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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곽원갑 (2006) Fearless, 霍元甲 평점 8.2/10
무인 곽원갑 포스터
무인 곽원갑 (2006) Fearless, 霍元甲 평점 8.2/10
장르|나라
액션/드라마/무협
중국, 미국,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6.03.23 개봉
10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우인태
주연
(주연) 이연걸
누적관객
광활한 대륙을 흔드는 단 한명의 무인!
1910년 9월... 세계 최초의 국제 무술 대전
대륙의 혼은 영웅의 탄생을 기다렸다!
절대고수 이연걸, 그의 마지막 액션걸작!
액션영웅 이연걸의 마지막 투혼
2006년 3월, 절대고수의 위대한 걸작을 만난다!
대륙을 뒤흔든 최초의 무술대전이 펼쳐진다!

1910년,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린
4번의 위대한 결투!


어려서부터 전통 있는 무인가문에서 태어난 곽원갑은 무술을 배우고 싶었으나 “힘은 그 대가가 따른다”는 아버지의 만류로 무술을 배우지 못한다. 하지만 철이 없던 그는 몰래 집안의 권법서적을 남몰래 연구하여 청년이 되어서는 고수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아버지의 걱정대로 곽원갑은 힘을 악용하여 으스대기 일쑤였고 급기야 제자를 다치게 한 상대방 스승을 죽음에 이르기까지 만든다. 이 때문에 자신의 어머니와 딸이 상대편 스승의 아들에게 죽임을 당하자 심한 충격에 휩싸이며 은둔의 길을 떠난다.

오랜 은둔 생활로 무인의 자질과 참 깨달음을 얻은 그는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이미 고향에는 대륙에 퍼진 외세세력들이 들끓어 세력을 확장해 가고 있었다. 우연히 거구의 미국인 싸움꾼을 가볍게 꺾게 되는 곽원갑의 소문은 온 중국대륙에 퍼지게 되고 전 중국인들은 그와 그의 무예를 존경하며 혼을 살리기 시작한다.

이에 서양세력은 세계 각국의 최강파이터들을 불러들여 무술대회를 개최하고 거기에 곽원갑을 출전시켜 그를 굴욕 시키려는 음모를 꾸민다. 갖은 음모와 술수 그리고 전혀 보지 못했던 미지의 격투가들과의 결전. 이제, 곽원갑은 대륙의 자존심이 되어 그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최고가 되고자 했던 젊은 무인의 야망은
분노로 뒤바뀌고,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는다.

각고의 수련을 통해
그는 진정한 무인의 길을 터득한다.

무너져가는 혼돈의 대륙은
진정한 영웅이 필요했고,
마침내 그가 돌아온다.

1910년 9월 14일
세계최초의 국제무술대전
역사를 뒤바꾼 4번의 결투
대륙을 뒤흔든
무인 곽원갑

액션영웅 이연걸의 마지막 투혼
절대고수의 위대한 걸작을 만난다!



[Hot issue]

정통무술의 달인, 절대고수 이연걸
그의 마지막 액션영화가 온다!!


전세계 액션영화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연걸이 <무인 곽원갑>으로 돌아왔다! 얼마 전 한 작품을 끝으로 액션연기를 은퇴하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이연걸은 그의 생애 마지막 액션영화로서 <무인 곽원갑>을 선택했다.

그 동안 숱한 작품 속에서 많은 캐릭터들을 연기해 왔지만 이연걸은 <무인 곽원갑>이 그의 마지막 액션영화인 만큼 최선을 다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그의 남다른 각오가 영화 속에 그대로 묻어났다.

다른 액션배우와는 달리 각종 무술대회 1위를 석권하며 정통무술의 절대고수로 불리는 이연걸은 그저 보여주기 위한 연기를 하는 액션배우가 아닌 동작 하나하나에 열정과 혼을 담아 작품에 임한 진정한 무인이다. 이러한 이연걸로 인해 <무인 곽원갑>에서 그가 보여준 액션에는 호흡이 있으며, 긴장감이 넘친다.

이미 중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였고, 영화를 본 관객들은 <무인 곽원갑>을 이연걸의 작품 중 단연 최고라는데 입을 모았다.

<황비홍> <방세옥> <태극권> 등 이연걸의 액션을 보고 자란 많은 한국 관객들뿐만 아니라 K1, 프라이드 등 격투기를 즐기는 젊은 관객들 또한 <무인 곽원갑>을 통해 이연걸의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정통무술의 세계에 다시 한번 빠져들 것이다.


중국대륙의 국민적 영웅
실존인물 곽원갑 VS 절대고수 이연걸


<무인 곽원갑>의 개봉을 앞두고, 그가 액션연기를 은퇴한다는 것보다 그의 마지막 액션영화가 왜 <무인 곽원갑>인가 하는 선택에 더욱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존인물 ‘곽원갑’은 1800년대 말, 군사적 패배와 외국의 지배에 억눌려 불안의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수많은 중국인들에게 가르침을 전하며 중국 국민들을 고취시킨 중국 대륙의 국민적인 영웅이다.

정무문의 창시자로 유명한 ‘곽원갑’은 ‘황비홍’, ‘방세옥’에 이어 현재까지도 중국인들의 가슴속에 남아있는 우상이다. 이런 ‘곽원갑’을 10여 년간 연구하며 그에게 몰두한 ‘이연걸’은 자신의 많은 경험을 ‘곽원갑’이라는 역할 속에 스며들게 했다.

10대부터 각종 중국 무술대회 1위의 영예를 안으며 재능을 인정받은 이연걸은 그의 무술세계에 싸움과 폭력 그 이상의 혼을 불어넣었다. 이러한 이연걸의 삶은 중국인들에게 진정한 무술정신을 일깨워준 실제 ‘곽원갑’의 생애와 비슷하다. 이 점이, 이연걸이 <무인 곽원갑>을 자신의 액션영화 계보에 마침표를 찍어줄 작품으로 선정한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황비홍의 존재를 알렸듯, 중국 대혼란 시기의 국민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던 ‘곽원갑’을 연기하기엔 이연걸만큼 충분한 조건을 가진 배우가 없을 것이다.


1910년 중국의 혼란기
세계 최초 국제 무술 대전이 열리다!!!


수많은 관객들이 <무인 곽원갑>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매트릭스>와 <킬빌>의 무술감독인 원화평과 세계적인 액션배우 이연걸이 만들어낸 화려한 액션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영화에 나오는 세계 최초 ‘국제 무술 대전’의 4:1 결투신은 <무인 곽원갑>의 하이라이트. 현재 K-1과 프라이드 등 격투대회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1910년 당시 세계의 실력가들을 한자리에 불러놓고 겨루기를 했다는 사실 자체는 놀라운 일이라 할 수 있다.

이 대회를 연출하기 위해 실제로 세계 각국의 격투기 선수들을 캐스팅했을 만큼 현대의 K-1과 프라이드 등과 같은 무규칙 격투대회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각기 다른 나라의 다양한 개인기를 가진 실존 무사들과 빠르고 강하면서도 절도 있는 이연걸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실제로 격투대회를 보고 있는 듯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속임수는 없다!
세계 각국의 실존 무사들 캐스팅!!


<무인 곽원갑>의 화려하고 리얼한 액션은 최고의 실제 무예인들을 캐스팅한 것에서 기인한다.

영화 속에서 이연걸과의 대결을 실존 무사들은 패더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솜럭캄싱, 일곱 번이나 세계킥복싱 대회에서 챔피언의 영예를 거머쥔 장 클로드 로어, 그리고 <트로이>와 <옹박:두번째미션>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는 WWF 헤비급 챔피언 네이단 존스 등 내놓아라 하는 세계 최고의 무예인들이 <무인 곽원갑>에 출연한다.

<매트릭스>, <와호장룡>, <킬빌> 등을 통해 세계 최고의 무술 감독임을 증명해온 원화평 무술감독은세계 최고의 실존 무사들을 캐스팅한 것에 대해 ‘꿈이 실현된 것과도 같다’며 ‘싸우는 법을 아는 사람과 함께 작업한다는 것은 우리가 액션을 좀더 견고하게 만들 수 있고 좀 더 실험적이며 현실적인 장면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이는 <무인 곽원갑>이 기존의 액션영화에서 볼 수 없는 액션의 리얼리티를 보장하며, 다른 영화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장면들과 속임수를 쓰지 않는 솔직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만족감과 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정통 무술로 승부하는 이연걸과 다양한 스타일의 격투로 맞서는 실제 무사들의 대결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최고의 액션영화임을 증명할 것이다.


아시아가 열광하는
이연걸 그리고 <무인 곽원갑>


지난 2006년 1월 25일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개봉하여 각 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무인 곽원갑>은 중국 개봉 당일 하루에만 800만위안 이라는 높은 개봉일 스코어를 기록하였다. 또 동시에 개봉 5일차엔 매표 수익 3,000만 위안을 올리며 이연걸 영화 중 최고의 흥행 수익을 낳는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중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먼저 <무인 곽원갑>을 본 관객들 사이에서는 영화에 대한 이연걸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중국인의 영웅인 ‘곽원갑’을 이연걸이 완벽하게 재연해 냈다는 찬사와 함께 1900년대 초 중국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한 수려한 화면과 영화에 사실감을 더해주는 박진감 넘치는 음악에 대한 칭찬도 끊이지 않고 있다.

거기다 이연걸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황비홍>에서보다 한층 더 절도 있고 힘있는 액션으로 업그레이드 된 <무인 곽원갑>에서의 이연걸은 배우로서도 한층 성장된 모습을 보여준다.

현대판 ‘곽원갑’이라고 칭송 받는 이연걸의 마지막 액션영화 <무인 곽원갑>으로 인해 아시아는 다시 한번 이연걸의 그의 액션에 열광하고 있다.



[Special Challengers]

중국의 운명을 뒤바꿀, 목숨을 건
4인과의 결투가 시작된다!


1910년 9월 중국 대륙 전체를 열광하게 했던 결투가 있었다. 혼돈의 시기, 중국인들의 정신적 지주이던 ‘곽원갑’을 음해하려던 외국인들의 세력으로 인해 누가 봐도 불리한 4대 1의 결투가 시작된다. 가장 강한 주먹을 가진 복서, 최고의 검술을 가진 벨기에 육군 대령, 창을 든 유럽의 펜싱 챔피언 그리고 마지막 도전자인 노련한 일본 무사까지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4명의 무사들과 링 위에서의 운명적 대결이 시작된다!

1. 영국인 권투선수 - Jean Claude Leuyer
곽원갑의 체구보다 두 배는 거뜬히 넘어 보이는 거구의 영국 복서 장 끌로드 로어. 단단한 몸과 바위 같은 주먹으로 곽원갑을 상대하는 첫번째 대결자. 실제로 그는 일곱번의 월드 킥 복싱 챔피언의 영예를 안은 최고의 무예인. 그의 노련한 주먹이 곽원갑을 향한다!

2. 벨기에 육군대령 - Anthony De Longis
검이라면 누구와의 대결에서도 자신 있는 안쏘니. 위협적이고 예리한 검으로 곽원갑을 위협한다. 그 역시 실제 검술가로서 배우 이전에 프로 트레이너이다. 그들의 합은 최고의 대결은 보여주고 있고, 안쏘니의 무시무시하며 민첩한 칼끝은 곽원갑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3. 유럽 펜싱 챔피언 - Brandon Rhea
실제 펜싱선수이자 프로 격투기 선수인 브랜든 레허가 곽원갑의 세번째 도전자. 강한 눈빛으로 앞선 두 명의 도전자의 장점을 고루 갖춘 무사. 그의 주무기인 창으로 빠르고 강하게 곽원갑의 빈틈을 찾아 공격한다.

4. 일본 무사 – 나카무라 시도
4명의 도전자 중 가장 노련한 상대. 곽원갑이 추구하는 무예인의 정신을 이해하며 곽원갑과의 대결에서도 진정한 무도를 보여준다. 가장 위협적이고 다양한 스타일의 공격을 구사하는 나카무라는 검이면 검, 삼절곤이면 삼절곤으로 맞대응 한다. 그에겐 어떤 빈틈도 없어 보인다. 과연 진정한 승자는 누가될 것인가?



[Production Note]

<무인 곽원갑>에서 보여주는
새롭고 절도있는 파워풀한 액션미학!!


<무인 곽원갑>의 무술감독 원화평은 이번 영화에서 액션을 지도하면서 그는 “이번 액션은 지금까지 내가 꿈꿔왔던 액션이 실현된 것과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무인 곽원갑>은 실제 무사의 캐스팅으로 이슈를 모았을 만큼 최고의 액션배우 이연걸 뿐 아니라 패더급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솜력 캄싱( Somluck Kamsing)’, 일곱 번 월드킥 복싱 챔피언을 한 ‘장클로드 로어 (Jean Claude Leuyer)’, <옹박:두번째미션>의 출연으로 더욱 유명해진 ‘네이단 존스(Nathan Jhons)’등과 함께해 진정한 세계 무술인이 누구인지를 보여준다.

또한 무술감독 원화평과 주인공인자 프로듀서를 맡은 이연걸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액션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기존 영화들과 달리 실존 무사들과 정통 무술의 달인인 이연걸이 만들어낸 액션은 빠른 컷과 클로즈업을 배제하고 컷의 시간을 늘린 롱테이크로 촬영할 수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고 솔직하며 리얼한 장면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것이 <무인 곽원갑>만이 가진 액션미학이며 리얼 액션의 진수이다.


절대고수 이연걸과 최고의 무술감독 원화평의 만남
액션영화의 걸작을 만들어 내다


헐리우드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무술감독 원화평과 세계적인 액션 배우 이연걸이 <무인 곽원갑>으로 뭉쳤다. 원화평 무술감독은 <정무문>의 화려하며 정교한 액션으로 헐리우드에 진출해 <매트릭스>, <킬빌>등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고의 무술 감독.

그 후 고국으로 돌아와 아름다운 액션이 무엇인지 <와호장룡>을 통해 보여준 원화평 감독은 여러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가장 아끼는 배우로 항상 이연걸을 뽑았다. 다른 액션배우와는 달리 정통무술의 대가로 유명한 이연걸과 원화평 무술감독은 20년 동안 <황비홍> <태극권> <정무문> 등 많은 작품을 함께 작업했고, 그들이 최고의 호홉으로 만들어낸 수 많은 액션들은 전세계의 영화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리고 이번 <무인 곽원갑>을 통해 이연걸의 마지막 최고의 액션을 만들어 냈다. 누구보다 서로의 스타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이연걸과 원화평은 새롭게 실존 무사들을 캐스팅함으로써 그들과 이연걸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화려하고 웅장한 액션으로 그려냈다.

때론 창으로 때론 맨손으로, 그리고 삼절곤의 절도 있는 액션으로 자신보다 2배 이상 큰 거구를 상대하는 이연걸의 민첩하고 절도 있는 액션은 관객들을 제압한다. 게다가 각각 다양한 분야의 실존 무사들의 기술적 특징을 잘 살려낸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더욱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선사한다.

후세에도 영원히 기억될 최고의 걸작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원화평과 이연걸 두 콤비의 마지막 액션이 <무인 곽원갑>에서 펼쳐진다.


100년 전 세기말
중국의 아름다움을 되살려내다!


190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무인 곽원갑>의 배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곽원갑이 무술을 연마하며 승승장구 하던 화려한 배경의 천진과 상해, 그리고 죄책감에 방황하며 인생을 포기하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지만 그에게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해주는 장소인 시골 마을.

천진과 상해의 1910년 배경은 세트에서 어렵지 않게 촬영했으나, 곽원갑이 몇 년을 머물며 무예에 대한 새로운 뜻을 깨닫게 되는 마을은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곳으로 순전히 감독과 스탭들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 졌다.

감독과 제작 스탭은 이상적인 배경을 찾기 위해 안 가본 곳 없이 중국 전역을 돌아다녔다. 그러던 중 중국의 오지인 ‘저장성’에 현대 문물에 물들지 않는 마을을 보고 우인태 감독은 바로 그 곳이 그들이 찾던 순수하고 자연과 동화된 마을배경에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또한 마을만의 특색 있는 분위기를 위해 감독과 스탭들은 당시의 역사와 환경을 연구하여 아무것도 없었던 맨 땅에 밭을 일구고, 새로운 마을을 창조해냈다. 몇 개월간의 공들인 세트작업이 끝났을 때 감독과 스탭들은 촬영지의 완벽한 변신에 스스로 만족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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