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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2015) Jurassic World
평점 6.7/10
쥬라기 월드 포스터
쥬라기 월드 (2015) Jurassic World
평점 6.7/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SF/공포/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6.11 개봉
12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콜린 트레보로우
주연
(주연)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누적관객

살아있는 모든 것을 압도할 그들이 깨어났다!
‘쥬라기 공원’이 문을 닫은 지 22년,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들을 앞세운 ‘쥬라기 월드’는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로 자리잡는다. 하지만 새롭게 태어난 하이브리드 공룡들은 지능과 공격성을 끝없이 진화시키며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데…

돌아온 공룡의 세상! 인류에게 닥친 최악의 위협!

[ HOT ISSUE ]

전세계가 기다려온 공룡의 세상이 온다!
블록버스터의 원조 <쥬라기 공원>의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총괄!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쥬라기 월드>를 직접 목격하라!

1993년 개봉한 영화 <쥬라기 공원>은 개봉 당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작품. 그리고 2015년 6월, 최고의 오리지널 블록버스터로서 관객들과 만나는 영화 <쥬라기 월드>는 22년 전의 전율을 다시 한번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쥬라기 공원>의 연출을 맡았던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괄을 맡아 관객들의 신뢰와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스티븐 스필버그의 셀프 오마주부터 1편을 뛰어넘는 업그레이드 포인트들은 벌써부터 전세계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쥬라기 월드>의 시대적 배경을 현대로 설정한 가운데, 현재 이론으로 정립되었거나 실제로 실현 가능한 과학적 컨셉을 차용해 사실감을 더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그가 “오리지널을 뛰어넘은, 정말 훌륭한 어드벤처.”라고 자신 있게 말했을 정도로 <쥬라기 월드>는 풍성한 볼거리부터 새로운 공룡의 등장, 그리고 압도적인 스케일까지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시키며 상상을 뛰어넘는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1편에서 ‘쥬라기 공원’의 투어 차량으로 등장했던 ‘포드 익스플로러’를 개조해서 만든 레일 자동차는 ‘쥬라기 월드’ 테마파크를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자이로스페어’로 업그레이드됐다. 여기에 유전자 조작으로 지능은 물론, 신체적인 부분까지 놀라운 진화를 거듭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공룡의 등장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위협과 숨 막히는 스릴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쥬라기 월드>는 시리즈 최초로 ‘쥬라기 공원’ 개장 이후의 이야기를 다뤄, 테마파크에 방문한 2만여 명의 엄청난 관중들이 공룡들의 무자비한 습격을 받는 모습은 인류에게 닥친 최악의 위협을 보여주며 사상 최고의 스케일을 선보일 것이다. 이처럼 할리우드 대표 거장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제작 총괄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쥬라기 월드>는 1편의 영광을 재현함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오리지널 블록버스터 후속편으로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크리스 프랫과
<헬프> <50/50>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의 강렬한 만남!
다시 돌아온 반가운 조연부터 새로운 얼굴들까지!

<쥬라기 월드>에서 ‘오웬’ 역을 맡은 크리스 프랫이 처음 캐스팅 선상에 섰을 당시, 그는 유명 TV 시리즈에 출연한 이력이 있기는 하지만 대작의 주연감으로서 보장받는 배우는 아니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의 강력한 추천으로 크리스 프랫을 주인공에 낙점했고, <쥬라기 월드>의 제작 총괄을 맡은 스티븐 스필버그는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이긴 해도 프랫을 캐스팅하는 건 모험을 하는 셈이었다. 하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개봉하고 나서 후회 없는 선택이었음을 깨달았다.”며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캐스팅이 완벽했음을 입증했다. 또한, 제작진은 ‘클레어’ 역에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를 캐스팅 한 점이 신의 한 수였다는 것을 영화의 엔딩 장면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엔딩을 보면서 브라이스에게 더 감탄하게 되었다. 생동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없다면 모든 게 아쉽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텐데, 브라이스는 정말 탁월한 배우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쥬라기 월드> 속 어린 형제 ‘그레이’와 ‘자크’를 각각 연기한 타이 심킨스와 닉 로빈슨은 실제 형제인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강력한 케미를 발산하며 극의 생동감을 더했다는 후문. 특히, 관객들이 ‘쥬라기 월드’ 테마파크를 보고 놀라게 만드는 것이 핵심 포인트였다고 밝힌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두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이 테마파크를 소개하는 것이 가장 완벽한 방법이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1편에서 등장했던 ‘헨리 우’ 박사를 B.D. 웡이 22년 만에 다시 연기한 가운데,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헨리’는 1편에서 몇 분 정도밖에 등장하지 않지만, 이 시리즈에서 중요한 인물이다. 유전학을 비롯 과학 분야의 지식에 해박하고 이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면서도 또 모두를 다시 그 세계로 끌어들일 인물이 필요했다.”며 B.D. 웡의 캐스팅이 극의 전개상 매우 중요했음을 알려 관심을 끌고 있다. 이처럼 완벽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쥬라기 월드>는 제작진의 선견지명을 입증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육해공을 망라하는 다양한 공룡 등장!
유전자 조작 하이브리드 공룡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그들의 본능이 깨어난다!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쥬라기 월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공룡의 존재이다. 이번 <쥬라기 월드>는 육해공을 망라하는 다양한 공룡들부터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공룡까지 관객들에게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땅 위의 절대자 인도미누스 렉스는 <쥬라기 월드>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랩터를 비롯, 다양한 생물의 유전자들을 조합해 만들어진 인도미누스 렉스는 12m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며 지능과 신체적 측면 모두 놀라운 진화를 거듭한 공룡. 이에 대해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인도미누스 렉스는 실제 존재했던 공룡이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그 대가로 인간은 최악의 위험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해 <쥬라기 월드>가 나타내는 스토리의 가치관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이어 거대한 수중 공룡으로 등장하는 모사사우루스는 무시무시한 이빨을 이용해 물고기, 익룡, 백상아리 등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공룡으로, 하루 평균 성체 상어 70마리를 먹어 치우는 어마어마한 식성을 선보인다. 몸 크기만 20m에 달하는 모사사우루스는 그 존재만으로도 <쥬라기 월드>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하늘을 장악할 공룡은 바로 프테라노돈. 자유롭게 날아다니다가 빠르게 낙하해 목표물에 도달할 수 있는 프테라노돈은 아비규환의 상황 속에서도 인간을 낚아채는 무자비한 공격을 가할 것으로 밝혀져 공포와 동시에 극적 긴장감을 느끼게 할 것이다. 여기에 <쥬라기 공원> 1편에 등장했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랩터도 기존과 다른 모습으로 등장을 예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1편에서 영웅적 자질과 묵직한 존재감을 전했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이번 영화에도 등장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으며, ‘오웬’(크리스 프랫)에 의해 조련되는 공룡 랩터는 기존에 날카로운 발톱과 교활한 성격으로 인간을 위협했던 것과는 반대로 새로운 본능을 일깨워 이번 시리즈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태어나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그곳!
지상 최대 가장 혁신적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 제작기!

지상 최대 가장 혁신적 테마파크이자, 22년 전 ‘쥬라기 공원’의 꿈이 실현된 곳 ‘쥬라기 월드’. 훈련된 공룡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부터 직접 공룡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동물원, 공룡들과 함께 초원을 달릴 수 있는 투어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상 속의 ‘쥬라기 월드’를 구현하기 위해 제작진들은 환상에서 그치지 않는 실재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이 과정을 회상하며 “<쥬라기 공원>에서 ‘존 해몬드’ 박사가 꿈꾸던 사람들이 공룡의 세계로 직접 들어갈 수 있는 세계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미술 감독 에드 버렉스는 ‘쥬라기 공원’이 지녔던 사실적 공간의 분위기를 실현함과 동시에, ‘쥬라기 월드’만의 압도적인 기술적 발전을 표현하길 원했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하와이가 지닌 천혜의 환경을 빌려 정글 속 장면들을 촬영했고, 또한 오하우 섬에 있는 호놀룰루 동물원을 비롯해 목장과 협곡 등 다양한 환경을 적극 활용했다. 여기에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연상케 하는 ‘쥬라기 월드’의 메인 거리는 뉴올리언스 외곽에 버려져 있던 한 테마파크를 세트로 변신 시키는 작업을 통해 구현됐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폐허가 되었던 이곳은 제작진의 손에 의해 약 2달 만에 축구장 6개 크기의 세트와 무대로 재탄생하게 되었고, 호텔과 각종 음식점, 나이트클럽과 카페까지 들어선 리얼한 공간으로 탈바꿈 되었다. 디테일을 하나하나 살린 세심한 작업에 대해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완성된 ‘쥬라기 월드’ 세트장에 들어서는 순간, 감정의 변화가 느껴졌다. 세트장을 걷는 순간순간이 모두 실제 세상인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고 밝혀 <쥬라기 월드>가 만들어낸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할리우드 과학 기술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압도적인 기술력을 통한 비주얼 구현! 오감을 모두 사로잡는다!

<쥬라기 월드>는 IMAX와 3D 포맷으로 상영되는 첫 번째 시리즈다. 제작진은 처음 <쥬라기 공원>이 나왔을 때 관객들이 느꼈던 비주얼의 충격을 이번 시리즈에서도 선사하고자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더 리얼하고, 더 압도적이며, 더 혁신적인 비주얼을 구현해냈다. 이를 위해 특수 효과와 시각 효과 전반을 담당한 곳은 바로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특수 효과의 선두주자 ILM(Industrial Light & Magic). <스타워즈>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뛰어난 시각 효과를 자부하는 작품에 대부분 참여한 ILM은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기술력의 총본산이다.

이들은 <쥬라기 월드> 속 공룡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게 보여주기 위해 자신들의 CG 기술을 총동원해 새로운 공룡들을 탄생시켰는데, 여기에 ‘애니마트로닉스’ 기술이 더해져 더욱 사실감을 살렸다. 이는 생물을 모방한 로봇을 이용하는 것으로, 컴퓨터로 제어하는 로봇에 근육 및 피부의 질감 등을 살려 리얼함을 극대화해 표현하는 기술이다. 애니마트로닉스를 총괄했던 존 로젠그란트는 실제로 ‘쥬라기 월드’가 개장한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공룡이 입과 코로 숨을 쉬고, 눈을 깜빡이거나 경련을 일으키는 등의 리얼한 움직임을 총지휘하며 배우들에게까지도 신선한 경험을 선사했다. 주인공 크리스 프랫은 이에 대해 “실제로 공룡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난 뒤 그것이 숨을 쉬고 근육을 움직이기 시작하자 곧 소름이 돋았다.”며 당시의 경험을 회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CG로 제작된 다양한 상상력의 산물을 모형으로 만든 것을 뜻하는 ‘마케트’ 기술 또한 활용되었다. 시각 효과팀은 마케트를 통해 악어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실물 크기의 랩터를 탄생시켰고, 정글 촬영에서 빛을 발한 랩터의 마케트는 스태프들에게 힘든 촬영을 잊게 하는 재미 요소 중 하나였다. 바로 어두컴컴한 정글의 밤 예상치 못한 때에 랩터를 마주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이처럼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진을 놀라게 할 만큼 사실적인 비주얼을 구현한 <쥬라기 월드>는 관객들에게 <쥬라기 공원>과 다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SPECIAL PAGE ]

22년 만에 개장한 ‘쥬라기 월드’ 테마파크!
드디어 만나볼 수 있는 ‘쥬라기 월드’ 속 볼거리 3!

22년 전 <쥬라기 공원>에서는 테마파크가 문을 열기도 전에 공룡들의 습격으로 사라져야 했다면, <쥬라기 월드>에서는 테마파크가 드디어 개장하게 된다. 이에 2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쥬라기 월드’를 찾아 다양한 볼거리를 즐긴다는 설정. 획기적 구성으로 전무후무한 경험을 선사할 ‘쥬라기 월드’ 의 볼거리 TOP3를 소개한다.

#1 티렉스 왕국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살아있는 동물을 사냥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곳으로 ‘쥬라기 월드’의 가장 기본적인 쇼다.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공개되는 이곳의 주인공은 12M 크기의 공격적인 암컷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쥬라기 공원> 때부터 무려 22년간을 이슬라 누블라섬에서 살아온 ‘쥬라기 월드’의 살아있는 역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만날 수 있다.

#2 갈리미무스와의 레이싱
드넓은 평원에서 공룡계의 타조로 불리는 갈리미무스와 레이싱을 벌이는 것은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일이다.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라보는 광야를 배경으로 뛰노는 갈리미무스 무리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 온순한 성격 덕분에 안전의 문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풀을 뜯는 갈리미무스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들을 카메라에 담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3 모사사우루스의 지상 최대 먹이쇼
‘쥬라기 월드’의 명실공히 최고의 프로그램은 몸 크기만 20M의 거대한 수중 공룡 모사사우루스의 먹이쇼이다. 이곳에서는 공중에 매달린 백상아리를 먹기 위해 모사사우루스가 물속 깊은 곳을 박차고 나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3M 크기의 식인 상어를 에피타이저 먹듯 한 입에 삼키는 모습이 경이로워 보이기까지 한 모사사우루스. ‘쥬라기 월드’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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