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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kimch
    평점 5/10

    영화가 잘되고 못되고는 모르겠는데 암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놈에 거스기가 항상 문제는 문제고 영원한 숙제다.

    2017.12.07, 1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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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무스
    평점 0/10

    드러워. 감독의 어린 시절을 묘사한 듯
    여배우가 너무 불쌍하다

    2017.11.11, 02: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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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운
    평점 0/10

    2017.11.05, 14: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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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라또리
    평점 0/10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2017.10.16, 00: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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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어가기
    평점 1/10

    김기덕
    이 사람이 한때 내가 좋아했던 감독이 맞나?
    자괴감에 허탈하다.
    뇌가 없어서인지 욕정이란 개념이 없어서인지
    이해가 부족한 인간이 그저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다음에는 동물과 하는 수음 영화도 예술로 포장해 하나 부탁하고 싶다. 당신 아니면 할 사람이 없군
    아... 막장 드라마나 볼 걸

    2017.10.14, 16: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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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하우스 리딩
    평점 8/10

    김기덕 영화는 불편하다 인갼의추악함을 끝까지 들어내서 영화화 하는것이 맞는가 싶다
    어쩌면 보통사람들은 상상할수 없는 것이기에 보는거 같기도하다
    어째든 김기덕 영화는 같은영화를 두번 보지는 못할거 같다
    8점은 대사한마디 없이 연기한 배우들을 위한 점수다

    2017.09.10, 00: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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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비
    평점 10/10

    이 영화를 두둔할 생각은 없다.
    다만 싫어하면서 찾아보는 수고를 하는 악플러들 역시
    익명의 그늘 아래서 관음하는 변태들일 뿐.
    그들은 사회에서 가정에서 정상인인 척 생활하겠지.
    김기덕의 위법한 행동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물어야 한다.
    하지만 그를 영화계의 마광수로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2017.09.08, 10: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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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쭝꼬쭝
    평점 7/10

    2017.08.16, 21: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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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맨
    평점 0/10

    2017.08.11, 15: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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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희
    평점 0/10

    우연히 보게 됐는데 어떻게 엄마로써 저럴수가 있나요? 처음으로 평점을 남기게 되는데 너무하네요.. 아무리 영화라지만 이래도 되는건가요??? 아들가진 엄마로써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바로 꺼버렸습니다. 제가 영화를 보는 안목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2017.08.10, 17: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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