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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예고편 외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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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umania 님의 리뷰
    평점 5/10

    2016.11.24, 05: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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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 님의 리뷰
    평점 8/10

    2016.10.11, 18: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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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ulfield 님의 리뷰
    평점 5/10

    상징에 밀려난 인간으로 만든 88분의 띠.

    2016.10.11, 00: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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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삶속에 님의 리뷰
    평점 0/10

    2016.10.06, 12: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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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희정 님의 리뷰
    평점 3/10

    2016.09.30, 0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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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jiwreopfkpoajgrekFpoasejtoige 님의 리뷰
    평점 5/10

    2016.09.20, 17: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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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마드 님의 리뷰
    평점 8/10

    2016.08.30, 0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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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엘로 님의 리뷰
    평점 7/10

    성욕은 기독교 신학에서 말하는 '원죄'와 같다는 걸 감독은 말하고 싶었을까? 인간 삶의 모든 영역을 주관하고, 대와 대를 이어 뫼비우스의 띠처럼 끊임없이 되물림 되는 성욕. 그 성욕은 프로이트의 해석처럼 모든 죄와 욕망의 근원이 된다. 다만 파격적인 설정을 빼고는 예술적 메타포가 풍부하진 않다. 좋은 예술인걸까?

    2016.06.09, 14: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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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섯 님의 리뷰
    평점 9/10

    심야에 식구들 몰래 흥미진진하게 잘봤다. 모든 페르조나를 걷어치우고 성기와 성욕에 집중한다. 그런데 다보고 나서 이것도 결국 문화적 해석이라는 생각. 우리가 금기시하거나 금기를 거부해야할 성욕은 없다는 생각. 제대로 된 페르조나는 건전한 성욕을 만든다. 그게 바로 사랑이다. 무겁게 불교에 귀의할 필요는 없다.

    2016.05.01, 02: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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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반스 님의 리뷰
    평점 8/10

    흠...대사가 전혀없는...찰리형님의 영화를 보는거같은...
    그나저나 아들이 김탁구 닮았노 콧날 오똑하이..잘생깃네...
    자기전 영화한편 잘보고 자러 갑니다~~

    2016.03.03, 23: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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