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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만 50번째 (2004) 50 First Dates
평점 8.9/10
첫 키스만 50번째 포스터
첫 키스만 50번째 (2004) 50 First Dates
평점 8.9/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4.04.15 개봉
2017.06.22 (재개봉)
9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피터 시걸
주연
(주연) 아담 샌들러, 드류 베리모어
예매순위
예매 53
누적관객

그녀에겐 매일이 첫 데이트, 첫 키스, 첫 사랑!?
로맨틱 아일랜드 하와이에서 펼쳐지는 본격 하루 리셋 로맨스!


‘헨리’(아담 샌들러)는 낮에는 하와이 수족관에서 동물들을 돌보고, 밤에는 여행객들과의 화끈한 하룻밤을 즐기는 노련한 작업남. 우연히 ‘루시’를 만나게 된 그는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 다가간다. 그러나 ‘헨리’의 화려한 입담에 넘어온 줄로만 알았던 ‘루시’는 다음 날 그를 파렴치한 취급하며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헨리’는 그녀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렸으며, 매일 아침이면 모든 기억이 10월 13일 일요일 교통사고 당일로 돌아가버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매일이 자신과의 첫 만남인 ‘루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헨리’는 매번 기상천외한 작업을 시도하고, 하루 하루 달콤한 첫 데이트를 만들어가던 어느 날, ‘루시’는 자신이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게 되는데...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 ABOUT MOVIE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매일이 첫 만남인 커플의 하루살이 리셋 로맨스!
‘단기 기억상실증’을 소재로 한 결코 뻔하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

<첫 키스만 50번째>는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루시’는 일년 전 교통사고로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이후로 다음 날 아침이면 모든 기억이 사고 당일 10월 13일 일요일로 돌아가버린다. 한편 그런 ‘루시’에게 첫 눈에 반한 남자주인공 ‘헨리’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매일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고, ‘헨리’와 매번 사랑에 빠지지만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루시’의 엉뚱한 모습은 두 남녀가 맺을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점차 증폭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처럼 매일이 첫 만남일 수밖에 없는 ‘헨리’와 ‘루시’ 커플이 선보이는 하루살이 러브 스토리 <첫 키스만 50번째>는 재기발랄한 코미디적 요소와 달콤하고 낭만적인 로맨스, 그리고 따스한 감동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참신한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공식을 재치있게 비껴가는 신선한 엔딩은 관객들에게 결코 뻔하지 않은 감동과 낭만적인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희극지왕 아담 샌들러 X 원조 로코퀸 드류 베리모어의 역대급 로맨스!
청량하고 달콤한 케미스트리로 올여름 최고의 데이트무비로 떠오르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할리우드의 코미디 배우 아담 샌들러와 원조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드류 베리모어가 주연으로 함께 호흡을 맞춰 영화 팬들로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웨딩싱어>(1998), <블렌디드>(2004)를 통해서도 스크린 속 연인으로 분한 바 있는 아담 샌들러와 드류 베리모어의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기력은 작품의 주요 매력 포인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자신이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루시’를 연기한 드류 베리모어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매력과, 그런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매번 새로운 프로포즈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헨리’ 역을 맡은 아담 샌들러의 능청스러운 유쾌함은 영화 속에서 경쾌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에게 시종일관 훈훈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처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희극지왕’ 아담 샌들러와 ‘로코의 여왕’ 드류 베리모어의 역대급 로맨스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 <첫 키스만 50번째>는 두 배우만의 로맨틱한 케미스트리로 올여름 극장가를 달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스크린으로 미리 즐기는 여름 휴가! 하와이 배경의 트로피컬 로맨스!
로맨틱 아일랜드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광과 낭만적 OST로 오감을 사로잡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낭만과 힐링의 섬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여름 휴가철을 앞둔 관객들의 여행욕구를 한껏 자극할 전망이다. 하와이 해변의 분홍빛 석양을 비추는 오프닝 시퀀스를 시작으로, 보타니컬 가든, 쿠알로아 목장, 씨라이프 파크, 마카푸우 포인트 등대 등 이국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하와이의 유명 관광지들은 영화 속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뿐만 아니라,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열연을 펼친 바다코끼리와 펭귄 등 동물 조연들이 선보이는 귀여운 매력 또한 작품의 유쾌한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동시에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여기에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청량하고 밝은 톤의 OST까지 더해진 <첫 키스만 50번째>는 관객들의 눈과 귀, 그리고 오감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극중 ‘헨리’역을 맡은 아담 샌들러가 직접 부른 [Forgetful Lucy]와 경쾌한 레게 풍으로 리메이크된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로맨틱하고 달콤한 분위기를 전하며 극장가로 향하는 예비 관객들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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