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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 4 (2018) A Better Tomorrow 2018, 英雄本色2018 평점 2.4/10
영웅본색 4 포스터
영웅본색 4 (2018) A Better Tomorrow 2018, 英雄本色2018 평점 2.4/10
장르|나라
액션/드라마/범죄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3.22 개봉
11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딩성
주연
(주연) 왕대륙, 왕카이, 마천우
누적관객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한 번 형제는 영원한 형제야”

밀수업으로 큰돈을 거머쥔 카이와 카이를 친형처럼 믿고 따르는 마크는 세상에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만 의리와 신념만은 끈끈하다. 하지만 형이 세상 전부였던 카이의 동생 차오가 경찰이 된 후 카이와 차오, 마크 세 남자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마는데...

[ ABOUT MOVIE ]

느와르의 전설 <영웅본색> 30주년 기념작
2018년 전설이 부활한다!

<영웅본색>의 전설이 2018년 부활한다.
영화 <영웅본색4>는 <영웅본색> 3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작품으로 제작 소식이 알려지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 화제작이다. 엇갈린 운명에 휘말린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액션 느와르 <영웅본색4>의 원작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를 알린 대표작이자 할리우드까지 큰 영향을 미친 전설적인 작품이다. 감각적인 액션 스타일, 남자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비장한 이야기, 주윤발, 적룡, 장국영 등 스타들까지 <영웅본색>은 수많은 작품과 대중문화에 영향을 주며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다.
세기를 넘어 전설이 된 영화 <영웅본색> 탄생 30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웅본색4>는 원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배경과 액션 연출, 캐릭터 모두 새롭게 재해석되어 오리지널의 클래식함과 차별화된 21세기 스타일로 탄생되었다.
30년 전과 달라진 세상, 달라진 중국의 현재, 그러나 여전히 의리를 지키고 싶어 하는 세 남자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그려낸 영화 <영웅본색4>는 <영웅본색> 세대뿐 아니라 2018년 지금의 젊은 세대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이다.


이것은 진정한 꿈의 캐스팅!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부터 [랑야방 : 권력의 기록] 왕카이 [환성 : 신들의 전쟁] 마천우까지!
<영웅본색>과 아시아 최고 스타들의 역대급 만남!

<영웅본색4>를 위해 아시아 최고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왕대륙, 왕카이, 마천우라는 꿈의 캐스팅이 이루어진 것이다.
성냥개비와 코트로 상징되는 오리지널의 주윤발 캐릭터를 맡은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한국에도 수많은 팬을 두고 있는 최고의 아시아 스타. 그러나 왕대륙은 <영웅본색4>을 통해 <나의 소녀시대>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의 ‘남학생’에서 범죄 세계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남자’로 성장한다. 그리고 왕대륙은 레전드 주윤발이 아닌, 자신만의 자유롭고 패기 넘치는 젊음을 담은 액션과 감정연기로 새로운 마크를 완성했다.
왕대륙이 분한 마크와 피보다 진한 형제애를 나누는 카이 역은 왕카이가 맡았다. 왕카이는 드라마 [랑야방 : 권력의 기록][위장자 : 감춰진 신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드라마의 주연으로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는 배우이다. 야성미를 갖춘 미남이자 카리스마 눈빛을 소유한 왕카이는 <영웅본색4>에서 두둑한 배짱을 가진 맏형이자 조직의 일인자로 열연한다.
꽃미남의 상징이자 아련한 눈빛을 가진 장국영이 맡았던 동생 역은 역시 자체발광 외모의 소유자인 꽃미남 스타 마천우가 맡았다. 가수로 데뷔한 마천우는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드라마 [환성 : 신들의 전쟁]에서는 김희선과 호흡을 맞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이다. 마천우는 <영웅본색4>에서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고 신뢰했던 형의 실체를 알게 된 후 정의와 형제애 사이에서 갈등하는 경찰 차오를 섬세하게 표현, 장국영을 잇는 매력을 선보인다.
이처럼 잘생긴 외모,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최고의 스타들과 ‘영웅본색’ 의 역대급 만남으로 <영웅본색4>는 영화팬들에게 필수 관람 무비로 손꼽히고 있다.


<영웅본색>시리즈 팬 딩성 감독! 원작의 존경심을 담아 제작!
팬심 가득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정! 2018년 새로운 <영웅본색>이 탄생하다!

영화 <영웅본색4>는 <영웅본색> 시리즈의 팬 딩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딩성 감독은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을 보고 자란 세대 중 하나로 망설임 없이 <영웅본색>의 리메이크 연출 제안을 받아들였다. 누군가 꼭 <영웅본색>을 다시 만든다면 자신이 직접 하고 싶었기에 연출을 결심한 딩성 감독은 오우삼 감독에 대한 존경심과 <영웅본색>이라는 걸작에 헌사하는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감독은 직접 시나리오를 쓰면서 원작의 주요 인물 관계와 스토리의 기본 골격, 영화의 주제인 형제애와 영웅의 기개만 가져오고 인물의 신분, 분위기 등은 전부 각색했다.
그리고 이 특급 프로젝트에 걸맞게 왕카이, 왕대륙, 마천우 등 스타 캐스팅을 이루어 낸 감독은 감각적인 액션과 함께 남자들의 피보다 진한 의리, 냉정한 세계에서 벌어지는 배신 등 인물 간의 갈등과 감정선에 중점을 두고 연출했다. 감독은 너무나 잘생긴 배우의 외모를 거칠게 만들었고 배우들 역시 몸을 사리지 않고 수중 액션과 총격 액션 등을 촬영하며 투혼을 보였다.
이처럼 거대한 스케일과 원작의 무게감을 딛고 모든 것을 쏟아낸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영웅본색4>는 새로운 영화적 요소를 더해 원작의 감동을 이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딩성 감독의 새로운 스타일로 태어난 <영웅본색4>
칭다오를 배경으로 한 풍성한 볼거리!

영화 <영웅본색4>이 원작과 다른 가장 큰 변화는 배경이다. 이번 <영웅본색4>는 원작 <영웅본색>에 비해 부두, 배, 어시장 등 해안가 배경을 활용한 점이 돋보인다.
베이징 영화대학 미술과에서 공부한 딩성 감독은 화면에서 전달되는 미적 감각을 중요시하는데, 이를 위해 자신이 19살 때까지 살았던 칭다오를 영화의 배경으로 정했다. 딩성 감독에게 칭다오는 어릴 적 놀이터였기 때문에 영화를 촬영하며 영감을 받기 쉽고, 촬영 장소를 고르느라 애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부둣가 신이 필요한 때에는 어느 부둣가에서 촬영을 진행해야 하는지, 어떤 부둣가가 얼마나 높은지, 뛰어내릴 수 있는지 등 칭다오 시내의 부둣가에 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 촬영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또한, 칭다오시도 딩성 감독에게 호의적이어서 찍고 싶은 장소에서 촬영을 허락 받을 수 있었다.
이처럼 영화의 배경이 되는 칭다오에 관해 이해도가 뛰어난 딩성 감독은 현대적으로 바뀐 <영웅본색4>의 스타일에 맞게 장소를 활용하여 <영웅본색4>는 칭다오 해안가를 배경으로 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추운 겨울 바다 수중 액션! 다양한 총격신!
배우들의 몸 사리지 않는 투혼과 열연 스크린 압도!

<영웅본색4>는 부상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변 배우들과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왕카이는 ‘카이’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수중 액션신을 많이 촬영해야 했다. 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옷이 무거워지는 데다 대사까지 해야 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왕카이는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 평소 왕카이는 수영을 즐겨하지 않지만, 물속에서 다리에 쥐가 나서 위험했던 상황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덕분에 감독님의 컷 사인을 받아 바로 올라와 위험한 상황을 면하기도 했다.
마천우는 평소 사격을 무서워한다고 밝혔으나 극 중 경찰 ‘차오’로 분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가장 많은 사격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왕대륙은 <영웅본색4>의 다양한 총격신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에 모형 총으로 총을 잡는 연습, 총격 연습을 하며 캐릭터 변신에 집중했다. 왕대륙은 계단에서 아래를 향해 누워 총을 쏘며 내려오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탄피가 손에 떨어져 상처가 생겼으나 부상을 이겨내고 촬영을 완벽하게 마쳐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왕대륙은 2, 3월 무렵의 추운 날씨에 바다에 들어가서 수중 촬영을 감행하며 촬영을 위해 투혼을 발휘했다. 왕대륙은 추운 겨울 바다에서의 수중 촬영을 위해 잠수복을 입고 잠수복 안에 따뜻한 물까지 넣었지만, 바다는 얼음처럼 차가웠지만 참고 연기하며 장면을 완성시켰다.
이처럼, 왕카이, 마천우, 왕대륙의 몸을 사리지 않은 투혼과 열연은 스크린을 압도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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