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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마드 님의 리뷰
    평점 8/10

    2016.08.30, 0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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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엘로 님의 리뷰
    평점 7/10

    성욕은 기독교 신학에서 말하는 '원죄'와 같다는 걸 감독은 말하고 싶었을까? 인간 삶의 모든 영역을 주관하고, 대와 대를 이어 뫼비우스의 띠처럼 끊임없이 되물림 되는 성욕. 그 성욕은 프로이트의 해석처럼 모든 죄와 욕망의 근원이 된다. 다만 파격적인 설정을 빼고는 예술적 메타포가 풍부하진 않다. 좋은 예술인걸까?

    2016.06.09, 14: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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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섯 님의 리뷰
    평점 9/10

    심야에 식구들 몰래 흥미진진하게 잘봤다. 모든 페르조나를 걷어치우고 성기와 성욕에 집중한다. 그런데 다보고 나서 이것도 결국 문화적 해석이라는 생각. 우리가 금기시하거나 금기를 거부해야할 성욕은 없다는 생각. 제대로 된 페르조나는 건전한 성욕을 만든다. 그게 바로 사랑이다. 무겁게 불교에 귀의할 필요는 없다.

    2016.05.01, 0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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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반스 님의 리뷰
    평점 8/10

    흠...대사가 전혀없는...찰리형님의 영화를 보는거같은...
    그나저나 아들이 김탁구 닮았노 콧날 오똑하이..잘생깃네...
    자기전 영화한편 잘보고 자러 갑니다~~

    2016.03.03, 23: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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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igma 님의 리뷰
    평점 5/10

    엽기적인 뫼비우스의 띠...

    2016.01.07, 17: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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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sub 님의 리뷰
    평점 10/10

    싫어하면서 찾아보는 수고를 하는 악플러들 조차 익명의 아래서 관음하는 변태들일뿐. 그들이 사회에서 정상인인척 하는게 더욱 역겹다.

    2015.12.26, 06: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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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협구양춘 님의 리뷰
    평점 0/10

    예술도 좋고 뭐가 어찌됐든간에 영화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예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그 기재에 관한 해석을 전혀 할 줄 모르고 일반인의 잣대로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이딴 영화를 만들어서 구역질나게 만들꺼면 그냥 감독 혼자 집에서 틀어놓고 볼 목적으로 만들면 되지 왜 굳이 대중에게 보이게 만드냐?? 이 미친

    2015.12.24, 10: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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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대출이자연체 님의 리뷰
    평점 7/10

    쾌락과 환희가 동전의 양면이라는 사실을 알기 위해 너무나 먼길을 돌아왔다. 다만 대사 한마디 없이 아무런 제약없이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든 감독의 역량이 돋보인다. 김기덕 영화의 거북함이야 기존의 질서에 대한 거부가 없이는 성립되지 않는 것이니 패스

    2015.12.19, 16: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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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님의 리뷰
    평점 0/10

    이건아님...섬이나 나쁜남자는 좋았는데...

    2015.12.03, 19: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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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두칠성 님의 리뷰
    평점 8/10

    분명히 불편한데... 뭐라 말할 수 없네...
    끝까지 보게 되네...
    분명히 정상적인 영화는 아닌데... 저게 인간의 본성인 것 같기두하고...
    뭐라 표현하기 힘드네... 근데 희안하게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되었네...ㅎㅎㅎ

    2015.08.06, 13: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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