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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4: 라스트 블러드 (2008) Rambo
평점 7.9/10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포스터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2008) Rambo
평점 7.9/10
장르
액션/스릴러
개봉
2008.02.28 개봉 | 2016.10.20 (재개봉)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청소년관람불가
나라
독일, 미국
감독
(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주연) 실베스터 스탤론, 줄리 벤츠
누적관객
액션의 끝!
그가 온다!

진정한 액션의 끝! 그가 돌아왔다!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람보(실베스타 스탤론)를 찾아온 선교사들은 무자비한 살상이 자행되는 미얀마(버마)의 냉전 지대로의 안내를 부탁하지만 단호히 거절당한다. 하지만 여인 사라의 진심이 느껴지는 간곡한 부탁으로 생지옥을 방불케하는 미얀마의 안내자가 된 람보.

그의 안내를 받으며 미얀마로 이동하던 일행은 해적의 위협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이고, 람보는 감춰왔던 전투술로 해적을 전멸시킨다. 선교단을 안내하고 돌아온 람보는 다시 평화로운 일상생활로 돌아가지만 며칠 후 함께 했던 선교사들이 납치되었음을 전해 듣게 된다.

전쟁에 대한 뜨거운 피를 느끼게 된 람보는 결국 선교단을 구하기 위해 용병들을 이끌고 지옥같은 전쟁의 땅으로 향하는데..

Who is ‘Rambo’?

명사 /
육체적으로는 강하지만 심장은 뜨거운 영웅적인 투사의 대명사.
동의어 / 실베스타 스텔론
스타일 / 근육질의 맨몸과 헤어밴드
무기 / 기관총 M-60, 람보나이프, 화살 외
기타 / 선 대 악, 지배자 대 억압자, 주류 대 비주류를 아우르는 말로 사전에도 등록되어있는 신조어. 6살 어린아이부터 아프카니스탄 외딴 전투지역에서도 알고 있는 세계적인 아이콘.




[ About Movie ]

최강격투! 리얼액션! 극한전율!
2008년을 여는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그 동안 난무하는 CG와 비현실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다반사였던 기존의 액션 영화와 달리 거대한 스케일과 온 몸으로 부딪히는 생생한 액션으로 절정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 많은 억압을 이기고 승리하는 개인을 상징하는 이 시대의 유일한 인간영웅 람보의 더욱 파워풀하고 화려해진 액션은 영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광활하고 웅장한 자연이 펼쳐진 태국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진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대규모 폭파 장면과 전투 장면들을 통해 블록버스터의 강렬함을 보여준다. 더욱이 와이어나 스턴트맨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최고의 액션 히어로 실베스타 스탤론의 100% 리얼액션으로 채워 2008년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화려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시리즈의 대미를 화끈하게 장식할 람보가 온다!!

1982년 10월, <람보: First Blood>를 통해 람보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 당시 4천 6백만 달러의 엄청난 흥행수익을 올리며 람보 열풍을 일으킨 <람보: First Blood>는 실베스터 스탤론을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 주었다. 1985년 <람보: First Blood Part Ⅱ>, 1988년 <람보 Ⅲ>를 내놓으며 총 2억 6천 5백만 달러의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개봉하는 시리즈마다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람보는 육체적으로는 강하지만 내면은 여린 투사로 보편적인 관객들의 코드와 일치하며 세계를 사로잡는 아이콘이 되었다. 람보는 단어 그 자체로 사전, 노래, 강연에서도 수없이 등장했고, 군대 내에서 생기는 정신건강상의 문제를 “람보 문제”라고 부르는 등 대중문화의 일부로 자리잡았다. 또한 문명이 발달되지 않는 아프리카의 오지까지 람보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등 그야말로 지구촌 영웅으로 유례없는 돌풍을 일으켰다. 람보 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수많은 억압을 이기고 승리하는 개인을 상징하며 악당은 벌을 받고 약자는 보호받아야 하는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진 영화였기 때문이다.

이제 20년 만에 돌아오는 람보 시리즈의 완결판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또 다른 신화를 기록할 예정이다. 특히 람보의 마지막 혈투를 의미하는 부제 ‘Last Blood’는 영화적인 완성도와 주제의식이 가장 강렬했던 1편으로의 귀환을 예고한다. 실제로 실버스타 스탤론은
폭력을 목격하며 상처 입었지만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통해 1편의 뜨거운 열정과 영혼을 다시 담아내려고 했고,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그 모든 것을 실현해줄 것이다.


실베스타 스탤론, 그가 아닌 ‘람보’는 상상할 수 없다!
뜨거운 피를 가진 진짜 액션 히어로를 확인하라!!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 람보의 결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람보> 시리즈 중 최고의 액션과 전율을 선사할 <람보4:라스트 블러드>는 더욱 화려하고 색다른 액션기술을 선보이며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는다. 람보가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에는 '실베스타 스탤론'이 있었기 때문이다. 람보의 실베스타 스탤론은 우람한 근육과 위압적인 겉모습과 달리 부인할 수 없는 따뜻한 매력을 지닌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람보4: 라스트 블러드>에서 실베스타 스탤론의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는 액션, 자유자재로 다루는 무기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터질듯한 팽팽한 구릿빛 근육의 남성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람보는 총 한 발을 쏴도 절대로 그냥 실패하는 법이 없다. 목표물을 향해 100% 적중률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실베스타 스탤론은 감독과 각본, 배우까지 1인 3역을 해내며 영화 제작부터 연기까지 더욱 강력하고 화려해진 그만의 액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액션 히어로의 명성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
배우, 감독, 각본까지 총 지휘한 실버스타 스탤론!!

억압과 불의에 상징하는 액션 아이콘 람보를 통해 전세계적인 스타가 된 실베스타 스탤론은
오늘의 그를 있게 해준 람보 시리즈의 완결편을 제작하기로 결심하고, 주연은 물론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하며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냈다.

그 누구보다 람보 시리즈에 대한 이해가 깊었던 실베스타 스탤론은 <람보4: 라스트 블러드>가 람보 시리즈를 완벽히 완결하는 스토리가 되기를 원했다. 시나리오를 쓰기 몇 달 전부터 UN 대표단과 선교단, 그리고 수 많은 해외파견병사들을 취재하며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애썼고, 마침내 액션과 스토리적인 부분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 흥미진진한 시나리오를 만들어냈다.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는 액션의 람보를 연기할 때 가장 빛나는 실베스타 스탤론은 <람보4: 라스트 블러드>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감독으로써의 역량 또한 유감없이 발휘했다. 5개월의 척박한 자연환경의 태국 올로케이션 기간 동안 직접 정글과 폭포 등을 오가며 촬영장소를 찾아 다닌 것은 물론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조화를 이끌어냈다. 특히 실베스타 스탤론은 생생한 액션장면을 담아내기 위해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등 카메라에 대한 지식과 시각적인 기술까지 모두 완벽히 소화해내며 매 장면마다 최고를 만들어냈다.


태국의 광활하고 웅장한 자연!
생지옥과 같았던 위험 속의 5개월 올로케이션!!

영화와 스토리에 관해 진실성에 가장 큰 중점을 두었던 실베스타 스탤론은 가능한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실제 태국-버마 국경 근처에서 촬영하길 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이 있는 정글이 필요했고, 마침내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고대도시 ‘치앙마이’의 북서부 울창한 숲으로 덮여있는 정글, 그림 같은 폭포, 강, 호수, 고대 동굴까지 환상의 장소를 찾아냈다.

하지만 힘겹게 찾아낸 환상의 장소들의 촬영은 더욱 험난했다. 찌는 듯한 더위와 습기, 홍수, 천둥번개, 폭우와 해일이 제작진들을 괴롭혔고, 기본 110 화씨나 되는 뙤약볕 아래서 하루도 빠짐없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건기였고 전투장면을 찍을 때는 먼지와 흙, 연기와 더불어 최악의 열기까지 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었다. 또 하나의 악재는 바로 뱀, 거미, 전갈, 불개미, 모기, 벼룩 등 말 그대로 곤충과 동물의 세계였던 점이다. 영화 속에서 람보가 살고 있는 뱀 농장 세트장의 뱀들 외에도 정글에 서식하고 있는 수많은 종류의 뱀들이 제작진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곤충과 뱀들이 스탭들의 옆을 지나가고, 배우의 다리를 기어오르기도 했다.

태국 촬영기간 동안 또 하나의 장애물은 언어문제였다. 실베스타 스탤론은 영화의 진실성을 더하기 위해 말이 통하지는 않지만 실제 현지 원주민과 군인을 캐스팅했다. 500명에 달하는 스탭과 배우들 사이에서 5개국어가 오갔고, 스탭들은 무려 13개국 출신이었다.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매일 60여명의 스턴트맨과 수 백명의 엑스트라, 200대의 차와 6척의 배가 동원되는 실로 복잡하고 거대한 프로젝트였다.


눈속임은 없다!! 오직 리얼 정통 액션만 있을 뿐이다!!
실베스타 스탤론은 촬영 내내 복잡하고 고된 ‘람보’식의 촬영을 고집했다. 생생한 액션장면을 담기 위해 컴퓨터 작업을 최소한으로 하는 그의 촬영방식은 손이 많이 가고 힘들었던 과정이었지만 결과물은 성공적이었다. 어떤 경우에는 5대의 카메라를 한번에 사용하며 다양한 액션과 움직임을 잡아냈고, 공포감이나 긴장감을 고조시킬 때에는 스테디캠을 사용하거나 ATV-샷을 사용해 카메라를 들고 정글을 함께 달렸다. 절벽 위에서도 강 위에서도 언덕을 뛰어내릴 때도 항상 카메라가 함께했다. 집중력이 뛰어나고 판단이 빠른 그의 다각적인 면 때문에 영화는 그야말로 생동감이 넘친다.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거칠면서도 장면 장면이 살아 숨쉬는 영화로 탄생되었다.


이제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 액션기술이 펼쳐진다!!
람보는 애초에 전쟁을 위한 철저한 인간무기로 훈련 받은 정예멤버다. 전 시리즈에 걸쳐 화려한 전술과 무기를 다루는 현란한 솜씨를 보여준 람보는 마지막 완결편 <람보4: 라스트 블러드>에서 세월이 흘러 더욱 능숙하고 있는 액션기술을 선보인다. 날이 서지 않은 칼, 낡은 화살, 오래된 기관총 등 성능은 떨어지지만 람보가 잡는 순간 최고의 무기로 탈바꿈 한다. 100% 명중률의 화살 실력은 물론 람보의 트레이드마크인 기관총으로 적군을 초토화 시키는 통쾌한 액션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최고의 액션스타 ‘람보’의 최고 무기는 바로 ‘람보’ 자신이다. 스턴트맨도, 와이어도 없는 순수 리얼 액션을 보여주며 아드레날린이 마구 느껴지는 굵고 탄탄한 팔 근육은 어느새 무기가 되어 상대방을 위협한다.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어떤 무기든 자유자재로 다루는 람보의 화려한 액션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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