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플레이어 예고편 외 8편

영화 메인 탭

체인질링 (2008) Changeling
평점 9.1/10
체인질링 포스터
체인질링 (2008) Changeling
평점 9.1/10
장르
드라마
개봉
2009.01.22 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141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미국
감독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주연) 안젤리나 졸리
누적관객
뒤바뀐 아이...숨겨진 진실
홀로 세상과 맞선 그녀의 `감동실화`

아들을 되찾기 위해 세상과 맞선 그녀!
2009년 1월, 눈물로 쓴 감동의 실화가 찾아옵니다…

1928년 LA.
9살난 아들 월터와 단둘이 사는 싱글맘 크리스틴 콜린스(안젤리나 졸리)는 오랜만의 아들과의 외출로 들떠 있지만, 갑작스러운 호출로 출근하게 된다.
회사에서 돌아온 그녀는 상상도 못했던 끔찍한 악몽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아들의 모습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삶의 전부와도 같은 아들의 실종에 다급하게 경찰을 찾지만, 이런 사건은 실종된지 24시간이 지나야 수사가 가능하다며, 아침이 되면 아들이 돌아올거라는 황당한 답변만이 돌아온다.
그 시간 경찰은, 연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경찰들의 부패와 무능력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브리그랩 목사의 방송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뒤바뀐 아이.. 뒤바뀐 운명...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리기 위해 오늘보다 내일 더 강해져야만 한다!

매일을 아들 찾기에 매달려 힘든 시간을 보내던 크리스틴. 다섯 달 후, 아들을 찾았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는다. 수십명의 기자들까지 동반하고 나타난 경찰과 그 곁에 서있는 아이. 그토록 기다리던 그녀의 아들은 어디에도 없었다.
‘내 아들이 아니예요’라며 고개를 가로젓는 그녀에게 경찰은 아이들은 빨리 변한다고.. 다섯 달 동안 당신 아들도 변한 것이라며 강제로 그녀에게 아이를 떠맡긴다. 크리스틴은 경찰의 위압적인 태도에 어쩔 수 없이 기자들에게 모자상봉의 사진을 찍히고, 아이를 집으로 데려온다.
하지만, 엄마가 자기 아들을 못 알아볼리는 없을 터. 제발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진짜 아들을 찾아달라고 경찰에 재수사를 간청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시민들의 환심을 사기에 급급한 경찰은, 그녀를 철저히 무시하며 서둘러 사건을 종결하려 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브리그랩 목사의 도움을 받아 기자들에게 사실을 알리려는 크리스틴. 자신들의 실수가 밝혀질까 두려운 경찰은 그녀를 양육을 회피하려는 히스테리 환자로 몰아 정신병원에 감금해버린다.

크리스틴은 과연 아들을 찾을 수 있을까?
아들을 찾기 위한 엄마의 눈물어린 용기의 싸움이 시작된다.

[ Introduction ]

1928년 미국 LA.
시장과 경찰 서장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사람들을 통제합니다.
특히 서장의 지휘하에 총기 소지를 허가받은 경찰은
범죄자를 사살할 수 있다는 특권까지 부여받고
막강한 권력을 행사합니다.
도시 전체는 공포로 차갑게 얼어붙었고,
그 누구도 감히, 경찰 권력에 반기를 들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틴 콜린스가 아들의 실종 신고를 한 순간부터
이들 세력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수사를 의뢰하고 몇 달이 지나도 아무런 성과가 없는 경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되는 그녀의 호소.
마침내 대중들은 무능한 경찰에 대해 비난하기 시작했고,
다급해진 경찰은 그녀에게 다른 아이를 안겨주며
‘해피엔딩’으로 수사를 종결하려 합니다.

아무리 막강한 권력으로 진실을 가리려해도
크리스틴 콜린스는 진짜 아들을 되찾으려는
간절한 바람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사라진 아이때문에 그녀가 겪어야만 했던 슬픔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아들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
그리고 홀로 세상에 맞선 그녀의 눈물과 용기!

그 어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체인질링>.
이것은 ‘실화’입니다.




[ About Movie ]

최고의 스타에서 최고의 배우로!
압도적 존재감으로 완벽한 연기 펼친 안젤리나 졸리!
2009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2009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안젤리나 졸리의 놀라운 변신!


“안젤리나 졸리는 <체인질링>을 통해 진정한 배우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 프로듀서 브라이언 그레이저

2008년 여름, <원티드>를 통해 화려한 액션으로 섹시 여전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던 안젤리나 졸리가2009년 1월, 아들을 찾기 위해 세상과 홀로 맞서는 눈물과 감동의 실화 <체인질링>을 통해 ‘진정한 배우’로 돌아왔다. 지극히 수줍음 많고 수동적이던 1920년대의 전형적인 ‘여자 크리스틴 콜린스’에서 아이를 잃은 ‘어머니 크리스틴 콜린스’가 되자, 아들을 찾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캐릭터의 내면을 시선 처리 하나만으로도 섬세하게 표현해 내었고, 헐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아닌 오직 스크린 속 크리스틴 콜린스에게 완벽하게 감정을 이입하게 하였다.
실제로도 6명의 아이를 둔 어머니로 각별한 자녀 사랑과 다양한 국제 활동을 통해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는 <체인질링>을 통해 2000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휩쓴 <처음 만나는 자유> 이후 가장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고 호평받고 있다. 또한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안젤리나 졸리의 완벽한 모성 연기는 2009년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션을 시작으로 각종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가 되었고, 최근Satellite Awards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내년 2월에 진행되는 아카데미에서는 그녀의 생애 첫 여우주연상 수상까지도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2009년, 아카데미가 주목한다!
<용서받지 못한 자>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 이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확고하고 절제된 연출!


“이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작품이 아니면 연기할 수 없을 것 같다.”
- ‘크리스틴 콜린스’ 역 안젤리나 졸리

<용서받지 못한 자>와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두 번의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새로운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더욱 더 안정된 연출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최고의 거장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8년 칸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평단과 관객의 기립 박수를 받은 <체인질링>으로 그는 거장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킬 예정이다.
영화의 어떤 부분보다 시나리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대본을 보고 단번에 연출을 결정했을 만큼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체인질링>의 실화에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따뜻한 감성의 연출력을 더해 눈물과 희망의 감동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올해78세의 노장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에서 카메라를 들고 뛰며 배우들의 감성을 직접 담아내려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뜨거운 열정은 그의 탁월한 연출력으로 반영되어 관객들로 하여금 눈시울을 뜨겁게 할 감동을 자아내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란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자신이 연출하는 작품 대부분의 음악을 직접 작업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이번 <체인질링>에서 잃어버린 아들을 향한 그리움과 애절함을 영화 전반에 걸쳐 흐르는 음악 속에 함축해내며 2009년 골든글로브에서 음악상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다


전세계를 감동시킨 입소문 흥행 열풍!
15개관 한정 상영으로 박스 오피스 1위를 3배 넘는 압도적 좌석 점유율!
감동의 입소문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5 기록!
허구가 아닌 실제로 있었던 실화에 공감 백배!


“<체인질링>을 본 후에는 감동과 눈물로 극장을 쉽게 나서지 못할 것이다”
- 프로듀서 론 하워드

LA TIMES 전직 기자였던 각본가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가 1년 동안의 철저한 자료 조사에 거쳐 발견한 <체인질링>의 스토리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단번에 연출을 결정했을 만큼, 가슴을 울리는 눈물과 희망이 전해지는 ‘실화’이다. 또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특유의 안정된 연출력과 여성 관객들의 우상 안젤리나 졸리가 함께 만나 완벽한 호흡과 눈물의 감동을 선사하는 것. 이에 <체인질링>은 칸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 시 기립 박수에 이어 10월 24일 미국에서는 15개의 스크린에서 한정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의 3배를 넘는 압도적인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자아냈다. 또한 정식 미국 개봉 이후에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5를 기록하는 등 <체인질링>은 수많은 관객들에게 실화가 주는 현실감과 눈물의 감동, 그리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며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흥행을 하고 있다.


<다빈치 코드> <뷰티풀 마인드>를 탄생시킨 최고의 제작진!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론 하워드와 브라이언 그레이저가 뭉쳤다!
전세계적 13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할리우드 최고의 파트너!


“론 하워드와 브라이언 그레이저는 최고의 작품을 단번에 알아보는 능력을 가졌다.”
-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뷰티풀 마인드>로 2002년 아카데미 4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여우조연상)을 석권한 론 하워드와 영화 산업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브라이언 그레이저가 함께 제작자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 <체인질링>은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설레임을 주기에 충분하다. ‘좋은 영화는 재미있는 영화’라는 생각으로 작품을 만들어온 그들의 공동 작업은 언제나 마법같은 흥행을 만들어냄과 동시에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냈기 때문. 전세계적으로 13억 달러라는 경이적인 흥행 기록을 갖고 있는 두 사람은 <뷰티풀 마인드>, <다빈치 코드>, <신데렐라 맨>, <아폴로 13> 등과 같이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들을 제작하였고, 특히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로 더욱 호평을 받았다.
감독 겸 프로듀서인 클린트 이스트우드 역시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두 사람은 <체인질링>의 대본을 곧바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에게 보냈고, 그는 베를린에서 돌아오는 출장길에 시나리오를 읽은 후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연출을 확정지었다. 이어 안젤리나 졸리의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이후의 작업들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최고의 제작자와 감독, 배우들의 화려한 만남만으로도 <체인질링>은 제작 전부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혀왔고 최고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보증받고 있다.




[ Production Note ]

배우이자 감독으로 50년간 촬영 현장을 떠난 적이 없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안젤리나 졸리를 포함한 모든 출연진과 스탭들의 무한한 존경과 신뢰를 받는 최고의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현장에서 절대 ‘액션’이라고 소리치지 않는다.
그는 배우들이 자연스럽게 연기를 시작하길 원하고, 나 역시 그런 그의 방식이 좋다.”
- ‘크리스틴 콜린스’ 역 안젤리나 졸리

지난 50여년 동안 배우이자 감독으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살아온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배우 입장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는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배우의 감성이 가장 잘드러나는 장면이 첫번째 테이크라고 확신하는 그는 리허설을 최대한 자제하며 3번 이상의 테이크를 쓰지 않기로 유명하다. 감독이기 이전에 영화 배우로의 오랜 경험에서 터득한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이자, 완성본 대부분에 첫번째 테이크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특히 <체인질링>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작품 중 가장 짧은 테이크로 촬영된 영화로 안젤리나 졸리의 감정선을 따라가기 위해 리허설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 또한 그의 촬영장에서는 ‘액션’이라고 소리치며 촬영의 시작을 알리는 일은 절대 찾아볼 수 없다.
배우들이 감정을 유지하고 있다가 ‘액션’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긴장하게 된다는 것을 배우였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 안젤리나 졸리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연출 방식에 이런 감독의 세심한 배려가 배우들에게는 더욱 더 열심히 준비하며 촬영하게 임하게 되는 좋은 결과를 낳게 하고, 감독을 더욱 더 존경하게 된다고 밝혔다.


1920년대 LA를 완벽하게 복원해낸 프로덕션 디자인의 승리!
80년 전LA를 달렸던 150대의 차량까지 실제로 구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체인질링>에서는 기억 속에 남아있는 추억의 LA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프로덕션 디자이너 제임스 J 무라카미

1928년 LA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소재로 한 <체인질링>을 위해 제작팀은 당시 LA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큰 노력을 했다. 하지만 당시의 빌딩들은 모두 철거되었고, 도시의 도로 또한 고속도로로 바뀌었으며 크리스틴 콜린스 가족의 집(현재 LA 차이나타운 동쪽)은 마을 자체가 모두 도시 계획으로 사라져 버렸다. 80년 전과 현재LA의 사진을 각각 비교해 보면, 같은 장소라고는 전혀 알아채지 못할 정도인 것.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80년 전 LA의 모습을 다시 재건하기 위해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함께 작업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제임스 J무라카미와 함께 LA 인근의 샌 디마스, 샌 버나디노, 패서디나와 같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지역을 찾아냈고, 그 외의 부족한 부분은 미술팀의 힘을 빌어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세트를 세웠다. 특히 LA에서 동쪽으로 약 35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샌 디마스의 올트 타운은 나무가 늘어서 있는 주택가 모습이 1920년대 크리스틴 콜린스가 살던 마을과 놀랍도록 흡사해 거의 아무 것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촬영하였다.
또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영화 속에서 1920년대 당시의 차들이 실제로 배경이 되길 원했기 때문에 제작팀은 미국 전역에서 3개월 동안 수집가들을 통해 1920년대 차를 150대나 모았다. 특히 1920년대LA의 상징인 패서디나와 산타 모니카 해변을 연결하는 빨간 전차는 <체인질링>에서 가장 중요한 배경으로 제작팀은 빨간 전차에 엔진을 장착해 촬영을 하는 동안 실제로 전차가 패서디나와 LA의 거리를 운행할 수 있도록 했고, 도시의 스카이라인에 어우러진 이 장면은 특수효과 수퍼바이저 마이클 오웬스의 100% 수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지극히 여성스럽고 보수적인 의상과 메이크업의 안젤리나 졸리!!
드롭트 웨이스트 드레스에 종 모양 모자, 손뜨개 장갑은 필수 아이템!


“1920년대의 의상과 메이크업은 굉장히 여성스러우면서도 강렬해서 인상적이다.”
- ‘크리스틴 콜린스’ 역 안젤리나 졸리

법적으로 성차별이 이루어지던 1920년대 젊은 싱글맘을 연기하기 위해 안젤리나 졸리는 평소 그녀의 섹시하고 화려한 모습과는 정반대로 변신했다. 극도로 보수적이고 소극적이던 당시의 여성들은 노동자 계급부터 상류층의 부인들까지 모두 한결 같은 패션이 주를 이뤘다. 드롭트 웨이스트 드레스를 입고, 그 위에 엄청난 털 장식이 달린 코트와 보브 단발머리, 종 모양의 모자를 낮게 눌러쓴 뒤 손뜨개 장갑을 끼는 새침한 실루엣인 것. 안젤리나 졸리는 1920년대의 보수적인 의상과 메이크업은 처음이었지만 이런 변화 덕분에 자신이 좀 더 부드럽고 섬세하게 느껴질 수 있었고, 크리스틴 캐릭터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1940년대를 배경으로 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아버지의 깃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함께 작업했던 의상 담당 데보라 하퍼는 과거 영화들의 작업으로 1900년대 초반의 의상을 구한 수 있는 곳을 이미 알고 있었고,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1,000여명의 남자와 여자, 어린이들이 입을 의상과 속옷, 신발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

더 보기

매거진

모두 보기

내평점

평점
평가 선택상자 선택내용 : 별점

내 평점이 없습니다. 평점을 등록해주세요.

감상평을 입력하세요.
내평점 작성 폼
0/15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