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메이헴 (2017) Mayhem 평점 6.3/10
메이헴 포스터
메이헴 (2017) Mayhem 평점 6.3/10
장르|나라
액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2 (개봉예정)
88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조 린치
주연
(주연) 스티븐 연, 사마라 위빙
누적관객

짜증을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死)!
더 이상 참지 말자! 내 안의 분노가 대.폭.발 한다!


후배를 쥐 잡듯이 잡아먹는 동료, 사장의 딸랑이를 자처하는 상사.
이 지긋지긋한 일상에서 어느새 자신 역시 일의 노예가 되어버린 ‘데릭’(스티븐 연).
상사의 음모로 회사에서 억울하게 잘린 그가 짐을 챙겨 나가던 그때, 정부에서 사람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며 회사 건물을 봉쇄하기 시작한다.
감염 증세가 사라지고 봉쇄가 해제되기까지 남은 시간은 8시간!
‘데릭’은 드디어 직장상사(死)에게 복수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데…

바이러스 감염 시 살인, 폭행 등 법적 책임 면제?!

당신을 대리만족 시켜줄
짜릿한 오감 만족 오피스 액션이 시작된다!

한 번 감염되면 충동을 억제할 수 없게 되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어느 변호사 사무실에서 발견된다. 살인 혐의로 검거된 한 감염자의 무죄를 밝힌 것으로 유명한 바로 그 법률사무소다. 빌딩 출입문은 굳게 닫히고, 직원들에 대한 격리 조치가 이루어지면서 사무실 안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그간 잘못을 저지른 부패한 회사 간부들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위층으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화가 난 직원과 고객이 서로 싸우다가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다. 조 린치는 장편 영화 데뷔작 <데드 캠프 2> 이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올해 네 번째 영화 <메이헴>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감독의 두둑한 배짱과 빠른 호흡의 편집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참신하고 유쾌하며, 폭력이 난무하는 흥미진진한 스릴러물이다.
(2017년 22회 부산국제영화제)

더 보기

매거진

모두 보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