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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스패로 (2018) Red Sparrow 평점 7.7/10
레드 스패로 포스터
레드 스패로 (2018) Red Sparrow 평점 7.7/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2.28 개봉
140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주연
(주연) 제니퍼 로렌스, 조엘 에저튼
누적관객

“죽든지, 레드 스패로가 되든지”
아름다운 외모와 타고난 재능의 발레리나 ‘도미니카’(제니퍼 로렌스)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더 이상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된다. 불확실한 미래 앞에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된 그녀는 엄마를 지키기 위해 ‘레드 스패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유혹하고 조종하고 제거하라!
젊은 요원들의 육체와 정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여 몸과 마음을 이용해 타겟의 심리를 파고드는 훈련으로 스파이를 양성하는 비밀정보기관 ‘레드 스패로’.

한계를 뛰어넘는 훈련과정을 통해 '레드 스패로' 사상 가장 치명적인 스파이로 새롭게 태어난 '도미니카'.
그녀는 조직에 숨어있는 이중 첩자를 알아내기 위해 미국 CIA 요원을 유혹한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그녀가 믿을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말하는데…
속고 속이는 위험한 작전, 살아남기 위해 승자가 되어야만 한다.

[ INTRO ]

‘레드 스패로(Red Sparrow)’


젊은 요원들의 육체와 정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여
몸과 마음을 이용해 타겟의 심리를 파고드는 훈련을 통해
스파이를 양성하는 러시아의 비밀정보기관

스패로 수칙 1. 너의 몸은 조국의 것이다.
스패로 수칙 2. 한계 너머까지 자신을 밀어 붙여라.
스패로 수칙 3. 유혹을 통해 약점을 이용하고 정보를 빼내라.




[ ABOUT MOVIE ]

제니퍼 로렌스, 치명적 스파이로 역대급 연기 변신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가장 강렬하고 폭발적인 열연으로 시선집중

<헝거 게임> 시리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로맨스, 코미디, 판타지,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강렬한 연기와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제니퍼 로렌스가 2018년 파격적인 변신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몸과 마음을 이용해 타깃을 조종하도록 훈련받는 스파이 조직 '레드 스패로' 사상 가장 매혹적인 스파이 ‘도미니카’ 역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는 관능미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아름다운 외모와 타고난 재능의 발레리나의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자신의 과거를 모두 지우고 치명적 스파이로 거듭나는 폭넓은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약 4개월 동안 하루에 3~4시간씩 연습에 매진해 발레리나 특유의 몸가짐과 걸음걸이 등을 완벽히 재현해낸 것은 물론, 러시아 악센트와 스파이 특유의 고된 훈련 과정을 위한 육체적 고통까지 감수하는 등 혼신의 열연을 펼친 것. 그 결과 매혹적인 발레리나의 모습부터 사랑하는 엄마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헌신적인 딸, 명석한 두뇌와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유혹과 조종에 능한 비밀정보기관의 스파이에 이르기까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연기 변신을 완성시켰다.

제니퍼 로렌스의 열연은 <레드 스패로>에 함께 참여했던 배우들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레드 스패로>에서 CIA 요원 ‘네이트’ 역을 맡아 제니퍼 로렌스와 아슬아슬한 심리전을 벌이는 배우 조엘 에저튼은 그녀에 대해 “본능적이고 직관이 매우 뛰어난 여배우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사실적이고 흥미로운 연기를 보여준다. 캐릭터와 완벽하게 동화되고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최고의 배우로 손색이 없다.”라며 연기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영화에서 ‘레드 스패로’를 훈련시키는 사감 역을 맡은 샬롯 램플링 역시 “제니퍼 로렌스는 캐릭터에 자신의 장점을 매칭 시킨다. 그녀는 중심이 잘 잡혀 있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고 열정적이다. 감정에 압도당해 흔들리는 여배우들이 많은데 제니퍼는 중심이 잘 잡혀 있는 흥미로운 배우이다.”라고 말하며 제니퍼 로렌스의 타고난 재능과 감정 컨트롤, 캐릭터 해석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렇듯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여성 스파이로 완벽 변신한 제니퍼 로렌스는 파격적인 연기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을 유혹할 것이다.


세계적인 흥행 시리즈 <헝거게임> 흥행 메이트 파격적 재회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X 제니퍼 로렌스, 예측불가 스토리와 캐릭터 탄생 예고

2018년 가장 파격적인 스릴러 <레드 스패로>는 세계적인 흥행 시리즈 <헝거게임>을 통해 최고의 흥행 메이트임을 입증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과 제니퍼 로렌스의 재회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헝거게임> 시리즈 전편에 걸쳐 최고의 호흡을 자랑한 두 사람은 <헝거게임> 시리즈를 믿고 보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콘스탄틴>, <나는 전설이다> 등 원작의 이야기를 창의적인 영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특히, <헝거게임> 시리즈를 통해 웅장한 스케일의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연출력을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를 탄생시켰다. 거장 감독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레드 스패로>를 통해 예측할 수 없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이제껏 본 적 없는 치명적인 스파이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와 함께 <헝거게임> 시리즈의 ‘캣니스’ 역할로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를 구축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등극한 제니퍼 로렌스가 <레드 스패로>를 통해 3년 만에 재회하며 눈길을 모은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번 작품에서 강렬하고 과감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그녀는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발레리나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타깃의 심리를 파고드는 치명적이도록 도발적인 스파이로 거듭나는 일련의 과정을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전무후무한 여성 스파이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한 ‘도미니카’에 완전히 매료됐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단순한 유혹의 기술이 아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는 영특함, 그녀가 가지고 있는 딜레마와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방식, 생존을 위한 그녀의 노력 등 그녀만의 이야기가 있어 나를 끌어당기기에 충분했다.”라는 극찬으로 이들이 만들어 낼 새로운 캐릭터와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33년 경력의 베테랑 CIA 요원 출신 작가의 베스트셀러 원작
생생한 사실감과 박진감 넘치는 스파이 세계를 스크린으로 완벽 재현

<레드 스패로>는 동명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레드 스패로우] 원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설 [레드 스패로우]는 전직 CIA 요원 출신의 제이슨 매튜스 작가가 33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스파이의 세계를 리얼하게 묘사하며, ‘21세기 스파이 소설의 입문서’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CIA의 DO(국가공작부, 현 NCS)에서 다양한 첩보 작전을 수행했고, 그 경험들을 살려 [레드 스패로우]라는 스파이 소설을 집필했다. [레드 스패로우]는 실제 스파이들이 실전에서 이용하는 기술을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 ‘존 르 카레”와 [007 시리즈] ‘이언 플레밍’ 등 실제 첩보원 경력을 가진 대가들의 계보를 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단번에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금까지 읽은 첩보소설 중 최고”(허핑턴 포스트), “은밀한 첩보의 세계를 아주 실감나게 묘사했다”(워싱턴 포스트), “치밀하고 복잡하면서도 스릴 넘친다”(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세계적인 언론의 극찬을 받았으며, 2014년 에드거상과 국제 스릴러 작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까지 입증받았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전직 CIA 요원 출신의 제이슨 매튜스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창조한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생생한 현장감을 영화에 그대로 담아냈다. 그는 “제이슨 매튜스는 전 세계를 돌아다닌 진짜 CIA 스파이였다. 그는 실제로 <레드 스패로>의 촬영이 진행되었던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오랜 활동을 했다. 그의 소설 속에는 영화에 생생함을 더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라며, 원작에 담겨있는 리얼한 스파이의 세계를 영화 속에 완벽히 재현해냈음을 자부했다. 뿐만 아니라,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방대한 리서치와 20편이 넘는 스파이 영화를 참고하며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원작의 리얼한 스파이 세계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의 노력이 합쳐진 <레드 스패로>는 일반적인 스파이 영화를 뛰어넘어, 캐릭터의 서사에 집중하며 심리적인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단순히 도구를 활용한 액션이나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은 것이 아닌, 평범한 인물이 인간 무기로 변화되는 캐릭터의 서사를 통해 인물이 가진 딜레마를 심도 있게 그려낸다. 그 결과 영화 <레드 스패로>에서 발레리나 ‘도미니카’(제니퍼 로렌스)가 고도의 훈련을 통해 실전에 투입되어 타깃을 유혹하는 ‘레드 스패로’의 스파이로 다시 태어나기 까지의 모습을 사실성과 현장감 넘치게 표현해냈다. 이로써 영화는 오직 경험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생생함과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예측 불가능한 서스펜스, 그리고 충격과 반전의 서사를 통해 파격적인 스릴러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것이다.


전 세계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카리스마와 압도적 존재감
조엘 에저튼,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그리고 제레미 아이언스의 환상 시너지

<레드 스패로>는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만나 완벽 시너지를 예고한다. 먼저, 연극, TV드라마, 영화는 물론 연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지적인 배우 조엘 에저튼은 <위대한 개츠비>에서 ‘톰 뷰캐넌’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연출과 각본, 주연을 맡아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였던 영화 <더 기프트>에서는 미스터리 한 인물 ‘고든’ 역으로 분해 잊지 못할 섬뜩함을 선사한 바 있다. 로맨스, 액션, 스릴러 등 장르를 불문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가진 조엘 에저튼이 <레드 스패로>에서는 CIA 요원 ‘네이트’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심장을 조일 예정이다. 특히, 극 중 ‘도미니카’(제니퍼 로렌스)의 타깃으로 지목되어 그녀의 치명적인 유혹에 점점 빠져드는 ‘네이트’로 완벽 분한 그는 제니퍼 로렌스와 속고 속이는 반전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영화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높인다. 한편, 촉망받는 발레리나였던 조카 ‘도미니카’의 삶을 완전히 뒤바꾼 냉혈한 삼촌이자 러시아 정보국의 부국장인 ‘반야 예고로프’ 역에는 마티아스 쇼에나에츠가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그가 연기한 ‘반야 예고로프’는 날카로운 눈빛과 상대를 꿰뚫는 듯한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국가를 위해서라면 가족의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냉철하고 위험한 인물이다. 그는 평온한 ‘도미니카’의 삶에 균열을 만들고 그녀의 약점을 무자비하게 쥐고 흔들며 무차별적인 희생을 강요한다.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는 특유의 거친 카리스마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관객들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지적이고 중후한 매력으로 로맨스, 액션,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명품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 역시 <레드 스패로>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러시아의 고위급 간부 ‘코르치노이’ 역을 맡은 제레미 아이언스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이렇듯 압도적인 존재감과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영화의 몰입을 높이는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은 파격적인 스릴러에 무게감을 더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영화의 작품성을 끌어올렸다. 서로의 의도와 본심을 철저히 숨기고 첨예한 심리전을 벌이는 인물들의 관계는 날선 긴장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이 선보일 환상의 시너지는 극의 스릴을 한 층 고조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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