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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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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스 (2017) Newness 평점 7.8/10
뉴니스 포스터
뉴니스 (2017) Newness 평점 7.8/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감독
(감독) 드레이크 도레무스
주연
(주연) 니콜라스 홀트, 라이아 코스타
누적관객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게 된 마틴(니콜라스 홀트)과 가비(라이아 코스타).
가벼운 만남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의 매력에 빠져 이내 새로운 연인이 된다.
하지만 사랑이 깊어질수록, 서로를 좀 더 알아갈수록 애증도 함께 깊어지고… 서로에게 몰두하던 마틴과 가비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너무 사랑하는데,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사랑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서로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2017년을 사로잡을 가장 강렬하고 아름다운 모던 러브 스토리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New & Modern Love Story
최강 제작진이 선사하는 강렬한 모던 러브 스토리

영화 <뉴니스>는 데이팅 어플을 통해 가볍고 자극적인 만남을 즐기던 ‘마틴(니콜라스 홀트)’과 ‘가비’(라이아 코스타)’가 서로에게 이끌려 연인이 되면서 서툴지만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고, 지켜나가는 과정을 감성적이면서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는 모던 러브 스토리이다.

모바일 데이팅 어플을 통한 조건 없고 밀당 없는 짧고 가벼운 만남, 새로운 사랑의 정의가 쓰여지고 있는 SNS 시대의 러브 스토리는 그동안 다양한 멜로 장르에서 독보적 연출력을 선보여왔던 드레이크 도리머스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각본은 <라이크 크레이지>, 소셜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우리가 사랑한 시간> <이퀄스> 등을 함께 한 각본가 벤 욕 존스가 담당, 또 한 편의 강렬한 러브 스토리를 선사한다. 새로운 자극을 기다리는 자유분방한 캐릭터 ‘가비’와 한 번의 실패를 겪고 마음의 상처를 지니고 있는 ‘마틴’이 서로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 속에서 사랑의 모든 단계들을 디테일하게 그려내 로맨스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재미와 뜨거운 공감을 선사한다.

사랑이 막 시작되는 순간의 달콤함을 통해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것부터, 사랑이 깊어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벌어지는 피할 수 없는 갈등 등을 놀랍도록 섬세한 감성으로 보여주며 사랑과 연애에 대한 모든 희로애락을 선사,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연애의 새로움은 새롭지 않다는 것에 있다 – The Playlist’, ‘마음을 강타하는, 인터넷 시대 사랑의 정밀 분석 – HeyUGuys’, ‘니콜라스 홀트와 라이아 코스타의 강렬한 연기 – Hollywood Reporter’, ‘사랑과 함께 두 연인의 삶을 들여보게 하는 작품,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약사로 등장하는 니콜라스 홀트는 마치 에단 호크를 연상시킨다 – Variety’ 등 공감 넘치는 연출 및 니콜라스 홀트와 라이아 코스타의 연기력에 대한 극찬이 쏟아졌다.

드레이크 도리머스, 벤 욕 존스는 연출, 각본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참여했으며 <주노> <500일의 썸머>를 제작한 메이슨 노빅도 합류해 최강 멜로 제작진이 완성되었다. 또한 전작인 <이퀄스>에서 함께한 거장 리들리 스콧과도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며 비주얼 로맨스의 정점을 찍게 되었다.


New & Best Couple
니콜라스 홀트의 사랑, 라이아 코스타와의 최고의 커플 케미

영화 <뉴니스>는 두 주인공 니콜라스 홀트와 라이아 코스타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모은다. 190cm의 큰 키와 잘생긴 외모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니콜라스 홀트는 영화 <어바웃 어 보이>로 전 세계 국민 남동생에서, 영국 하이틴 드라마 [스킨스]의 ‘토니’로 역대급 꽃미모를 발산하며 영화계의 대표적인 정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매력적인 외모와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배우 라이아 코스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 배우로 영화 <빅토리아>를 통해 ‘2015 독일 영화상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세계 유수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이 커플은 영화 <뉴니스>에서 만나 이 시대 새로운 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니콜라스 홀트는 <뉴니스>에서 마음속 상처를 지닌 채 새로운 사랑을 맞이하게 되는 ‘마틴’ 역할로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 SF 로맨스 <이퀄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어디를 가도 주목받는 매력남 ‘마틴’이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매칭 된다는 소재만으로도 여성 관객들의 판타지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니콜라스 홀트의 상대역으로 등장하는 라이아 코스타는 자유분방한 마인드의 소유자 ‘가비’로 거침없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서로를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을 통해 다양하고 섬세한 감정선을 리얼하게 그려내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여기에 배우들에게 즉흥 연기를 주문해 자연스러운 연출을 이끌어내기로 유명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 특유의 감성과 디테일이 더해져 ‘마틴’과 ‘가비’라는 두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인 비주얼로 그려냈다. 니콜라스 홀트, 라이아 코스타 두 남녀의 만남이 빚어낸 최고의 케미는 올가을 가장 로맨틱하고 강렬한 커플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New & Beautiful Visual/Sound
비주얼, 사운드 만으로도 감성 자극하는 영상미

소셜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시작으로 <라이크 크레이지> <우리가 사랑한 시간> <이퀄스>에 이르기까지 드레이크 도리머스는 각 영화별로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을 통해 멜로 영화로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어떤 이들에게는 굉장히 새로운 사랑 이야기 이면서도 또 어떤 이들에게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투영하고 있는 달콤 쌉싸름한 모던 러브 스토리 <뉴니스>는 조명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마틴’과 ‘가비’를 지켜보는 것 같은 앵글과 핸드 헬드 기법을 활용해 리얼리티를 더욱 살려냈다. 이러한 촬영 방식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나리튜 감독의 2011년 작품 <비우티풀>과 <더 랍스터>를 연출한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2011년작 <알프스>를 영상 레퍼런스로 삼으면서 디벨롭 되었다.

촬영은 제35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초청작 <컴 앤 파인드 미>를 통해 데이빗 핀처 감독의 <나를 찾아줘>와 같은 긴장감을 선사했다고 찬사를 들은 떠오르는 촬영 감독 션 스티지마이어가 진행했다. 조명 사용을 지양하고 자연광이나, 현장 자체의 밝기를 그대로 사용한 결과 푸른빛과 회색톤, 세피아톤이 주를 이루게 되어 뜨겁고도 차가운 사랑의 온도가 감각적으로 그려지게 되었다. 또한, 철저하게 두 인물 위주로 집중된 촬영 방식과 앵글은 니콜라스 홀트와 라이아 코스타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며 두 연인의 평범한 일상조차도 섹시하고 관능적으로 담아낼 수 있었다.

그리고 영화 <뉴니스> 전체 분위기를 아우르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감각적인 영상과 잘 어우러지며 클래식 느낌이 드는 피아노 인스트루먼트와 ‘마틴’과 ‘가비’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선곡 리스트로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음악은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교의 디렉터이자 밴드 ‘골든 실버’의 전 멤버인 귈림 골드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우리 사이의 거대한 산>, 제39회 클리블랜드 국제영화제 개막 초청작 <아이 윌 씨 유 인 마이 드림스> 등의 작품의 영화 음악을 작곡한 키건 드윗이 함께 작업했다.




[ Production Notes ]


메이크업 콘셉트, 의상 담당 니콜라스 홀트?!

영화 <뉴니스>는 촬영 당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의 연출 스타일인 ‘현장에서의 즉흥적인 시도’를 통해 니콜라스 홀트와 라이아 코스타의 실제 같은 커플 연기를 끌어낼 수 있었다. 각본에 쓰인 것 외에 배우들의 애드리브 연기와 함께 드레이크 감독은 니콜라스 홀트와 라이아 코스타에게 각각 의상과 메이크업 콘셉트에 대한 숙제도 전달했다. 두 주연 배우들은 감독의 제안에 적극 따랐으며, 캐릭터 연구와 함께 각자의 메이크업, 헤어 콘셉트 등을 제시해 그대로 진행하게 된 것.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마틴’, ‘가비’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냈으며 실제 영화 속 의상 중에는 니콜라스 홀트와 라이아 코스타의 개인 의상도 활용되어 더욱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동화될 수 있었다.


故 안톤 옐친에 대한 그리움으로 시작된 작품!
<뉴니스>는 <라이크 크레이지>에 출연한 안톤 옐친의 사망 소식을 들은 드레이크 도리머스가, 그에 대한 그리움을 계기로 제작을 시작했다. <라이크 크레이지>는 지금의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을 독보적인 멜로 연출가로 만들어 놓은 작품이기도 하다. 선댄스영화제 극영화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으며 출연진, 제작진들과의 두터운 친분으로 인해 펠리시티 존스와는 차기작 <우리가 사랑한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LA를 배경으로 <라이크 크레이지>와 또 다른 ‘사랑’에 대한 영화를 만들기로 하고 각본을 담당했던 벤 욕 존스를 시작으로 <라이크 크레이지>의 주요 스태프들이 다시 모이게 되었다. 그리고 영화 마지막에 안톤 옐친의 추모 메시지를 넣어 그에 대한 모든 스태프들의 그리움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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