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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2011) Priest
평점 5.9/10
프리스트 포스터
프리스트 (2011) Priest
평점 5.9/10
장르|나라
액션/공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1.06.09 개봉
8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스콧 스튜어트
주연
(주연) 폴 베타니, 매기 큐, 칼 어번, 캠 지건뎃, 릴리 콜린스
누적관객
끝나지 않는 전쟁, 전사가 된 신부

끝나지 않는 전쟁, 전사가 된 신부!
신의 규율에 의해 통제되는 거대한 미래도시.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들에 맞서 양성된 특수한 전사 집단인 프리스트들은 수세기에 걸친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끈 대가는 그야말로 참담했다. 그들의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전투 능력을 두려워한 나머지 그들의 명예를 빼앗고 자격마저도 박탈해 버린 것. 한편 가장 전설적인 전사 ‘프리스트(폴 베타니)’는 전쟁에서 희생당한 동료들로 인해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며 비참한 날들을 보낸다.

신을 거역한 신부, 그의 성스러운 복수가 시작된다!
어느 날 프리스트에게 젊고 혈기 넘치는 보안관 ‘힉스(캠 지갠뎃)’가 찾아와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바로 프리스트의 가족이 뱀파이어 습격으로 무참하게 살해되고, 18살 조카 ‘루시(릴리 콜린스)’가 가장 악랄한 뱀파이어의 수장 ‘블랙 햇(칼 어반)’에게 납치되었다는 것. 절박해진 프리스트는 대주교 ‘오렐라스(크리스토퍼 플러머)’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한다. 더 이상 신을 믿지 못하게 된 프리스트는 신과의 서약을 깨고 성스러운 복수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리고 신의 뜻을 거역한 프리스트에게 분노한 오렐라스는 전사단 최고의 여사제 ‘프리스티스(매기 큐)’가 속한 프리스트들에게 그를 처단할 것을 명령하는데…!

[ ABOUT THE MOVIE ]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한국만화! 할리우드 최초 한국만화 영화화!
국내 최고의 그래픽 노블러 형민우 ‘프리스트’, 영화로 탄생하다!

올 6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놀라운 영화가 온다! 바로 국내 최고의 그래픽 노블러로 손꼽히는 형민우의 만화 ‘프리스트’를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한 <프리스트>가 바로 그것. 영화 <프리스트>는 신의 규율에 따라 통제되는 미래세계, 가족을 잃은 ‘프리스트’가 신의 뜻을 거역하고 복수를 시작한다는 내용의 3D 액션. 한국만화가 할리우드에서 최초로 영화화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원작만화 ‘프리스트’는 1999년 단행본 1권을 시작으로 2003년 16권까지 출간되어 국내에서만 50만부,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남미, 유럽 등 전 세계 33개국에서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형민우의 그래픽 노블 베스트셀러. 미국의 유명 그래픽 노블 출판사인 ‘도쿄팝(TokyoPop)'에서 출판되어 미국 비평가들의 절찬을 받았다.
<아이언맨><캐리비안의 해적> 등의 작품을 통해 진일보된 시각효과를 선보여 온 ‘오퍼나지’ 팀의 스콧 스튜어트 감독이 원작의 독창적인 그림체와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연출을 맡았다. 감독은 “형민우의 ‘프리스트’는 서구와 아시아의 만화 스타일을 결합한 걸작이다. 믿기 힘들 정도의 훌륭한 작품 스타일과 색채감은 물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나를 사로잡았다”며 원작의 매력을 밝혔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전 세계를 강타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 또한 원작의 독특한 작품 스타일에 반해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은 원작의 배경을 미래로 옮겨와 영화적인 각색을 거쳐 신을 거역하고 복수를 행하는 프리스트의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하고 독창적인 3D 액션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할리우드를 사로잡고 전세계를 강타할 한국만화 원작의 2011년 가장 놀라운 3D 액션 기대작 <프리스트>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가,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선택!
그가 만들면 액션도 신화가 된다!

할리우드 최초 한국만화 원작의 영화 <프리스트>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전 세계 흥행돌풍을 일으킨 ‘샘 레이미’ 감독의 제작 참여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샘 레이미’ 감독은 3편에 이르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25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명실상부한 액션의 거장. <이블 데드> 시리즈부터 <스파이더맨> 시리즈까지 남다른 캐릭터 창조 능력과 감각적인 연출 능력으로 전 세계적인 영화 팬을 거느리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제작자로 변신했다. 그는 이미 유명 TV시리즈 <스파르타쿠스>의 제작을 맡아 강렬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선보여 전 세계 액션 매니아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제작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에 이어 또 한번 제작에 도전한 샘 레이미 감독은 형민우 작가의 원작 ‘프리스트’의 독특한 작품 스타일에 반해 영화화를 적극 추진한 것은 물론, <쥬라기 공원>부터 <씬시티><괴물>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시각효과를 창조해낸 스콧 스튜어트 감독을 발굴하여 그에게 메가폰을 쥐어주었다.
연출을 물론 제작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거장 감독 샘 레이미. 만화적 상상력과 지금껏 보지 못한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3D 액션이 결합된 <프리스트>를 통해 또 한번 흥행 신화를 만들 예정이다.


할리우드 최강 스탭이 만들어낸 독창적이고 스펙터클한 액션!
온 몸을 전율케 할 극한의 액션을 3D로 경험하라!

영화 <프리스트>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 제작 외에도 할리우드 최강 스텝들의 참여로 관심을 모은다. 스콧 스튜어트 감독을 배출하고 <아이언맨><캐리비안의 해적> 등의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시각효과를 선보여온 ‘오퍼나지’에서 공동 제작 및 시각효과를 맡았고, <해리포터와 불의 잔><아바타>의 조나단 루스바트가 시각효과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 또한 <스파이더맨><트랜스포머>의 특수효과 팀과, 최신 흥행작 <소스코드>와 <스파이더맨> 그리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포레스트 검프>를 촬영한 돈 버제스 촬영 감독이 참여해 역동적인 영상을 스크린에 담아냈다.
최고의 스텝들이 참여하여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어낸 <프리스트>는 영화에 놀라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활한 사막을 누비며 스피디한 쾌감을 선사하는 모터사이클 추격씬과 뱀파이어의 아지트에서 펼쳐지는 동굴 습격씬, 그리고 달리는 폭주 열차 위에서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결투씬 등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날렵하게 몸을 다듬고 정교한 액션 훈련을 통해 거의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없이 소화한 배우들의 액션 연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할리우드 최고 스텝들이 만들어낸 숨막히는 액션과 역동적인 스케일, 놀라운 시각효과는 이전에 없었던 극한의 액션 3D로 완성되어 <프리스트>가 창조해낸 새로운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것이다.


전사가 된 신부! 초인적 능력의 프리스티스! 그리고 혼혈 뱀파이어 블랙 햇!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을 확인하라!

영화 <프리스트>는 이제껏 보지 못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탄생시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우선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신부가 아닌 전사가 된 신부라는 새로운 캐릭터 ‘프리스트’의 존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전투기술을 지닌 이들은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들에 맞서 도시를 통치하고 있는 교회에서 양성한 특수한 전사 집단. 가족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어린 시절부터 훈련을 받으며 뱀파이어들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쳤다. 프리스트 군단의 유일한 여자 캐릭터인 ‘프리스티스’는 초월적인 전투 능력으로 프리스트와 함께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끈 여사제. 이들 모두 이마에 새겨진 십자가 문신으로 독특한 아우라와 카리스마를 뽐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프리스트를 위협하는 존재로 뱀파이어 군단의 수장 ‘블랙 햇’도 주목할만한 캐릭터. 인간과 뱀파이어의 혼혈 종족으로 햇빛 아래서도 활동이 가능한 그는 인류의 새로운 질서를 내세우며 뱀파이어의 부활을 주도한다. 블랙 햇과 함께 기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뱀파이어들도 등장한다. 인간과 다른 형상을 지닌 이들은 눈이 없는 대신 청각과 후각이 예민하게 발달하였으며 날카로운 발톱과 송곳니로 위협을 가하며 영화 전반에 오싹한 공포감을 더해준다
만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프리스트>의 다양한 캐릭터들은 영화의 재미를 더하며 영화의 매력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 PRODUCTION NOTE ]

할리우드 최초 한국만화 원작 영화, <프리스트> 탄생기를 밝힌다!

할리우드, 한국만화에 반하다!
‘프리스트’ 독특한 세계관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탄생

미국의 유명 그래픽 노블 출판사인 ‘도쿄팝’에서 출간된 국내 최고의 그래픽 노블러 형민우의 작품 ‘프리스트’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개성 넘치고 강렬한 그림체로 현지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얻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도쿄팝’의 출판 담당자 스튜어트 레비는 ‘프리스트’의 영화화를 결심했다.

원작 ‘프리스트’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방대한 스토리와 심오한 주제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전부 스크린에 담을 수 없었던 스콧 스튜어트 감독은 각본가 코리 굿맨과 함께 원작에 기초한 각색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원작과 각색한 시나리오에 모두 반한 <스파이더맨>의 감독 샘 레이미가 제작에 참여하게 되면서 ‘프리스트’는 영화화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평소 영화화에 관심이 많았던 형민우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고, 직접 할리우드 제작사를 방문하여 컨셉 아트를 살펴보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프리스트>는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가 가족을 잃게 되자 신의 뜻을 거역하고 복수를 시작한다는 독특한 설정에 서부시대적 배경과 어두운 미래도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내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탄생 했다.

강렬한 첫인상, 형민우 ‘프리스트’ 오마주!
애니메이션으로 즐기는 <프리스트> 프롤로그, 오프닝 시퀀스

<프리스트>는 특별히 오프닝 시퀀스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했다. 이는 <프리스트>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인간과 뱀파이어의 전쟁에 관한 역사와 전사가 된 프리스트의 전설적인 활약을 그리고 있다. <사무라이 잭><스타워즈: 클론의 전쟁> 등으로 에미상을 수상한 애니메이터 젠디 타르타코프스키의 손에서 완성된 애니메이션은 형민우 작가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원작에 대한 일종의 ‘오마주’라고 할 수 있다. 오프닝 시퀀스의 애니메이션은 손으로 그린 그림을 디지털 기술로 채색하고 완성하는 기법으로 만들어졌으며, 모든 과정에 형민우의 작품 스타일이 녹아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원작에 대한 경외심을 표현했다.

경이롭고 독창적인 세계, <프리스트>를 창조하다!
스콧 스튜어트 감독은 머릿속으로 그린 <프리스트>의 독창적인 세계를 스크린에 펼치기 위해 촬영 감독 돈 버제스, 미술 감독 리처드 브릿지랜드, 시각효과 감독 조나단 로스버트 등 최고의 인재들을 한데 모았다.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도전이었지만 환상적인 호흡으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결국 <프리스트>만을 위한 세계를 창조해냈다.

신의 규율로 통제되는 미래 도시 vs 비밀스러운 뱀파이어의 서식지
미술 감독인 리처드 브릿지랜드는 <레지던트 이블><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등을 통해 획기적인 배경을 만들어낸 경험이 풍부했다. 하지만 <프리스트>의 배경은 원작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였기 때문에 좀 더 창의적인 작업이 요구되었고, 그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종합하여 스콧 스튜어트 감독의 머릿속에 존재한 세계를 점차 형상화하기 시작했다. 신의 규율로 통제되는 미래 도시는 황폐화된 어두운 공업 도시처럼 보이도록 여러 개의 굴뚝과 기계들을 조합해 그려냈다. 특히 뱀파이어의 서식지인 ‘솔라 미라 하이브’는 수많은 생명이 한곳에서 성장하는 벌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영화 속 경이로운 장면을 연출했다.

실재와 디지털이 조화된 웅장한 세계에 3D 영상을 입히다!
<프리스트>의 독특한 세계는 영화 속 배경을 자세하게 보여주기 위해 시각효과의 힘을 빌려야 하는 장면이 많았다. 오퍼나지 팀 소속 시각효과 감독 조나단 루스버트는 스콧 스튜어트 감독 및 <프리스트> 제작을 담당한 모든 부분의 담당자들과 긴밀하게 의견을 조율하며 영화 속의 실재 세계와 디지털 기술이 창조한 세계를 매끄럽게 조화시켰다. 이렇게 창조된 세계는 3D 영상을 입히는 마무리 작업을 거쳐 깜짝 놀랄 만큼 실감나는 세계로 진화했다. 곡예에 가까운 숨막히는 액션들로 구성되어 있는 <프리스트>는 처음부터 3D 제작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아름답고 광활한 전경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찰스 스튜어트 감독과 돈 버제스 촬영 감독이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 필름을 사용하기로 결정함으로써 웅장하고 장대한 스케일의 영상을 완성한 후 3D 변환 작업을 거쳐 완성되었다. 이 작업은 일반 3D 영상 촬영에서는 얻을 수 없는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을 얻어냄과 동시에 그 스케일을 그대로 3D 화면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 냈다.

모든 것이 완벽한 새로운 세계, <프리스트>의 디테일을 완성하다!
스콧 스튜어트 감독은 촬영 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과 함께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한 열차와 모터사이클, 무기 등 구체적인 소품을 기획했다. 이 모든 것은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모습의 강렬한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던 스콧 스튜어트 감독의 바람대로 독특한 외형으로 탄생했다.
사막을 가로질러 도시까지! ‘나이트 트레인’을 완성하다
프리스트와 블랙 햇의 마지막 결전의 무대인 열차 ‘나이트 트레인’은 모든 장면 중에 가장 공을 들여 제작되었다. 열차가 실제로 달리는 장면을 찍기 위한 사막 촬영장과 영상의 질을 더욱 높이는 추가 장면 촬영을 위한 북부 캘리포니아의 열차 미니어처 모형 촬영장, 시각 효과를 넣기 위해 만든 플레이트 샷 촬영장, 열차 지붕 위에서의 전투 장면을 위한 스튜디오 촬영장까지 더해 각각 다른 네 개의 장소에 위치한 촬영장에서 클라이맥스인 ‘나이트 트레인’ 장면을 완성해냈다.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질주! 모터사이클을 완성하다
프리스트와 프리스티스, 힉스가 사용하는 모터사이클은 <쥬라기 공원><아바타>에 참여했던 저명한 디자이너이자 컨셉 아티스트 타이루벤 엘링슨이 디자인을 맡았다. 그는 각각의 모터사이클을 그것을 타는 캐릭터의 성격을 반영해 디자인했다. 누구보다도 빠른 전사 프리스트의 모터사이클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날렵한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보안관 힉스의 모터사이클은 쿨하면서도 화려한 장식으로 디자인되었다. 또 초인적 능력의 여사제 프리스티스의 모터사이클은 최소한의 장식으로 그녀의 심플한 매력을 강조했다.

캐릭터의 결정체! 무기를 완성하다
소품 담당인 맥스 E. 브렘은 <프리스트>만을 위해 모든 소품을 새로 만들었다. 특히 캐릭터의 성향을 극명하게 드러내는 무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교함으로 완성되었다. 프리스트에겐 성경에 감춰진 작은 십자가형 표창과 뱀파이어를 단번에 무찌를 수 있는 우아하고 아름답게 세공 된 은제 칼을, 뛰어난 사격수 힉스를 위해서는 2연사가 가능한 22구경의 무게감이 있는 권총을 만들었다. 프리스티스에게는 평소 로자리오 묵주의 형태로 위장하고 있지만 위급한 상황이 오면 펼쳐서 적을 난도질할 수 있는 치명적인 무기로 변신하는 긴 줄로 연결된 창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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