라잇’은 출간직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5위로 진입했으며, 2005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도서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연이어 출간된 2편 ‘뉴문’과 3편 ‘ 이클립스’, 그리고 마지막 시리즈 4편 ‘브레이킹 던’의 겉잡을 수 없는 인기는 헐리우드로 이어져, 1편 <트와일라잇>은 헐리우드 영화계가 들썩이는 최고의 영화로 탄생되었다. 이후 그녀는 명실상부하게 전세계를 강타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라 서게 되었다.


얼음보다 차갑고, 빛보다 빠른 새로운 영웅 탄생!
인간을 지키는 뱀파이어와 이를 제거하려는 종족간의 숨막히는 사투
초능력을 지닌 신세대 뱀파이어들이 온다!

영화 <트와일라잇>이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매력적인 캐릭터들 때문이다.
이미 원작 소설을 통해 캐릭터들의 신선함을 인정받은 ‘트와일라잇’은 영화에서도 이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 뱀파이어 ‘에드워드’는 인간의 피를 먹는 대신, 인간과 함께 공존하며 자신의 본능(인간의 피를 먹고 싶어하는)을 억제할 줄 아는 이성적인 뱀파이어를 보여준다. 108년간 17세로 살아오며 영원 불멸의 삶과 누구도 거부할 수 없게끔 만드는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그는 단순히 뱀파이어가 아닌 그 이상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판타지적 상상력을 부추긴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능력은 물론, 빛보다 빠른 스피드와 강한 파워, 날아다닐 수 있는 초능력을 지닌 신세대 뱀파이어. ‘인간’을 먹이로 삼지 않고 오히려 인간을 지킬 줄 아는 모습. 이는 헐리우드 영화에서 수없이 보여줬던 영웅들과는 차별화된 영웅적인 모습으로 영화 <트와일라잇>이 주는 가장 큰 재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에드워드’에게 이끌리는 ‘벨라’ 역시 현실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이다. 그녀는 빛을 사랑하는 17세 소녀로 다른 인간이 갖지 못한 독특한 피를 지닌 인물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위해서는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지만, 결국 자신의 존재로 인해 ‘에드워드’가 위험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이 둘의 관계에 등장한 또 하나의 뱀파이어.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유목생활을 하는 노마드(Nomard) 뱀파이어의 일원인 ‘제임스’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한다는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 제임스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벨라’가 가진 독특한 피의 향기에 매료되고, ‘벨라’를 먹잇감으로 쫓는 제임스와 그녀를 지켜야 하는 ‘에드워드’는 피할 수 없는 숨막히는 대결을 펼친다.
이처럼 현실에서는 만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그리고 뱀파이어들간의 숨막히는 액션은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새로운 판타지로 탄생되었다.




[ HOT ISSUE ]

완벽한 캐스팅!
소설을 넘어선 영화 <트와일라잇> 신드롬 신화!

현재, 미국 최고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와일라잇>은 캐스팅 단계가 가장 큰 문제이자 이슈였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 캐스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배우들은, 사실상 무명에 가까웠던 배우들로 캐스팅 당시 큰 인기를 모으진 못했다.
영화의 가장 큰 핵이 되는 ‘벨라’를 캐스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리즈 물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배우로, 프로듀서와 감독은 신체적 조건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깊이감이 있는 배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지목했다.
당시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신만의 연기 색을 찾아가고 있던 그녀의 캐스팅은 뒤이어 진행된 ‘에드워드’의 캐스팅까지도 순조롭게 진척시켰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완벽에 가까운 인물 ‘에드워드’는 영국 출신 배우 ‘로버트 패틴슨’ 으로 낙점되며 환상적인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주변의 인물들이 하나둘씩 채워지기 시작하면서 <트와일라잇>의 캐스팅은 점점 더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상승시켰다.
영화 <트와일라잇>은 소설 속 판타지의 상상력을 충족시키는 최고의 캐스팅으로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판타지 세계를 선보인다.


헐리우드를 공략할 차세대 한국계 배우!
주목해야 New Face! ‘저스틴 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롭게 얼굴을 알리는 배우, ‘저스틴 전’은 현재 헐리우드를 강타할 차세대 한국계 배우이다.
2005년 TV 시리즈 <잭앤바비>로 데뷔한 후 드라마 에서 '한국 인기 가수' 영남 역으로 등장해 이미 미국에서 주목할만한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웨인 크레이머’가 연출한 <크로싱오버>(2007)에 해리슨포드, 숀팬과 함께 출연해 독특한 표정과 몸짓,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이다.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의 아버지와 피아니스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한국인 2세로 차세대 헐리우드 배우로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서핑, 스케이트보드, 테니스, 골프 등을 즐길 줄 아는 만능 스포츠맨이며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색소폰 등의 악기를 연주하는 실력까지 탁월한 재능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배우로서 충분한 자질을 갖춘 인물이다.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탁월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산드라 오’ 이후 최고의 한국계 배우로서 헐리우드를 강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O.S.T. 미국 빌보드 차트 1위!
<맘마미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빌보드 점령한 <트와일라잇>의 O.S.T.
-파라모어, 린킨 파크, 뮤즈 등 유명 뮤지션 대거 참여!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인만큼 이미 미국에서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O.S.T.가 발매되자마자 소설 못지 않은 화제를 뿌렸다.
앨범 예약 판매만으로 아마존 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미국 전역을 또 한번 강타했고, 11월 4일 정식 발매된 <트와일라잇>의 O.S.T.는 첫 주 165,000장이 팔리며 올해 빌보드 차트에서 세 번째로 정상을 차지한 사운드 트랙 순위를 기록했다.
올해 빌보드 NO.1을 차지했던 사운드 트랙으로는 <맘마미아!>가 130,000장, <주노>가 65,000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트와일라잇>은 그보다 약 40,000장이나 앞선 수치로 올해 최고의 O.S.T. 판매고를 기록하며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여실히 증명해 주었다.
또한 <트와일라잇>의 O.S.T.는 흡입력 있는 보컬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인정받아온 밴드 ‘파라모어’를 비롯, ‘린킨 파크’, ‘뮤즈’, ‘더 블랙 고스트’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음반 제작 초기부터 세계적인 관심과 큰 기대를 모았다.


‘에드워드’ 역의 로버트 패틴슨
작사 작곡은 물론, 노래까지!
O.S.T.를 통해 남다른 음악 재능을 선보이다!

영화 O.S.T.의 또 다른 화제는 바로 영화 속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이 실제로 작사, 작곡에 노래까지 선보인 음악이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그가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한 ‘Never Think’는 감미로운 ‘로버트 패틴슨’의 목소리 감상은 물론,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O.S.T.의 마지막 12번 트랙에 수록된 ‘벨라의 자장가’는 극중 에드워드가 벨라를 위해 직접 작곡, 연주한 곡으로 로버트 패틴슨의 수준급 피아노 연주 실력까지 공개했다.
영화의 O.S.T.를 통해 뱀파이어와 인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물론 감미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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